@니히리님 위글 정도로 잘생긴 사촌형이 있었는데 안힘들어해요.그냥 참지않고 양다리 세다리 네다리 걸쳐도 어느정도 이상의 외모가 되어버리면 절대갑이라 여자들이 오히려 저자세이고 매달리더군요. 사귀던 여친의 친구가 대시해서 헤어지고 사귄적도 있고...유부남이면 모를까 그게 아니라면 큰흠도 아니었구요. 그리고 저런것도 반복되면 먼저 들이대는 여자한테 큰매력을 못느낀다는군요. 위 이유때문에 참을 필요도 없고 참는다는건 자기가 마음이 동해야 힘든데 별마음 없으면 딱히 참는다는것 자체가 성립이 안되죠. 그냥 귀찮아서 피곤할뿐...만나도 잠깐이지 흥이 금방 식어버리고 차라리 자기한테도 반응별로없는 여자가 색달라서 더 관심이 가곤했답니다..다른 세상이야기라 부러웠네요 ㅋㅋㅋ
따불로
IP 210.♡.233.2
02-02
2024-02-02 17:4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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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히리님 공감 눌렀습니다. 정말 저렇게 잘생기지 않아서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론_
IP 211.♡.163.238
02-02
2024-02-02 13: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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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마지막에 뿜었네요.. ㅋㅋ
슈르루까
IP 121.♡.120.162
02-02
2024-02-02 14: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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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줄과 같은 삶은 살고있지요.. ㅋㅋ
삭제 되었습니다.
그린아
IP 180.♡.255.232
02-02
2024-02-02 15: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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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저는 하루만 못생겨 봤으면 좋겠습니다.
365일 못생기니 넘 힘드네요... 라는 명언이 떠오르네요.
diynbetterlife
IP 220.♡.37.28
02-02
2024-02-02 1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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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아님 한 줄 만에 반전이요 ㄷㄷ
노래하는엘사
IP 220.♡.82.250
02-02
2024-02-02 14: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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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네요 ㅋㅋㅋㅋ
kalitherevenger
IP 211.♡.180.8
02-02
2024-02-02 14: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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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중에 꽃미남과 같이 다닌 적 있었는데… 계산대 알바들이 그렇게 환하게 웃는 것은 처음 봤어요 ㅎㅎ 여친이 옆에 있어도 추파를 던지는 여성도 있고 전화번호 적은 쪽지도 떨구고 가더군요. 정작 본인은 귀찮아 하더라고요. 너무 자주 반복되면 값어치없게 느껴지나 봅니다
저런 삶 한번 살아보고 싶습니다.
존잘남 >> 존잘녀 ...... >> 추녀 >>> 추남 <끝>
...입니다ㅜ
오.. 맞습니다 참 맛있네요ㅋㅋㅋ
클량에도 스벅에서 헌팅 당하신 분 계시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1733209CLIEN
365일 못생기니 넘 힘드네요... 라는 명언이 떠오르네요.
라는 자위라도 해봅니다.
와는 별개로 글을 참 재미있게 잘 쓰시네요.
지난번에도 읽고 웃었지만 또 읽어도 같은 부분에서 빵 터지는 기쁨.
임자 있는 것들은 안건드는게 제 세대엔 불문율이었는데.'.
이상 반백이의 부러움입니다.
유투버 진우 채널을 보고서 알았음.
여자도 적극적인데, 내 앞에서만 소심하고 내숭이었다는 사실을....;ㅜㅜ;;
간만에 저도 뿜었네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