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오고갈때 진짜 뻥 조금 보태면 기내용 가방 절반이 리모와 같던데..
전 이게 그렇게 비싼 가방인줄 몰랐더랬습니다.
뭔가 작고 신기하게 위로 뚜껑열리는 기내용 가방이 보여서 검색해보니 200이 넘어요 ㅋㅋㅋㅋ
이 가방은.... 평범한 여행비용보다 더 비싼 가방일거 같아서 빵 터졌습니다.
근데 호기심에 검색하며 보니, 가방 자체 무게가 이미 무거워서 기내 들고 탈때 짐을 많이 못넣을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제주도 오고갈때 진짜 뻥 조금 보태면 기내용 가방 절반이 리모와 같던데..
전 이게 그렇게 비싼 가방인줄 몰랐더랬습니다.
뭔가 작고 신기하게 위로 뚜껑열리는 기내용 가방이 보여서 검색해보니 200이 넘어요 ㅋㅋㅋㅋ
이 가방은.... 평범한 여행비용보다 더 비싼 가방일거 같아서 빵 터졌습니다.
근데 호기심에 검색하며 보니, 가방 자체 무게가 이미 무거워서 기내 들고 탈때 짐을 많이 못넣을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개굴개굴 개굴개굴
전 무거운 가방은 딱 질색인데 유행이라고 다들 들고다니는걸 보면 참 신기하더군요.
명품치고는 가격이 저렴합니다. 되도 않는 백이 수백만원씩 하는거 보면 이정도 퀄리티 명품이면 납득가는 가격이라 생각이 들어요
기내용인데 일단 캐리어 자체 무게만 5키로 가까이 나가서 FSC 탈거 아니면 가지고 다니기가 좀 그렇고,
내부 공간이 심각하게 좁습니다. 2박 이상 일정으로는 사용하기 어려울거 같아요.
다만 이쁜거랑(LVMH 인수 후 기존모델보다도 이뻐진듯) 면세점에서 산 물건 뚜껑열고 쏙 집어넣기 편한거,
그 2가지 장점 때문에 씁니다.
일단 가성비가 너무우우우우우우우 안좋아요.
가격대비 가성비가 아니라 트렁크 자체로의 기능성도 별로 입니다.
내용물보다 비싼 리모아...
저도 좋아보여서 50만원정도에 하나 사서 갖고 있습니다.. (실제 써보면 별롭니다..ㅠㅠ)
역시 비싸야 잘팔리는 한국이구나 했어요..
리모와는 짭도 좀 있지 않나요? (디자인 카피) 아.. 이건 한국인 특성상 취급안할 가능성도 있긴 하지만요.
넘어갔군요 ㅎㄷㄷ
완전 놀랐습니다...
뮌헨에 들르면 꼭 사야되는 필수템이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