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327356?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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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이민수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일 오전 10시30분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안해욱 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시작한다.
안씨는 지난해 7월26일 시민언론더탐사에서 "피해자 김건희가 조남욱 회장이 접대에 활용한 여성인 '쥴리'다" "김 여사가 나의 지인과 성관계했다"고 발언한 혐의를 받는다.
국민의힘 미디어법률단은 지난해 8월11일 더탐사의 강진구 대표와 박대용 기자, 안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
당시 미디어법률단은 "가짜뉴스로 영부인의 명예가 크게 실추됐고 이들이 계속해 범행을 저지르리라는 것은 누구나 예상할 수 있다"면서 "좌시하고 방치하는 것은 범행을 방조하고 2차 가해를 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밝힌 바 있다.
안씨는 지난해 6월에도 "쥴리의 파트너가 돼 접대받았다"는 발언으로 고발돼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한 바 있다. 그러나 검찰은 "증거인멸과 도망 염려가 없다"며 영장을 청구하지 않았다.
댓글▷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421/0007327356?sid=102
• '김건희가 쥴리'라고요? '김건희가 지인과 성관계했다'라고요?...에이 설마, 그럴 리가 있는 건희.

줄기차게 국민참여신청 했는데
거부 당했다네요
다시금 상기시캬줘서 고맙네요. 쥴리 ㅋㅋㅋㅋㅋ
ㄷㄷㄷ
나이가 들수록 점점 기억을 망각해 갈거라 판단하는건 섣부른 오류 같습니다. 저희 할머니 경우만 보더라도 기억력이 점점 선명해 가는 경우로 너무나 선명하게 기억하시는 것들이 많으셨죠! 대부분 신경 연결고리가 약해져서 잊었던 기억이지만 특정 연결고리만 기억해내면 시냅스(Synapse) 와 뉴런(Neuron) 간 연결 고리가 강화되어 더 선명하게 기억하기도 합니다.
인생에 인상적인 장면은 사진/영상처럼 각인됩니다.
메모는 과학이다
나중에 나이 드시고 주변에 아무도 없어도 어쩔 수가 없겠네요.
그 때 쯤이면 님은 거짓말장이가 되어 있을테니까요.
그리고 많은 전쟁 피해자분들과 민주화운동에 참여하신 분들의 고통과 가슴아픈 증언들까지 ... 생각나서
울컥하고 화나고 슬프네요.
/Vollago
손만 잡고 잤다...이건가요? ㅎ
자 우린 거기 까지 가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
우리의 열정을 쏟으며 나아 갔는지요????
나 보다 못난 사람들이 내 머리 위에서 군림 하며
내가 피땀 흘려 번 돈으로 낸 세금으로 지들 친인척과 재벌들 에게 특혜를 준다면
이건 가만 두고 볼수 없는 일 아닌가요???
난 안해욱 선생 말을 백퍼 신뢰한다.
이왕 버린 몸, 진실이나 밝히자구요...
근데, 담당 판사들 고민이 많을 듯 요...
진실을 파자니 후환이 두렵고, 덮고 가자니 종로에 지나가는 개가 웃겠고...yo
주가조작, 뇌물수수, 양평고속도로 특혜, 국정개입 등 중범죄 의혹이 많은데
뭐 범죄도 안되는 저런 걸로 스크래치나 나겠어요
요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나 --> 발언내용은 보도되서 세상이 다 알고 있음
범죄 재발의 우려가 있나 --> 범죄인지 아닌지 재판 중.
그냥 괘씸죄
"나는 그 호텔에서 근육질의 그 남자와 섹스를 한적이 없다."
이걸 거니가 증명해야하는거죠...
구속시켜서 입다물게 하려는 수작이겠죠
그러한 증언 나오면
김건희 측은 어떻게 대응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