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부선 노선포화로 더이상의 열차 투입이 어렵습니다 오송복복선이 빨리 개통되어야 하는 이유이죠.
2. 오송복복선이 개통된다고 해도... 결국 서울(수서)부터 동대구까지 수요가 넘쳐나서... 특정구간 수요 때문에 환승수요도(동대구에서 경전선등으로) 예매를 못하는거죠.
3.캔슬이 너무 쉽습니다. 하루전에만 취소해도 위약금 1원도 안나오고 당일 출발하기 전까지만 취소해도 얼마 손해보지 않으니(몇백원 수준?) 그냥 이날 저날 시간대별로 막 잡아두고 있다가 자기 스케줄 확실해지면 출발전날에야 취소 하는 경우가 엄청 많거든요. 이건 필히 좀 고쳐야 할듯요
danjiiny
IP 223.♡.148.40
01-30
2024-01-30 2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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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웃음님 3번 완전 동감합니다
하늘기억
IP 113.♡.175.7
01-30
2024-01-30 22: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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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웃음님 사실 1,2,3번의 모든 문제가 KTX-SRT 가 통합히면 거의다 해결됩니다. 이게다 MB때문인데, 우리 소시민들은 지엽적인 문제만 지적하고 말게됩니다.
표가 없네요 ㅋ
통합안하면 모두가 피해봅니다.
in ClienKit :D
오송복복선이 빨리 개통되어야 하는 이유이죠.
2. 오송복복선이 개통된다고 해도...
결국 서울(수서)부터 동대구까지 수요가 넘쳐나서...
특정구간 수요 때문에 환승수요도(동대구에서 경전선등으로) 예매를 못하는거죠.
3.캔슬이 너무 쉽습니다.
하루전에만 취소해도 위약금 1원도 안나오고 당일 출발하기 전까지만 취소해도 얼마 손해보지 않으니(몇백원 수준?)
그냥 이날 저날 시간대별로 막 잡아두고 있다가 자기 스케줄 확실해지면 출발전날에야 취소 하는 경우가 엄청 많거든요.
이건 필히 좀 고쳐야 할듯요
사실 1,2,3번의 모든 문제가 KTX-SRT 가 통합히면 거의다 해결됩니다.
이게다 MB때문인데, 우리 소시민들은 지엽적인 문제만 지적하고 말게됩니다.
첫번째 방안은 수서에서 예약 가능한 중간 역까지 일단 예매하시고 탑승하고 승무원 분한테 연장해달라고 하시는겁니다
그러면 나머지 구간은 입석으로 발권됩니다. 마침 자리가 있다고 하면 좌석으로 안내받으실 수 도 있습니다.
두번째 방안은 예매 안하고 그냥 타신다음에 자진 신고 하시는겁니다.
그러면 입석 할인 15% 들어간 가격에 1.5배 한 가격으로 탑승 하실 수 있습니다.
그냥 승무원분 마주치면 말하시면 됩니다.
문제가 될때는 이제 자진신고 안하고 숨어있다가 딱 걸렸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