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 탱크가 작아서 그런지
한 번 충전을 하면 보통은
250km 정도를 가는데
유독 겨울에는 200km도 간신히
넘기네요. 겨울에 가스 얼지 말라고
부탄 가스보다 프로판 가스 비율을 높여서 연비가
덜 나온다고 하네요.
그건 예전 이야기이고 요즘은
직분사 엔진을 쓰는 차가 대부분인데
시동 불량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프로판 가스가 싸다 보니 아무래도
가스회사들 농간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반박시 님의
말씀도 정답입니다.ㅎ
가스 탱크가 작아서 그런지
한 번 충전을 하면 보통은
250km 정도를 가는데
유독 겨울에는 200km도 간신히
넘기네요. 겨울에 가스 얼지 말라고
부탄 가스보다 프로판 가스 비율을 높여서 연비가
덜 나온다고 하네요.
그건 예전 이야기이고 요즘은
직분사 엔진을 쓰는 차가 대부분인데
시동 불량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프로판 가스가 싸다 보니 아무래도
가스회사들 농간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반박시 님의
말씀도 정답입니다.ㅎ
가스차는 연료 혼합비에 따라서 더 크게 차이가 납니다.
가스차 연료 특성을 이야기 했습니다.
전기차 관심을 가지고 있다가 이 번에 접었습니다.ㅠ
와닿기도 하지만..이유를
알아보니 가스 혼합비에 따른 결과였어요. 사실 가스차는 20여년 전에도 몰아봐서
잘 압니다.
경유의 혼합비를 줄이지는 않습니다.이건 가스 연료의
특성을 이야기 하는 겁니다.
내연기관 차들 전체를 볼 때
가스차만 유독 심하다는 이야기네요.
만든 법인데 엔진 형식이 바뀌었으면 법도 따라가야 하는데 현실을 안 그렇습니다.
그래서 정유사 농간이라고
이야기 하는 겁니다.
그리고 경유도 동절기경유 따로있습니다
강원도나 경기도접경지역 경유는 연비떨어져요
남쪽지방경유넣고 추운지역가면 왁스성분얼어서 시동안걸립니다
때문에 프로판 가스 비율을
적게 해도 될텐데 굳이 예전
방식을 따르는 것은 결국 마진이 좋은 프로판 가스를 많이 넣는 것이 기업에게는 이익이고 소비자는 그 만큼의
불이익이 온다는 거죠.
라인에서 얼어버리면 막히니까 그렇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디젤도 겨울에는 얼지말라고 첨가제 넣죠.
겨울에 일반 디젤 넣고 강원도 갔다가 시동 안 걸리는 경우도 가끔 발생하죠.
휘발유는 어는점이 영하 30도인가 그래서 괜찮은 편이고
부동액도 기본비율이 영하25에 맞춰있죠.
전기는 전비 떨어지고
내연기관은 열 올려야되서 떨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