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원짜리를 사서 문의를 하는데도..
답변이 즉각즉각이고 심지어 친절합니다..
질문을 하는 제가 미안할 정도로 500원짜리를 사서 새벽에도 바로바로 답변이 날아오기도 하고요.
배송중인 현재 위치와 현재 상황이 엄청 디테일하게 나와서 어디에 도착했는지 알 수 있어서 답답함도 덜합니다.
저렴한 물건이 한반도의 몇배가 되는 거리에서 오고 있는 3D로 표현된 배송차가 기어오고 있는 걸 보면 짠하기까지 하더군요...
1000원짜리를 사서 문의를 하는데도..
답변이 즉각즉각이고 심지어 친절합니다..
질문을 하는 제가 미안할 정도로 500원짜리를 사서 새벽에도 바로바로 답변이 날아오기도 하고요.
배송중인 현재 위치와 현재 상황이 엄청 디테일하게 나와서 어디에 도착했는지 알 수 있어서 답답함도 덜합니다.
저렴한 물건이 한반도의 몇배가 되는 거리에서 오고 있는 3D로 표현된 배송차가 기어오고 있는 걸 보면 짠하기까지 하더군요...
지나가는 길이 깨끗한 것은 누군가 청소를 했기 때문이고 회사가 별일없이 돌아가는 것은 누군가가 열심히 일하고 있기 때문이겠죠. 사회가 별일없는 것도 마찬가지일겁니다. 평온할 때는 그것을 못 느낄 뿐이죠. 그러한 소금같은 사람들이 사라지면 여기저기서 일이 터지기 시작합니다.
중국어를 전혀 모르신다면, 타오바오는 좀 힘드실겁니다.
상품 설명부터 진입 장벽이 있고, 이걸 번역기 등 통해서 지나간다고 해도, 본문처럼 판매자/타오뱌오 등에 소통시 좀 어렵습니다.
일부 판매자는 의미만 전달될 정도의 영어는 대응하기도 하는데, 아직 대부분 영어는 못한다고 생각하는게 좋습니다.
일정 품질 보장된 상품은 업체의 품질관리를 믿고 제품 설명 페이지만 번역해서 구매하시는 정도는 괜찮습니다. (옵션이 많지 않고, 품질이 균일한 제품)
타오가 찐이죠.타오에 맛들이면 알리 잘 안쓰죠.
알리보다 제품 종류가 훨씬 많고, 아니 이런것도 대량 생산이 가능하단 말인가?! 싶을 정도로 별별게 다 있습니다.
/Vollago
한시간도 안되서 캐드로 딱 그려서 보여주면서 이렇게 만들어 보낼까 물어보더라고요.
무려 토요일에!!! 주말에 부탁해서 미안하다고 번역기 돌려서 말했더니 토요일 일하는 날이라 괜찮다고 ㄷㄷㄷ
저두 타오 써보려고하는데 진입장벽이 높아서 시작이 어렵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