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애인님 네 그럴수도 있죠. 제 의견이 백프로 옳다는건 당연히 아니고, 여기 댓글 다신 분들도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으시는 것 같습니다. 모두 의견은 주관적이니까요. 저는 제 편협한 시각으로 의견 드렸고, 동의 안하셨으니 더이상 댓글로 싸울 생각은 없었던 겁니다.
장나라애인
IP 106.♡.194.82
01-29
2024-01-29 10:43:36
·
@Exhaust님 ????아니 여기 계신분들이 바보도 아니고 내용보시고 그정도 판단도 못하시나요? 대부분 다 그렇게 판단하시고들 댓글 다시는거 같은데요? 님포함 딱 세분만 빼고요
spectrum_
IP 211.♡.34.243
01-29
2024-01-29 10:43:42
·
@Exhaust님 그래서 본문 댓글에 욕하는 댓글이 있나요? 다들 님이 말하는 갈라치기 갈등유발 없이 의견을 나누고 있습니다만
@장나라애인님 이보시죠. 바보들만 이 글에 반대하는 겁니까? 다른 성별 어쩌고부터 이미 치우침이 보였지만 가만히 있었습니다. 뭐가 문제인지 아직 모르세요? 댓글 단 사람들이 전체 모수라는 생각부터 버리세요.
삭제 되었습니다.
finethankyou
IP 115.♡.175.149
01-29
2024-01-29 10:46:55
·
@spectrum_님 궁예질이 젠틀한 대화였습니까? 주제가 민감한건 이해하지만 왜 본문 쓰신분도 아닌데 먼저 발끈을 하셨어요 그럼?
장나라애인
IP 106.♡.194.82
01-29
2024-01-29 10: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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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어택님 네 뭐가 문제인지 도저히 모르겠구요 님포함 딱 세분만 그냥 이상한 시각으로 보신다고 생각할수 밖에 없네요 대체 어디서 남녀갈등 유발인건지요????정확히 얘기를 해보세요 배우자가 정신적문제가 있어 결혼생활이 힘들어져서 이혼했다??이러면 다 남녀갈등 갈라치기인건가요?
@타임어택님 일언반구 설명없이 유튜브 링크만 남기는 경우는 대부분 홍보 내지는 수익이 목적이죠. 다들 그걸 알고 있고요. 근데 지금 이경우는 님이 말하는 그런 사태가 발생하지 않는데 뭐가 잣대가 달라요? 애초에 경우가 다른거죠. 애초에 이글에서 님 포함 몇명만 발끈하는 상황 아니예요? 뭐가 그렇게 불편해요. 불편하면 자세를 고쳐앉아요.
장나라애인
IP 106.♡.194.82
01-29
2024-01-29 10:50:07
·
@Exhaust님 제 사견이 들어가면 보시는분들 생각에 개입이 될까봐 객관적으로들 생각하시라고 굳이 안적은겁니다 정치적인 내용도 갈등유발글도 아닌데 적어야 하나요?
삭제 되었습니다.
finethankyou
IP 115.♡.175.149
01-29
2024-01-29 10: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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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trum_님 음... 누가 그런 사례만 있다고 하던가요?? ^^ 멋대로 전제조건 걸어두고 논리 전개하시는 건 이쯤 하시죠. 대화의 의미가 없으니.
spectrum_
IP 211.♡.34.243
01-29
2024-01-29 10:52:04
·
@타임어택님 님 행동이 제3자가 봐도 화가 나서 그랬습니다만.
finethankyou
IP 115.♡.175.149
01-29
2024-01-29 10:52:49
·
@장나라애인님 제가 보기엔 여전히 그렇습니다만, 생각들이 다른 것 같으니 더이상 주장할 생각은 없습니다.
@타임어택님 님이 먼저 의미없고 혼자 오해해서 아니 밑에 다른분이랑 같이 불편댓글 다셨잖아요??저는 억울하니까 해명한거구요 그랬더니 님이 이제 그만하자 쪽지로 보내라 한거 아닙니까?? 이게 남녀 갈라치기라는 명확한 근거와 논리를 보여주세요 아니면 평소에 제가 그런 어그로를 끈 유저라는걸 증명해보시던가요 이거 뭐 윤석열검찰이랑 다를바가 없네요?
finethankyou
IP 115.♡.175.149
01-29
2024-01-29 11: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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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삼굴님 음... 그건 아니라고 댓글 다는게 서로에게 의미가 있을까요? 누가 북을 먼저 쳤는지도 잘 모르시는듯 한데요?
장나라애인
IP 106.♡.194.82
01-29
2024-01-29 11:03:10
·
@타임어택님 님 옹호 댓글이 아닌디유?
finethankyou
IP 115.♡.175.149
01-29
2024-01-29 11:04:09
·
@장나라애인님 ??? 옹호 댓글은 무슨 말씀이신지?
finethankyou
IP 115.♡.175.149
01-29
2024-01-29 11:05:24
·
@장나라애인님 저기요... 조금 불편한 의견 드린건 맞는데요, 그런 식으로 여론 조성되는 분위기는 전혀 아니니 님 손해보신건 별로 없으실거에요. 그래서 굳이 따지려면 쪽지로 하자고 말씀드린 거구요.
장나라애인
IP 106.♡.194.82
01-29
2024-01-29 11:05:36
·
@타임어택님 BIJALI님 댓글에 객관적인 입장이라고 게임 끝났다면서요? 마치 님이 이겼다는듯이 얘기해서요
finethankyou
IP 115.♡.175.149
01-29
2024-01-29 11:06:42
·
@장나라애인님 음... 그건 제 말을 잘못 이해하신 겁니다.
장나라애인
IP 106.♡.194.82
01-29
2024-01-29 11:06:55
·
@타임어택님 아니요 제가 억울하다니까요?? 제가 왜 억울한걸 안고 가야하냐구요 검찰이세요? 암것도 아닌걸로 기소해놓고 기면 기고 아니면 말고 식이세요?
@장나라애인님 제가 증오하는 검찰 취급을 받으면 저도 섭하죠. 제 의견은 기소 정도의 무게감도 없고, 실제로 피해 보신것도 없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다만 감정은 좀 상하셨을수는 있으니 그 점은 사과 드립니다. 불편한 의견이었던건 맞죠.
장나라애인
IP 106.♡.194.82
01-29
2024-01-29 11:12:40
·
@타임어택님 이글이 진짜 남녀갈등유발글이었다면 그리 억울하지도 않았을거구요 이런 비슷한 내용은 옛날에 방영했던 사랑과전쟁 재연드라마에서도 나왔었습니다 성별이 반대인것도 많았구요 그 드라마도 남녀갈등유발 드라마인가요? 세상사 별의별일 다 많은데 배우자 한명이 정신적문제가 있어 힘들어서 이혼했다는 내용이 남녀갈라치기라는것에 도저히 납득이 안갑니다
finethankyou
IP 115.♡.175.149
01-29
2024-01-29 11:14:18
·
@장나라애인님 의도까지는 저도 잘 모르죠. 다만 어떻게 받아들여질지도 함께 고려는 필요합니다.
@타임어택님 그냥 “민감한 시기라 제가 좀 오버했나봅니다. 불쾌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정도면 쉽게 끝날 일을 길게도 끌고 가시네요. 댓글 달 때 좀 더 예의를 지키시기 바랍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yuzero
IP 211.♡.157.205
01-29
2024-01-29 11:39:48
·
@장나라애인님 저런 분들은 본인은 남을 지적해도 되지만 역으로 지적당하면 저러는 행태를 보이는 사람들입니다. 그냥 무시하시는게 맘 편하실거에요. 클량엔 등업이랑 개념도 없는데 가입이력이랑 글목록만 봐도 뻔히 보이죠 넘 신경쓰지마셔요.
장나라애인
IP 106.♡.194.82
01-29
2024-01-29 11:40:20
·
@yuzero님 말씀 감사합니다ㅠ
짱구아빠
IP 106.♡.253.75
01-29
2024-01-29 11:46:51
·
성별 갈라치기냐 몰아가기냐 갈등유발이냐의 문제는 보는 사람의 입장과 생각과 가치관에 따라 다를테니 그걸 논하고 싶진 않고요.. 본인은 공개된 댓글로 시비 걸어놓고 더 이상 댓글 안달겠으니 반대 의견은 쪽지로 받겠다고....... 아니 그럼 첫 댓글을 쪽지로 보낼 것이지 타인 공격은 공개 댓글로 달아놓고 본인 공격은 쪽지로 받겠다는 심보는 뭔가요..
@장나라애인님 댓글로 의도를 물어보는 게 좀 많이 예의가 없어 보이긴 한데, 저 역시 본인의 생각에 대해 가필없이 이렇게 만화나 글 퍼오는 거를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무슨 의도일까도 궁금하기도 하고요. 근데, 차마 못 물어본 사람도 있다는 건 아셨으면 해서 댓글 답니다.
@님 다른 회원을 이혼했을 수도 있다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왜 남의 가정사까지 이혼했을 수도 있다고 예의에 어긋나는 공격을 하시는 거죠?
@슈퍼소닉님 타임어택님이 "집안에서 그렇게 교육 받았나보네요? 집안교육은 직접 안 받았어도 그런 부모 밑에서 자랐나보네요? 왜 살아요?" 라고 다른사람에게 <가정교육>이나 <부모운운> 하거나 <왜 사냐고> 하지 않았는데, 왜 "입장 바꿔서 이런 댓글 받으면 기분 좋죠?"라고 하시는 걸까요.
@따불로님 @Exhaust님 공감합니다. 같은 취지에서 저도 타임어택님이 별도로 올리신 사과글에 달았던 제 의견을 여기에도 옮깁니다:
저는 그 원글 제일 첫 짤에서부터 '오또케'가 좀 거슬리긴 했지만 전체적으로는 부부 사이에 일어날 수 있는 경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거기서도 여혐 댓글은 달릴 수도 있겠죠. 만화는 일방적으로 여자가 잘못한 내용이었으니까요. 그 점에서 총선 전에 성별갈등을 주의하자는 의미로 타임어택님 댓글을 받아들였습니다.
클량에서도 흔히 달리는 댓글입니다. "음… 이런 글은 왜 퍼오시는 건가요?" 그런 글마다 여러 회원이 함께 사과를 요구하거나 무례하다. 전제를 깔았다 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게다가 그 원글에서는 퍼오신 분의 별도 코멘트가 전혀 없었거든요. 작성자의 이전 이력까지 검색할 필요 없이, 오해를 받지 않으려면 본인 코멘트를 적었어야 했습니다.
그 점에서 펌글 작성자 분도 코멘트가 없는 것 자체가 편견없이 읽게하기 보다는 편견을 만들거나 방치할 수 있다는 점도 인정했어야 했다고 봅니다.
타임어택님이 사과를 정중하게 하셨으니, 이 글에도 그 펌글 분이 그 점을 인정하고 사과까지 요구했던 건 과했다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결혼은 한 길고양이를 들이는 과정과 비슷합니다. 내가 그 길고양이를 여러번 봤을 때 나를 좋아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그 길고양이도 나를 여러번 봤을 때 저 사람이 나를 좋아한다는 생각이 들면 서로 점차 가까워지고 더 오래 시간을 보내면 행복할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죠. 이 때 내가 데려온 길고양이가 옆집의 페르시아 고양이보다 덜 우아하게 생긴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내가 데려온 그 길고양이가 나를 좋아하고, 나도 그 길고양이를 좋아하니까요. 옆집의 페르시아 고양이는 다른 사람에게도 친절하지만, 옆집 사람과 같이 있을 때 특히 행복할겁니다. 게다가 내가 데려온 길고양이는 내가 힘들때 옆에서 따뜻하게 누워서 편안함을 줬고, 내가 성공했을 때는 내가 특별히 마련한 특식을 먹으며 내 성공을 뿌듯하게 바라봤거든요. 결혼도 이렇게 하면 됩니다. 옆집의 페르시아 고양이와 비교하지 않아야 하고요. 내가 배우자에게 다른 고양이와 비교하지 않는 무한한 사랑을 보여주는데도 배우자가 몇년이 지나도록 위 본문처럼 내 마음의 표현을 외면하고 자기 행복만 추구한다면 좀 생각해 봐야 하지요. 결혼은 누구 한사람을 구제해주는 활동이 아니거든요.
풋워크
IP 24.♡.117.42
01-29
2024-01-29 11:57:08
·
@4fifty5님 고양이를 많이 키워보신듯한 느낌적 느낌입니다 ^^
kk8626
IP 219.♡.27.27
01-29
2024-01-29 13:37:59
·
@풋워크님 길고양이가 더 예쁜데요? 차별하시나요? ㅎㅎ 농담입니다. 위쪽 댓글로 싸움 붙은 거 보고요... 멋진 비유 표현 잘 읽었습니다.
라미
IP 223.♡.90.225
01-29
2024-01-29 15:20:23
·
@4fifty5님 결혼은 누구 한사람을 구제해주는 활동이 아니거든요. —————— 참 마음에 와 닿는 말입니다.
고전읽어주는아빠
IP 106.♡.130.194
01-29
2024-01-29 10:13:01
·
ㅎㅎ 호텔에서 결혼식했더라도 30평이었으면 투덜거렸을 겁니다. 친구랑 지낼 때 재력차이가 있으면 많이 힘들죠. 비슷한 재력이 아니더라도 백화점이나 몰에서 쇼핑하는 것은 피하는게 나았을텐데, 아마 젊을 적에 같이 백화점 다녔던 모양이네요.
솔라크립
IP 58.♡.175.222
01-29
2024-01-29 17:23:18
·
@고전읽어주는아빠님 공감합니다 ㅋㅋ 나중에는 일론머스크랑 비교할듯 ㅋㅋ
오래
IP 182.♡.237.133
01-29
2024-01-29 10:14:08
·
서로 불행해지는거보다야 이혼이 낫죠. 저걸 어떻게 감당하나요.
gloel
IP 59.♡.197.161
01-29
2024-01-29 14:34:47
·
@오래님 아직 결혼전입니다... 파혼이지요
카페인쇼크
IP 1.♡.85.49
01-29
2024-01-29 16:48:50
·
@gloel님 넹? 본문의 내용은 결혼 후 이혼내용인데요;;;
spectrum_
IP 211.♡.34.243
01-29
2024-01-29 10:15:47
·
인스타그램이 대한민국을 망쳤다는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어느정도 궤를 같이 하는 내용이네요.
남하고 비교하기 시작하면 나만 불행해지는건데 왜 그러는걸까요?? 전 진지하게 우리 사회의 암 적인 부분이 SNS 특히 인스타가 등장하면서 엄청 심해졌다고 보거든요. 전 퇴근하고 걱정없이 치킨 뜯을 수 있으면 행복한데... 제 주위에도 인스타보면서 부러워서 질투 폭발하는 애들 종종 보는데 참....이상하더라구요
IP 222.♡.55.158
01-29
2024-01-29 10:18:43
·
자존감 낮은 사람이랑 옆에 붙어있는거 진짜 괴로워요. 건강한 사람의 자존감까지 갉아먹는 해충같은 존재입니다. 내용에 보면 자기만 아니었으면 명품 감고 다녔다는데 저런 능력으로 애초에 그런 명품감고 다닐 능력이나 그런 능력이 있는 남자를 만날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는 마인드도 웃기죠... 근데 실제로 저런 사람들 요즘 정말 많습니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장나라애인님 아침부터 이런 설전이 오간 게 유감이네요. 저도 장나라애인 님도 사과할 일꺼지는 아닌 거 같아요. 조금 총선 전이라 예민한 듯 합니다. 아무래도 지난 대선에 이준석에게 당한 게 있다보니 여기 있는 여성유저로서는 남성유저들이 큰 의도없이 하는 말에 예민할 때가 있는 것을 양해 바랍니다. 저도 오해를 풀 테니 재미있는 글 긁어오실 째는 약간은 여성유저도 있다는 것 기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도 저 글 내용은 사실일 거라고 생각하고, 저 글 내용의 여자분은 미성숙하다고 여기고 있고 그런 내용이 공감도 했습니다. 실제 저런 인간형이 많지요.
글 전체에 반대한다는 뜻은 아니었고, 읽다보니 우연히 최근 여자 관련 글을 몇 개 쓰셨고 본문 시작의 '오또케'라는 단어가 민감한 단어고 해서 생긴 오해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이야.. 커뮤니티에 글 하나 올리는데도 이렇게 빡세게 사상검증을 하네요. 여기가 중국인지 참ㅋㅋㅋ 위로 말씀 드립니다. 저는 만화를 보면서 당연히 sns와 정신병의 심각한 상관관계로 읽혔는데 어떤 분들은 이걸 여혐으로 생각하셨나봅니다. 사람의 생각은 다 다른거고 존중받아야 하지만 자신이 본 것만이 정답이라 생각하고 남에게 특정한 행동을 강요하는 행위는 매우 편협하고 무례한 겁니다. 마치 본문의 여주처럼요.
heifetz77
IP 110.♡.227.108
01-29
2024-01-29 11:15:27
·
@REVENTON님 저도요 도대체 이해를 못하겠어요 위에 태클단분들 오히려 전 그분들을 메모했습니다.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포톤7
IP 106.♡.128.105
01-29
2024-01-29 13:06:33
·
@REVENTON님 사상검증 너무 심해요 일본여행 가는것도 자유의 영역인데 불편하다고 하고 내가 불편하다고 해서 남한테 닥치라고 하는건 폭력이고 서로 지켜야할 선이 있는 건데 깨시민들은 본인들의 근거없는 도덕적 우월감으로 폭력(사이버불링)을 정당화합니다
@REVENTON님 공감드립니다. 참 무례하고 예의가 없는 행동인데 클리앙에 자기같은 사람들은 비호세력같은게 있다고 생각해 함부로 완장찬듯 행동하는 분들이 글마다 꼭 나타나네요. 본문과 댓글의 공감을 통해서도 본인들만이 잘못생각하고 있다는게 확인이 되는데 사과를 해야할 상황인데 그럴 용기는 없는지 자신들이 맞다고 우겨만 대네요.
그냥 아무 이유가 없이 재미있어서 또는 공감가는 내용이라 퍼왔을 수도 있고, 남녀갈등에 경도되어서 이런 짤만 눈에 띄는 분이라서 그랬을 수도 있고, 갈등 유발하려는 특정 세력 바이럴일수도 있고 가능성은 많죠.
꾸준히 지켜보면 경향은 있더라고요.
댓글에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후자로 보는 거 같은데 타임어택님은 전자로 보시는 거 같네요.
뭐 퍼오면 안될 내용이라도 있나요???
현실에서는 남녀 모두 문제가 되는 문제인데도, 온라인에서는 어느 한쪽이 강조되는게 사실같긴해요
별걸다....
본인이 왜 그건 판단하세요?
일단 멀쩡한 글에 왜 이런거 올리냐고 몰아붙이셨다가, 반응이 안 좋자 사과 한 마디 없이 혼자 그만두시는 건 보이네요.
대체 어디서 남녀갈등 유발인건지요????정확히 얘기를 해보세요 배우자가 정신적문제가 있어 결혼생활이 힘들어져서 이혼했다??이러면 다 남녀갈등 갈라치기인건가요?
"일언반구 설명없이 유튜브 링크만 남기는 경우는 대부분 홍보 내지는 수익이 목적이죠. 다들 그걸 알고 있고요." -> 님 댓글의 이게 멋대로 내린 전제라는 겁니다. 차이를 보세요.
화푸십시오
대다수 이 상황 지켜보는 분들의 판단은 비슷할겁니다
엄청난 분이 등장하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선생님 심정에 깊이 공감합니다
그치만 선생님 저신을 위해서 마음 푸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디서 날아든지 모를 돌멩이 맞으면 화가 나지요
근데 그 화를 계속 품으면 내 손해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내 손해잖아요...
그냥 “민감한 시기라 제가 좀 오버했나봅니다. 불쾌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정도면 쉽게 끝날 일을 길게도 끌고 가시네요. 댓글 달 때 좀 더 예의를 지키시기 바랍니다.
역으로 지적당하면 저러는 행태를 보이는 사람들입니다.
그냥 무시하시는게 맘 편하실거에요. 클량엔 등업이랑 개념도 없는데 가입이력이랑 글목록만 봐도 뻔히 보이죠
넘 신경쓰지마셔요.
본인은 공개된 댓글로 시비 걸어놓고 더 이상 댓글 안달겠으니 반대 의견은 쪽지로 받겠다고.......
아니 그럼 첫 댓글을 쪽지로 보낼 것이지 타인 공격은 공개 댓글로 달아놓고 본인 공격은 쪽지로 받겠다는 심보는 뭔가요..
정신적으로 미성숙한 여자와 그런 여자를 내가 사랑으로 감싸줄 수 있다 착각한 남자, 둘 다 안타까운데 이걸 갈라치기 소재로 쓰면 실패할 확률이 있죠.
좋은 내용이고 공감가는 내용이라 끝까지 자세히 잘 봤습니다.
오히려 왜 퍼오시냐구 묻는게 더 이상하군요
왜 불편하신지..
저도 작성자가 아무 말없이 그냥 퍼오기만 한 글은 색안경을 끼고 보는 편이라(100% 아니라도), 첫댓이 나올 수 있는 반응이라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뭇매 맞는 걸 보니 의아하네요.
갈라치기 소재라 생각하신다는 거군요.
평소 어떤 생각으로 사시기에 이게 불편한건지
저 역시 본인의 생각에 대해 가필없이 이렇게 만화나 글 퍼오는 거를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무슨 의도일까도 궁금하기도 하고요. 근데, 차마 못 물어본 사람도 있다는 건 아셨으면 해서 댓글 답니다.
@슈퍼소닉님 타임어택님이 "집안에서 그렇게 교육 받았나보네요? 집안교육은 직접 안 받았어도 그런 부모 밑에서 자랐나보네요? 왜 살아요?" 라고 다른사람에게 <가정교육>이나 <부모운운> 하거나 <왜 사냐고> 하지 않았는데, 왜 "입장 바꿔서 이런 댓글 받으면 기분 좋죠?"라고 하시는 걸까요.
저는 그 원글 제일 첫 짤에서부터 '오또케'가 좀 거슬리긴 했지만 전체적으로는 부부 사이에 일어날 수 있는 경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거기서도 여혐 댓글은 달릴 수도 있겠죠.
만화는 일방적으로 여자가 잘못한 내용이었으니까요.
그 점에서 총선 전에 성별갈등을 주의하자는 의미로 타임어택님 댓글을 받아들였습니다.
클량에서도 흔히 달리는 댓글입니다. "음… 이런 글은 왜 퍼오시는 건가요?"
그런 글마다 여러 회원이 함께 사과를 요구하거나 무례하다. 전제를 깔았다 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게다가 그 원글에서는 퍼오신 분의 별도 코멘트가 전혀 없었거든요.
작성자의 이전 이력까지 검색할 필요 없이, 오해를 받지 않으려면 본인 코멘트를 적었어야 했습니다.
그 점에서 펌글 작성자 분도 코멘트가 없는 것 자체가 편견없이 읽게하기 보다는
편견을 만들거나 방치할 수 있다는 점도 인정했어야 했다고 봅니다.
타임어택님이 사과를 정중하게 하셨으니, 이 글에도 그 펌글 분이 그 점을 인정하고 사과까지 요구했던 건 과했다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타임어택님께 위로드립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556388?c=true#146560560CLIEN
저 만화에 나오는 이상한 여성을 탓하셔야지 왜 애꿋은 글 작성자님을 나무라시는지 모르겠네요......
홧팅
누가 누굴 책임져 주는 게 아닌 동반자가 되어 줄 사람이 부부의 연을 맺는게 맞다고 봅니다.
애가 결혼을 한 꼴입니다
아픈 겁니다.
병원에 다녀야할 시람이 결혼을 했을 뿐입니다.
저러면 비교에 중독되는 게 아니라 비교에서 오는 우울감에 중독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우울하지 않으면 불안한 거죠.
본인이 극복 못하면 답이 없을것 같네요.
본문의 상황에서
1. 아내가 정신과 상담을 받고 약을 처방받는다.
2. 너무 바쁜 일이 생겨서, 비교하는데 쓸 정신이 없다.
저는 이 두가지가 그나마 해법 같아 보이는데요...
이 때 내가 데려온 길고양이가 옆집의 페르시아 고양이보다 덜 우아하게 생긴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내가 데려온 그 길고양이가 나를 좋아하고, 나도 그 길고양이를 좋아하니까요. 옆집의 페르시아 고양이는 다른 사람에게도 친절하지만, 옆집 사람과 같이 있을 때 특히 행복할겁니다.
게다가 내가 데려온 길고양이는 내가 힘들때 옆에서 따뜻하게 누워서 편안함을 줬고, 내가 성공했을 때는 내가 특별히 마련한 특식을 먹으며 내 성공을 뿌듯하게 바라봤거든요.
결혼도 이렇게 하면 됩니다. 옆집의 페르시아 고양이와 비교하지 않아야 하고요. 내가 배우자에게 다른 고양이와 비교하지 않는 무한한 사랑을 보여주는데도 배우자가 몇년이 지나도록 위 본문처럼 내 마음의 표현을 외면하고 자기 행복만 추구한다면 좀 생각해 봐야 하지요. 결혼은 누구 한사람을 구제해주는 활동이 아니거든요.
위쪽 댓글로 싸움 붙은 거 보고요... 멋진 비유 표현 잘 읽었습니다.
결혼은 누구 한사람을 구제해주는 활동이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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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마음에 와 닿는 말입니다.
공감합니다 ㅋㅋ
나중에는 일론머스크랑 비교할듯 ㅋㅋ
전 진지하게 우리 사회의 암 적인 부분이 SNS 특히 인스타가 등장하면서 엄청 심해졌다고 보거든요.
전 퇴근하고 걱정없이 치킨 뜯을 수 있으면 행복한데...
제 주위에도 인스타보면서 부러워서 질투 폭발하는 애들 종종 보는데 참....이상하더라구요
근데 실제로 저런 사람들 요즘 정말 많습니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남자든 여자든 요즘 이런 사례들이 늘어나는건 사실...
불편한사람이있군요..
이의 제기하신 것 보고 뒤로 넘어가보니 한편 축구글이 많고 여자 글은 많지 않기는 하네요.
사실 제가 갈라치기 글이라고 생각한 건 중간에 누군가 '오또케'라는 말을 지적한 걸 본 이후인데요, 의도하지 않으셨더라도 저 '오또케'는 전형적인 한국 일하는 여성 바하어로 사용된다고 인식된다는 거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저도 저 글 내용은 사실일 거라고 생각하고, 저 글 내용의 여자분은 미성숙하다고 여기고 있고 그런 내용이 공감도 했습니다. 실제 저런 인간형이 많지요.
글 전체에 반대한다는 뜻은 아니었고, 읽다보니 우연히 최근 여자 관련 글을 몇 개 쓰셨고 본문 시작의 '오또케'라는 단어가 민감한 단어고 해서 생긴 오해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오전 편안하게 마무리하시고 점심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죄송한데 지금 뭔가 대단히 착각을 하시고 계시는거 같으신데요
오또케는 한국여성비하가 아닌, 몰상식한 행동 해놓고 수습은 뒷전이거나 책임은 안지고 두손놓고 징징거리기나 하는 무개념여성들 비하단어아닌가요
언제부터 오또케가 그냥 일반 멀쩡하신 한국여성비하셨나요?
혹시 그 단어가 무슨 하나베사이트같은 곳에서 파생된 단어인가요 그렇다면 제가 사과드립니다만 제 상식으로는 아닌걸로 압니다
남녀 구분할 문제도 아니고 누구 잘못도 아니고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위로 말씀 드립니다.
저는 만화를 보면서 당연히 sns와 정신병의 심각한 상관관계로 읽혔는데 어떤 분들은 이걸 여혐으로 생각하셨나봅니다.
사람의 생각은 다 다른거고 존중받아야 하지만 자신이 본 것만이 정답이라 생각하고 남에게 특정한 행동을 강요하는 행위는 매우 편협하고 무례한 겁니다.
마치 본문의 여주처럼요.
공감드립니다.
참 무례하고 예의가 없는 행동인데 클리앙에 자기같은 사람들은 비호세력같은게 있다고 생각해 함부로 완장찬듯 행동하는 분들이 글마다 꼭 나타나네요.
본문과 댓글의 공감을 통해서도 본인들만이 잘못생각하고 있다는게 확인이 되는데 사과를 해야할 상황인데 그럴 용기는 없는지 자신들이 맞다고 우겨만 대네요.
@xf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898316CLIEN
님 말씀 진짜 공감인게 ㅋㅋ 필요이상으로 깨끗한척 하는 사람들이 알고보면 가장 더럽더군요 ㅋㅋㅋ
본인이 무슨 경찰인줄
@포톤7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374649CLIEN
비참해지거나
교만해지는거죠.
비참과 교만의 합성어가 "비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