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서초갈비는 못먹어봐도
육대빵 꺼는 꼭 먹어보겠단 맘으로
2시반부터 대기 1번으로 줄서있습니다.
3시 입장이 아니라 대기명부가 나오면 순번 기입 가능하고
4시 부터야 입장 가능합니다ㄷㄷㄷ
제가 서초갈비는 못먹어봐도
육대빵 꺼는 꼭 먹어보겠단 맘으로
2시반부터 대기 1번으로 줄서있습니다.
3시 입장이 아니라 대기명부가 나오면 순번 기입 가능하고
4시 부터야 입장 가능합니다ㄷㄷㄷ
님 양념맛의 값이던 브랜드의 값이던 가격이 비싸고 말고는 다른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본문 스샷만 놓고보면 그냥 가서 먹어보고는 똑같습니다 한 걸로 보여서요.
님 저게 좋은 고기를 얇게 저며서 바로 비닐에 포장, 급냉한다는 내용인데(그래서 인건비가 발생), 그 고기를 납품받는곳이 3군데 밖에 없다고 합니다. 그 중 두군데가 은박지에 소금을 뿌리고 굽는데 그게 저집하고 서초갈비라는 곳입니다. 저 집은 그 기술을 배워서 같은 방식으로 고기를 냉동하구요.....저 유튜버 말로는 고기맛은 같고, 김치는 서초갈비가 낫다 뭐 이런 내용입니다.
님 고기 떼오는 곳에서 가공방식 알아보기도 하고, 서초갈비랑 굽는 방식이 다른지 같은지 등등 알아본 내용이 있네요. 고기 맛에 성분 분석이 객관성을 부여할까 싶지만, 맛집 리뷰(?)에서 객관적인 지표가 있을 순 없겠죠. 단순히 먹어보기만 하고 맛이 똑같다라고만 하는 내용은 아니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