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민 라이브 들으니 '이걸 어떻게 버티지?? 그냥 죽어야 끝나겠는데??' 이 생각이 절로 드네요. 기레기들이 모든 사실 왜곡하고 인간 쓰레기로 만들어서 모든 사람들이 욕하게만드는데 재정신으로 어떻게 버틸까요?
본인만 있으면 괜찮을지 몰라도
유명인이면 그만큼 여러시선에 노출되있고 누가 누구 아빠고 누가 남편/아내인지 아는데
최근 읽은 책의 한 문장 [우리시대의 식인풍습] 이라는게 맞는거같습니다
이미 양심의 마비가 이뤄져서 절대로 반성따윈 없다는거죠.
그들은 이미 인격적 살인을 즐기는 수준에 이르렀어요.
자정이 불가능한 수준들이에요.
이렇게 남을 괴롭히는 기사를 쓰는데 신이난 기자들을 보세요.
이게 인격적 양심의 마비가 아니면 무엇일까요
저는 저 사진을 볼때마다 저 앞에다 크레모아 한방만 빵 터뜨리면 좋겠다는 생각을 항상 합니다.
이선균씨는 ㅠㅠ 맘이 아프네요. 주위에서 손이라도 뻗을 수 있었을까요? 괜히 연락했다가 마약으로 같이 엮어 들어갈 판이였을테니..
상처난 부위를 물어뜯어서 결국 잡아먹는 하이에나 같은 것들이죠.
남은 가족들은요.. ㅠ
갈아서 나온 것들은 쓰레기 침전물보다 더한 악취가 날겁니다~
그렇게 살고있는 기레기들은 제일 참혹한 방법으로 그 업보를 당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냥 카세트에 음원 틀어놓는다고 대한민국에 원하는 이슈가 만들어지진 않죠. 1700원이든 정알바든 정직원이든 가능한 가장 큰 대형 확성기들을 이용해 언제든 원하면 정치 사회이슈를 없애거나 만들어내고 있죠.
대한민국이 급격히 무너져내리기 시작한것도.. 이들이 이걸 본격적으로 체득하고 나서 원하는 세상을 마음대로 만들어내기(조작하기) 시작하고부터 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