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 요즘 같이 전자거래가 활성화 되있는때에
현금(3천원)으로 카드 사고, 현금 7만원 뽑아서
지하철교통카드 충전기에 한장씩 넣고 있자니…
근 20년전 중고딩때 생각나게 하네요ㅋㅋㅋㅋㅋ(시대역행)
이미 다 아시겠지만, 충전후기 남겨봅니다.
<충전 순서>
1. 기후동행카드를 구입(3,000원. Only 현금)
2. 지하철 교통카드 충전기(계좌이체&카드 불가. Only 현금)에
기후동행카드 올려놓고 화면에서 ‘기후동행카드’ 시작일 만료일이
빈칸인것 보여줌.
3. 다음에 넘어가는 화면 오른쪽에 ‘따릉이 미포함’ or ‘따릉이 포함’ 선택.
*‘따릉이 미포함(62,000원)’ 선택 후 충전 기간 달(30일) 내에 권종 변경 불가능.
4. 카드 시작일(카드 활성화) 선택하면 어마어마하게 30일을 ‘자동계산’해서 만료일을 알려줍니다(이런거에 안심해야하다니…). 저는 1/31 수요일을 활성화 날짜로 지정했습니다.
5. 지폐를 한장한장 선택한 권종 가격에 맞춰서 지폐쿠입구에 넣습니다. 잠시 기다리시면, 충전이 완료됬다는 메세지와 함께 영수증을 출력할것인지 물어봅니다. 영수증을 출력하면 카드 [시작일과 만료일]을 알려줍니다. (사진참조)
와… 매달 이걸 해야한다니 벌써부터 넘 귀찮고 짜증납니다요ㅋㅋㅋ
하지만, 집에가서 또 등록도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아ㅠㅠ 진짜 또 회원가입 뭐하고 그래야하는건데.. 넘 싫습니다ㅠㅠ 자질구레한 가입들과 절차 진짜… 그리고 카드에 서명하래요….하든 안하든 자유겠지만 도대체 서명의 목적은 무엇일까요ㅠ
/Vollago
같은 기계를 쓸테니..
거리비례로 72,900원을 충전했는데
지폐와 동전을 준비하는게 번거로웠지만
나름 동전 없애는 데는 좋았습니다.
개찰구 근처에 역무원실이 있었을 때는 사람이 처리하는 것이니 지폐며 동전이며 별별 조합으로도 충전 처리가 가능했는데
인원감축으로 충전기계가 대신하니 다소 불편은 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