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애인님 네 그럴수도 있죠. 제 의견이 백프로 옳다는건 당연히 아니고, 여기 댓글 다신 분들도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으시는 것 같습니다. 모두 의견은 주관적이니까요. 저는 제 편협한 시각으로 의견 드렸고, 동의 안하셨으니 더이상 댓글로 싸울 생각은 없었던 겁니다.
장나라애인
IP 106.♡.194.82
01-29
2024-01-29 10:43:36
·
@Exhaust님 ????아니 여기 계신분들이 바보도 아니고 내용보시고 그정도 판단도 못하시나요? 대부분 다 그렇게 판단하시고들 댓글 다시는거 같은데요? 님포함 딱 세분만 빼고요
spectrum_
IP 211.♡.34.243
01-29
2024-01-29 10:43:42
·
@Exhaust님 그래서 본문 댓글에 욕하는 댓글이 있나요? 다들 님이 말하는 갈라치기 갈등유발 없이 의견을 나누고 있습니다만
@장나라애인님 이보시죠. 바보들만 이 글에 반대하는 겁니까? 다른 성별 어쩌고부터 이미 치우침이 보였지만 가만히 있었습니다. 뭐가 문제인지 아직 모르세요? 댓글 단 사람들이 전체 모수라는 생각부터 버리세요.
삭제 되었습니다.
finethankyou
IP 115.♡.175.149
01-29
2024-01-29 10:46:55
·
@spectrum_님 궁예질이 젠틀한 대화였습니까? 주제가 민감한건 이해하지만 왜 본문 쓰신분도 아닌데 먼저 발끈을 하셨어요 그럼?
장나라애인
IP 106.♡.194.82
01-29
2024-01-29 10:47:29
·
@타임어택님 네 뭐가 문제인지 도저히 모르겠구요 님포함 딱 세분만 그냥 이상한 시각으로 보신다고 생각할수 밖에 없네요 대체 어디서 남녀갈등 유발인건지요????정확히 얘기를 해보세요 배우자가 정신적문제가 있어 결혼생활이 힘들어져서 이혼했다??이러면 다 남녀갈등 갈라치기인건가요?
@타임어택님 일언반구 설명없이 유튜브 링크만 남기는 경우는 대부분 홍보 내지는 수익이 목적이죠. 다들 그걸 알고 있고요. 근데 지금 이경우는 님이 말하는 그런 사태가 발생하지 않는데 뭐가 잣대가 달라요? 애초에 경우가 다른거죠. 애초에 이글에서 님 포함 몇명만 발끈하는 상황 아니예요? 뭐가 그렇게 불편해요. 불편하면 자세를 고쳐앉아요.
장나라애인
IP 106.♡.194.82
01-29
2024-01-29 10:50:07
·
@Exhaust님 제 사견이 들어가면 보시는분들 생각에 개입이 될까봐 객관적으로들 생각하시라고 굳이 안적은겁니다 정치적인 내용도 갈등유발글도 아닌데 적어야 하나요?
삭제 되었습니다.
finethankyou
IP 115.♡.175.149
01-29
2024-01-29 10:51:37
·
@spectrum_님 음... 누가 그런 사례만 있다고 하던가요?? ^^ 멋대로 전제조건 걸어두고 논리 전개하시는 건 이쯤 하시죠. 대화의 의미가 없으니.
spectrum_
IP 211.♡.34.243
01-29
2024-01-29 10:52:04
·
@타임어택님 님 행동이 제3자가 봐도 화가 나서 그랬습니다만.
finethankyou
IP 115.♡.175.149
01-29
2024-01-29 10:52:49
·
@장나라애인님 제가 보기엔 여전히 그렇습니다만, 생각들이 다른 것 같으니 더이상 주장할 생각은 없습니다.
@타임어택님 님이 먼저 의미없고 혼자 오해해서 아니 밑에 다른분이랑 같이 불편댓글 다셨잖아요??저는 억울하니까 해명한거구요 그랬더니 님이 이제 그만하자 쪽지로 보내라 한거 아닙니까?? 이게 남녀 갈라치기라는 명확한 근거와 논리를 보여주세요 아니면 평소에 제가 그런 어그로를 끈 유저라는걸 증명해보시던가요 이거 뭐 윤석열검찰이랑 다를바가 없네요?
finethankyou
IP 115.♡.175.149
01-29
2024-01-29 11:02:59
·
@교토삼굴님 음... 그건 아니라고 댓글 다는게 서로에게 의미가 있을까요? 누가 북을 먼저 쳤는지도 잘 모르시는듯 한데요?
장나라애인
IP 106.♡.194.82
01-29
2024-01-29 11:03:10
·
@타임어택님 님 옹호 댓글이 아닌디유?
finethankyou
IP 115.♡.175.149
01-29
2024-01-29 11:04:09
·
@장나라애인님 ??? 옹호 댓글은 무슨 말씀이신지?
finethankyou
IP 115.♡.175.149
01-29
2024-01-29 11:05:24
·
@장나라애인님 저기요... 조금 불편한 의견 드린건 맞는데요, 그런 식으로 여론 조성되는 분위기는 전혀 아니니 님 손해보신건 별로 없으실거에요. 그래서 굳이 따지려면 쪽지로 하자고 말씀드린 거구요.
장나라애인
IP 106.♡.194.82
01-29
2024-01-29 11:05:36
·
@타임어택님 BIJALI님 댓글에 객관적인 입장이라고 게임 끝났다면서요? 마치 님이 이겼다는듯이 얘기해서요
finethankyou
IP 115.♡.175.149
01-29
2024-01-29 11:06:42
·
@장나라애인님 음... 그건 제 말을 잘못 이해하신 겁니다.
장나라애인
IP 106.♡.194.82
01-29
2024-01-29 11:06:55
·
@타임어택님 아니요 제가 억울하다니까요?? 제가 왜 억울한걸 안고 가야하냐구요 검찰이세요? 암것도 아닌걸로 기소해놓고 기면 기고 아니면 말고 식이세요?
@장나라애인님 제가 증오하는 검찰 취급을 받으면 저도 섭하죠. 제 의견은 기소 정도의 무게감도 없고, 실제로 피해 보신것도 없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다만 감정은 좀 상하셨을수는 있으니 그 점은 사과 드립니다. 불편한 의견이었던건 맞죠.
장나라애인
IP 106.♡.194.82
01-29
2024-01-29 11:12:40
·
@타임어택님 이글이 진짜 남녀갈등유발글이었다면 그리 억울하지도 않았을거구요 이런 비슷한 내용은 옛날에 방영했던 사랑과전쟁 재연드라마에서도 나왔었습니다 성별이 반대인것도 많았구요 그 드라마도 남녀갈등유발 드라마인가요? 세상사 별의별일 다 많은데 배우자 한명이 정신적문제가 있어 힘들어서 이혼했다는 내용이 남녀갈라치기라는것에 도저히 납득이 안갑니다
finethankyou
IP 115.♡.175.149
01-29
2024-01-29 11:14:18
·
@장나라애인님 의도까지는 저도 잘 모르죠. 다만 어떻게 받아들여질지도 함께 고려는 필요합니다.
@타임어택님 그냥 “민감한 시기라 제가 좀 오버했나봅니다. 불쾌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정도면 쉽게 끝날 일을 길게도 끌고 가시네요. 댓글 달 때 좀 더 예의를 지키시기 바랍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yuzero
IP 211.♡.157.205
01-29
2024-01-29 11:39:48
·
@장나라애인님 저런 분들은 본인은 남을 지적해도 되지만 역으로 지적당하면 저러는 행태를 보이는 사람들입니다. 그냥 무시하시는게 맘 편하실거에요. 클량엔 등업이랑 개념도 없는데 가입이력이랑 글목록만 봐도 뻔히 보이죠 넘 신경쓰지마셔요.
장나라애인
IP 106.♡.194.82
01-29
2024-01-29 11:40:20
·
@yuzero님 말씀 감사합니다ㅠ
짱구아빠
IP 106.♡.253.75
01-29
2024-01-29 11:46:51
·
성별 갈라치기냐 몰아가기냐 갈등유발이냐의 문제는 보는 사람의 입장과 생각과 가치관에 따라 다를테니 그걸 논하고 싶진 않고요.. 본인은 공개된 댓글로 시비 걸어놓고 더 이상 댓글 안달겠으니 반대 의견은 쪽지로 받겠다고....... 아니 그럼 첫 댓글을 쪽지로 보낼 것이지 타인 공격은 공개 댓글로 달아놓고 본인 공격은 쪽지로 받겠다는 심보는 뭔가요..
@장나라애인님 댓글로 의도를 물어보는 게 좀 많이 예의가 없어 보이긴 한데, 저 역시 본인의 생각에 대해 가필없이 이렇게 만화나 글 퍼오는 거를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무슨 의도일까도 궁금하기도 하고요. 근데, 차마 못 물어본 사람도 있다는 건 아셨으면 해서 댓글 답니다.
@님 다른 회원을 이혼했을 수도 있다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왜 남의 가정사까지 이혼했을 수도 있다고 예의에 어긋나는 공격을 하시는 거죠?
@슈퍼소닉님 타임어택님이 "집안에서 그렇게 교육 받았나보네요? 집안교육은 직접 안 받았어도 그런 부모 밑에서 자랐나보네요? 왜 살아요?" 라고 다른사람에게 <가정교육>이나 <부모운운> 하거나 <왜 사냐고> 하지 않았는데, 왜 "입장 바꿔서 이런 댓글 받으면 기분 좋죠?"라고 하시는 걸까요.
@따불로님 @Exhaust님 공감합니다. 같은 취지에서 저도 타임어택님이 별도로 올리신 사과글에 달았던 제 의견을 여기에도 옮깁니다:
저는 그 원글 제일 첫 짤에서부터 '오또케'가 좀 거슬리긴 했지만 전체적으로는 부부 사이에 일어날 수 있는 경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거기서도 여혐 댓글은 달릴 수도 있겠죠. 만화는 일방적으로 여자가 잘못한 내용이었으니까요. 그 점에서 총선 전에 성별갈등을 주의하자는 의미로 타임어택님 댓글을 받아들였습니다.
클량에서도 흔히 달리는 댓글입니다. "음… 이런 글은 왜 퍼오시는 건가요?" 그런 글마다 여러 회원이 함께 사과를 요구하거나 무례하다. 전제를 깔았다 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게다가 그 원글에서는 퍼오신 분의 별도 코멘트가 전혀 없었거든요. 작성자의 이전 이력까지 검색할 필요 없이, 오해를 받지 않으려면 본인 코멘트를 적었어야 했습니다.
그 점에서 펌글 작성자 분도 코멘트가 없는 것 자체가 편견없이 읽게하기 보다는 편견을 만들거나 방치할 수 있다는 점도 인정했어야 했다고 봅니다.
타임어택님이 사과를 정중하게 하셨으니, 이 글에도 그 펌글 분이 그 점을 인정하고 사과까지 요구했던 건 과했다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결혼은 한 길고양이를 들이는 과정과 비슷합니다. 내가 그 길고양이를 여러번 봤을 때 나를 좋아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그 길고양이도 나를 여러번 봤을 때 저 사람이 나를 좋아한다는 생각이 들면 서로 점차 가까워지고 더 오래 시간을 보내면 행복할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죠. 이 때 내가 데려온 길고양이가 옆집의 페르시아 고양이보다 덜 우아하게 생긴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내가 데려온 그 길고양이가 나를 좋아하고, 나도 그 길고양이를 좋아하니까요. 옆집의 페르시아 고양이는 다른 사람에게도 친절하지만, 옆집 사람과 같이 있을 때 특히 행복할겁니다. 게다가 내가 데려온 길고양이는 내가 힘들때 옆에서 따뜻하게 누워서 편안함을 줬고, 내가 성공했을 때는 내가 특별히 마련한 특식을 먹으며 내 성공을 뿌듯하게 바라봤거든요. 결혼도 이렇게 하면 됩니다. 옆집의 페르시아 고양이와 비교하지 않아야 하고요. 내가 배우자에게 다른 고양이와 비교하지 않는 무한한 사랑을 보여주는데도 배우자가 몇년이 지나도록 위 본문처럼 내 마음의 표현을 외면하고 자기 행복만 추구한다면 좀 생각해 봐야 하지요. 결혼은 누구 한사람을 구제해주는 활동이 아니거든요.
풋워크
IP 24.♡.117.42
01-29
2024-01-29 11:57:08
·
@4fifty5님 고양이를 많이 키워보신듯한 느낌적 느낌입니다 ^^
kk8626
IP 219.♡.27.27
01-29
2024-01-29 13:37:59
·
@풋워크님 길고양이가 더 예쁜데요? 차별하시나요? ㅎㅎ 농담입니다. 위쪽 댓글로 싸움 붙은 거 보고요... 멋진 비유 표현 잘 읽었습니다.
라미
IP 223.♡.90.225
01-29
2024-01-29 15:20:23
·
@4fifty5님 결혼은 누구 한사람을 구제해주는 활동이 아니거든요. —————— 참 마음에 와 닿는 말입니다.
고전읽어주는아빠
IP 106.♡.130.194
01-29
2024-01-29 10:13:01
·
ㅎㅎ 호텔에서 결혼식했더라도 30평이었으면 투덜거렸을 겁니다. 친구랑 지낼 때 재력차이가 있으면 많이 힘들죠. 비슷한 재력이 아니더라도 백화점이나 몰에서 쇼핑하는 것은 피하는게 나았을텐데, 아마 젊을 적에 같이 백화점 다녔던 모양이네요.
솔라크립
IP 58.♡.175.222
01-29
2024-01-29 17:23:18
·
@고전읽어주는아빠님 공감합니다 ㅋㅋ 나중에는 일론머스크랑 비교할듯 ㅋㅋ
오래
IP 182.♡.237.133
01-29
2024-01-29 10:14:08
·
서로 불행해지는거보다야 이혼이 낫죠. 저걸 어떻게 감당하나요.
gloel
IP 59.♡.197.161
01-29
2024-01-29 14:34:47
·
@오래님 아직 결혼전입니다... 파혼이지요
카페인쇼크
IP 1.♡.85.49
01-29
2024-01-29 16:48:50
·
@gloel님 넹? 본문의 내용은 결혼 후 이혼내용인데요;;;
spectrum_
IP 211.♡.34.243
01-29
2024-01-29 10:15:47
·
인스타그램이 대한민국을 망쳤다는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어느정도 궤를 같이 하는 내용이네요.
남하고 비교하기 시작하면 나만 불행해지는건데 왜 그러는걸까요?? 전 진지하게 우리 사회의 암 적인 부분이 SNS 특히 인스타가 등장하면서 엄청 심해졌다고 보거든요. 전 퇴근하고 걱정없이 치킨 뜯을 수 있으면 행복한데... 제 주위에도 인스타보면서 부러워서 질투 폭발하는 애들 종종 보는데 참....이상하더라구요
IP 222.♡.55.158
01-29
2024-01-29 10:18:43
·
자존감 낮은 사람이랑 옆에 붙어있는거 진짜 괴로워요. 건강한 사람의 자존감까지 갉아먹는 해충같은 존재입니다. 내용에 보면 자기만 아니었으면 명품 감고 다녔다는데 저런 능력으로 애초에 그런 명품감고 다닐 능력이나 그런 능력이 있는 남자를 만날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는 마인드도 웃기죠... 근데 실제로 저런 사람들 요즘 정말 많습니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장나라애인님 아침부터 이런 설전이 오간 게 유감이네요. 저도 장나라애인 님도 사과할 일꺼지는 아닌 거 같아요. 조금 총선 전이라 예민한 듯 합니다. 아무래도 지난 대선에 이준석에게 당한 게 있다보니 여기 있는 여성유저로서는 남성유저들이 큰 의도없이 하는 말에 예민할 때가 있는 것을 양해 바랍니다. 저도 오해를 풀 테니 재미있는 글 긁어오실 째는 약간은 여성유저도 있다는 것 기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도 저 글 내용은 사실일 거라고 생각하고, 저 글 내용의 여자분은 미성숙하다고 여기고 있고 그런 내용이 공감도 했습니다. 실제 저런 인간형이 많지요.
글 전체에 반대한다는 뜻은 아니었고, 읽다보니 우연히 최근 여자 관련 글을 몇 개 쓰셨고 본문 시작의 '오또케'라는 단어가 민감한 단어고 해서 생긴 오해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이야.. 커뮤니티에 글 하나 올리는데도 이렇게 빡세게 사상검증을 하네요. 여기가 중국인지 참ㅋㅋㅋ 위로 말씀 드립니다. 저는 만화를 보면서 당연히 sns와 정신병의 심각한 상관관계로 읽혔는데 어떤 분들은 이걸 여혐으로 생각하셨나봅니다. 사람의 생각은 다 다른거고 존중받아야 하지만 자신이 본 것만이 정답이라 생각하고 남에게 특정한 행동을 강요하는 행위는 매우 편협하고 무례한 겁니다. 마치 본문의 여주처럼요.
heifetz77
IP 110.♡.227.108
01-29
2024-01-29 11:15:27
·
@REVENTON님 저도요 도대체 이해를 못하겠어요 위에 태클단분들 오히려 전 그분들을 메모했습니다.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포톤7
IP 106.♡.128.105
01-29
2024-01-29 13:06:33
·
@REVENTON님 사상검증 너무 심해요 일본여행 가는것도 자유의 영역인데 불편하다고 하고 내가 불편하다고 해서 남한테 닥치라고 하는건 폭력이고 서로 지켜야할 선이 있는 건데 깨시민들은 본인들의 근거없는 도덕적 우월감으로 폭력(사이버불링)을 정당화합니다
@REVENTON님 공감드립니다. 참 무례하고 예의가 없는 행동인데 클리앙에 자기같은 사람들은 비호세력같은게 있다고 생각해 함부로 완장찬듯 행동하는 분들이 글마다 꼭 나타나네요. 본문과 댓글의 공감을 통해서도 본인들만이 잘못생각하고 있다는게 확인이 되는데 사과를 해야할 상황인데 그럴 용기는 없는지 자신들이 맞다고 우겨만 대네요.
@diynbetterlife님 글에 제 의견 안남긴건 제가 다른 댓글에도 언급했으니 보시기 바랍니다 게시글을 올릴때 본인 의견 제시 안하면 다 이상한건가요?
diynbetterlife
IP 220.♡.37.28
01-29
2024-01-29 16:33:44
·
@장나라애인님이 펌 글에 별도 코멘트 안 붙이신 건 사실이고, 갈등 유발 목적으로 퍼오지 않았더라도, 갈등이 유발될 수도 있습니다. 그 점에 대한 인정이 없으셨던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별도 코멘트가 없었기에 오해가 있으셨던 모양입니다. 불편할 수도 겠네요." 정도로 정리하면 좋지 않았을까요.
상대에게 시비라고 하시거나 "제 사견이 들어가면 보시는분들 생각에 개입이 될까봐 객관적으로들 생각하시라고 굳이 안적은겁니다 정치적인 내용도 갈등유발글도 아닌데 적어야 하나요?" "뭐가 문제인지 도저히 모르겠구요 님포함 딱 세분만 그냥 이상한 시각으로 보신다고 생각할수 밖에 없네요" 라고 하시고요.
타임어택님의 "의도까지는 저도 잘 모르죠. 다만 어떻게 받아들여질지도 함께 고려는 필요합니다." 갈등 유발 가능성을 고려해 보자는 말에..
"저는 굳이 님과함께 고려하고 싶지는 않네요??저는 님처럼 생각안하니까요" "억울한건 전데요ㅎㅎ님이 사과하시기전까진 쪽지 안보내고 댓글 달겁니다" 라고 사과 요구하시고요.
장나라애인
IP 106.♡.194.82
01-29
2024-01-29 16:45:33
·
@diynbetterlife님 별다른 언급이 없다는것이 왜 갈등유발의 요소가 작용되는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구요 그리고 이 글 자체는 남녀갈등유발글도 아닙니다 그리고 별다른 코멘트 안붙힌건 이미 얘기했으니 그거 보시구요 이미 저분도 사과하셨고 저도 그 글에 사과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제 당사자하곤 얘기 끝났는데 님이 껴들어서 왈가왈부 하시는군요
diynbetterlife
IP 220.♡.37.28
01-29
2024-01-29 16:48:42
·
@장나라애인님 질문을 하셨기에 답을 한 것 뿐입니다. 사과 요구는 타임어택님께 일방적으로 할 상황도 아니었다고 봅니다. 다른 회원분들이 장나라애인님을 위해 화를 내주신 것처럼 저도 타임어택님을 위해 발언해 본 겁니다.
@diynbetterlife님 저도 이미 의견은 다른 댓글 통해서 다 얘기했으니 더이상 언급 안하겠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살몬와플
IP 211.♡.94.161
01-29
2024-01-29 13:39:42
·
@genelec님 눈에 콩깎지가 씌였을땐 보통 저렇게 생각하지 않나요?
삭제 되었습니다.
프호
IP 211.♡.77.53
01-29
2024-01-29 14:04:43
·
@genelec님 남편에게 잘못이 있다고 생각하는게 너무 신기하네요 오히려 피해자에 가까운 사람이고 좋은 생각과 의도로 비롯되었던 결정인데 헛바람이니 자만감이니 비아냥까지 섞어 가며 평가할 일인가요?
베이쥐
IP 1.♡.65.67
01-29
2024-01-29 14:35:42
·
@genelec님 이런식이면 어떤 인관관계에서도 결과론적인 인과관계를 따지고 살아야겠어요. 공감이 전혀안됩니다. 사람관계에서 선의가 있어도 결과가 나쁘면 무조건 그에 대한 책임이 있나요?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Badger
IP 1.♡.31.115
01-29
2024-01-29 12:18:28
·
치유할 수 없는 상처를 갖고 있으면 답이 없죠.
레드핏클
IP 223.♡.219.143
01-29
2024-01-29 12:20:14
·
아내분 부모가 나르시 시스트였고
그걸 물려받아버린 사례 같네요....
쇼팽좋아
IP 223.♡.18.212
01-29
2024-01-29 12:36:17
·
이거는 남녀갈라치기라기 보단 둘 다 피해자 아닌가요.
자존감이라는건 어릴때부터 부모가 만들어주는건데 부모로 인해 낮은 자존감을 갖게된 여자와 자존감이 낮은 사람을 내가 사랑으로 도와줘야겠다는 착각을 한 남자분. 둘 다 피해자로 보이는데 이게 왜 갈라치기 인가 싶네요
김베른
IP 211.♡.8.22
01-29
2024-01-29 12:39:12
·
갈등 조장, 갈라치기 의혹을 안 받으려면 같은 성별, 같은 세대, 같은 인종, 같은 계층, 같은 직업인 사람들 사이에 일어난 일만 올릴 수 있겠군요..
wangs0415
IP 118.♡.11.67
01-29
2024-01-29 12:55:03
·
글을 보고 맘에 안들면 뒤로 가기를 누르거나 글쓴이를 차단하면 되지 왜 이런 글을 올리냐고 의도가 뭐냐고 하는건. 무슨 의도인지 모르겠군요. 그리고 글을 다 보면 실화를 책으로 만들어서 그걸 선전하려고 하는 광고 만화라는걸 알게되는데. 끝까지 보기는 하셨나요? 이런 광고들은 네이버, 인스타에 가득합니다. 그럼 거기가서 보지 왜 여기에 올린다 말씀하신다면 클리앙에 다른 사이트 글을 올리시는 모든분들께 여기에 글 왜 공유하냐고 해보세요.
공감합니다 저도 비슷한 경우였습니다 결혼 생활동안 무엇이 문제였는지 정밀하게 깨닫지 못했었고 문제가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고 '부부상담이라도 받아볼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지만 그 문제의 중심에 前 아내가 있었고 前 아내가 그것을 쉽게 받아들일지 미지수였기에 내가 참고 살면 된다고 그렇게 살았었는데... 그 당시에는 '무엇이다'라고 정확하게 말할 수는 없었지만.... 싸움(서로 냉담하게 지내는 정도였지만)이 있고 시간이 지난 후 싸움의 전후 과정을 알아듣게 설명을 하면 前 아내는 늘 그렇게 답을 했습니다 "늘 내 잘못이네"라고.... 문제 발생의 원인을 논리적으로 정확하게 짚어가면서 설명을 하면 그런 결과의 답이 돌아왔었습니다
세월이 흐르고 그 원인을 정확하게 알게 되었고 그 원인은 前 아내의 '내적 결핍' 상태라는 것이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내적 결핍'을 갖고 살아가지만 그 내적 결핍을 생활 속에서 다양한 활동과 방법으로 스스로 해결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고 前 아내는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끊임없이 인정받기를 갈망하고 주변에 대하여 자신을 과도하게 나타내고자 하는 것이었죠 어리석은 사람이었다는 것 그래서 그 인정 욕구로 인하여 달콤한 유혹에 쉽게 빠지게 되었을 것이라는 것 ... 이야기하자면 긴 이야기라 이 정도에서 마무리하면서 그렇게 살아 왔었습니다 해결될 수 없는 문제였었고 그런 인연을 받아들인 나 자신의 잘못된 선택이었으니 누구를 원망하겠습니까?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각자의 방법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한 번 지나가는 인생 이미 지난 것에 미련과 원망을 두지 않고 살아갈 앞날을 보며 살아가는 것이 현명함이겠지요
자존감 바닥에 '어른이 되지 못한' 성인들 가끔 봅니다. 자기가 불행한 건 남탓이죠. 본인이 무슨 노력을 했는지는 단 한번 생각조차 못하구요. 그런 부류인 것 같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앤써니88
IP 1.♡.27.172
01-29
2024-01-29 14:15:37
·
남녀를 떠나 정신적으로 초등학생보다 감정기복이 심하거나 수준이 낮은데 결혼해서 남 인생 조질려는게 문제죠..
돈많은백수
IP 219.♡.186.169
01-29
2024-01-29 14:20:08
·
저런 여자가 그렇게 많을 거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저도 종종 '내가 부잣집 딸을 만났다면, 편했을까?' 생각은 하지만, 생각했단 사실만으로도 부끄러워서 입 밖에 꺼내지조차 않습니다. 그게 상식적인 거라고 생각하고요. 와이프도 마찬가지로 생각하고 있겠죠..? 뉴스가 흉흉하다고 사회가 흉흉하지는 않고, 뉴스가 따뜻하다고 사회가 마냥 따뜻하지만은 않겠죠. 이런 만화 때문에 "나는 결혼 안할래" 라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없길 바랄 뿐입니다.
색의수
IP 115.♡.200.131
01-29
2024-01-29 14:20:31
·
사실, "그래서 하고자 하는 말이 뭐지?" 싶은 만화예요. 알맹이 없는 그림을 성의껏 그렸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게다가 만화 시작이 "오또케"로 시작해서 포커스가 거기에 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그 부분에서 불편함을 가지고 본 것 같고, 갈라치기 갈등유발이라고 생각한 것 같네요. 그래서 저도 좋은 그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생각으로 글을 썼는지 파악해야 하는 시대가 된 것 같아 피곤하네요. 글 하나가지고 , 별 것도 아닌걸로 커뮤니티에서 으르렁 거려야하는 상황 자체가 불쾌합니다. 이게 다 꼼꼼하신 그분 이후로, 갈등조장을 양분으로 한 그 사람들 때문이겠죠.
그리고 위에 날이선 댓글의 이런글 왜 퍼오냐는건 일베글 퍼오지 말란거랑 같은 궤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그림이 찝찝하게 느껴지긴 하니까요.
예태
IP 218.♡.239.19
01-29
2024-01-29 14:30:48
·
저런 만화속 인물 많습니다. 성별 상관없이 서로 자랑 못해서 안달인 사람들 많아요. 저처럼 친구도 별로 없고 모임도 없고 sns 안하는 사람이 가장 스트레스 덜 받지 않나 라는 생각 많이 합니다. 늙어갈 수록 필요 없는 감정소모는 계속 줄여나갈 생각입니다.
정말 이런 경우 많습니다. 남과의 비교로 파국을 맞는.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거의 모든 연인 결혼 관계에서 이런 비슷한 일들이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갈라치기라고 하시는 분들 많은데, 실제로 여자들이 남자들 보다 남과의 비교를 하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지요.
예전에 EBS인가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실험에서도, 여학생과 남학생의 차이가 나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어려운 문제의 답을 알려줄까, 아니면 친구중 누가 맞췄는지 알려줄까 선택하는 거에, 여학생들이 대부분 다른 누가 맞췄는지 알려달라는 것을 택하죠. 남학생들 대부분은 답을 알려달라고 택하고요.
keizin
IP 125.♡.151.55
01-29
2024-01-29 17:26:48
·
@님 저희 부부싸움의 주된 원인 중 하나입니다. 누구집 아빠는 애랑 뭘했다, 어딜갔다 등등...
IP 14.♡.50.30
01-29
2024-01-29 19:09:59
·
@keizin님 힘드시겠습니다... 해결책이 없는 문제로 싸우고 계시군요..
정의의도끼
IP 112.♡.25.77
01-29
2024-01-29 16:04:12
·
남과 비교, 그것도 가까운 사람과 비교하면 절대 좋을거 없죠. 남과 비교하는 악습... 재력, 학력, 직장 등등과 비교하는거 언제나 없어지려나요.
본인은 아니라고 하시지만 준석이가 갈라치기 발언하자 마자 올라오는 다분히 갈라치기 소지가 있는 글....아니라고 하시겠지만 그리 생각될 수 밖에 없어...폐미들이나 일베들도 똑같지만 그런 현상을 가지고 이런 분위기 자아내는 것도 그리 좋아 보이진 않습니다. 딱 그 치들이 원하는 행동이네요~
동영상 캐릭터의 순간 손가락 모양마저 캡쳐해가며 극렬하게 분개하다가 저렇게 노골적으로 드러난 여성 혐오표현에 대해서는 시작이 좀 애매하다 내용이 중요하다로 어물쩡 넘어가네요
락커스
IP 116.♡.105.101
01-29
2024-01-29 18:22:31
·
생각이 많아지는 만화네요. 씁쓸하네요. ㅠㅜㅠㅜㅠ 갑자기 엄숙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aqure84
IP 182.♡.196.233
01-29
2024-01-29 18:24:21
·
요즘 댓글보다보면 자기가 조금이라도 지적당하는걸 싫어하는 분들이 있더군요. 자기가 찌른 송곳이 남에게 아프듯 자기에게 찔리는 송곳이 아프다는걸 모르시는 분들이 많나봅니다.
그냥 제 개인적인 의견이었고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한마디면 쉽게 넘어가는 일인데 끝까지 나틀안 해야 직성이 풀리는 분들이 많네요.
개인적으로 이런분들은 따로 메모해두는데 자기글에서도 공격당하면 똑같이 발끈하시는 분들도 많더군요.
남산깎는노인
IP 220.♡.141.175
01-29
2024-01-29 21:19:25
·
글이 댓글 때문에 산으로 갔네요. (이 댓글도 산으로 가는데ㅜ일조하는군요... ㅡㅡㅋ)
라미
IP 223.♡.91.175
01-31
2024-01-31 17:24:47
·
저 만화 만든 이가 아니어서 본질이 뭔진 모르겠지만.. 어그로들이 버글버글 하네요. 정체성이 보이는 글들도 많구요. 비슷한 상황을 처한 입정에서 참 답답할 노릇인데 말입니다. 문제는 누구든 살아가면서 직접 겪지 않고서는 모른다는 거죠. 미리 알 수가 없어요. 간혹 나오는 조상신이 돕는 다는 그런 경우 말고는요. 참 답답한 상황인데 댓글들도 자기 일 아니니 산으로 가는 글들이 많네요.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그냥 아무 이유가 없이 재미있어서 또는 공감가는 내용이라 퍼왔을 수도 있고, 남녀갈등에 경도되어서 이런 짤만 눈에 띄는 분이라서 그랬을 수도 있고, 갈등 유발하려는 특정 세력 바이럴일수도 있고 가능성은 많죠.
꾸준히 지켜보면 경향은 있더라고요.
댓글에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후자로 보는 거 같은데 타임어택님은 전자로 보시는 거 같네요.
뭐 퍼오면 안될 내용이라도 있나요???
현실에서는 남녀 모두 문제가 되는 문제인데도, 온라인에서는 어느 한쪽이 강조되는게 사실같긴해요
별걸다....
본인이 왜 그건 판단하세요?
일단 멀쩡한 글에 왜 이런거 올리냐고 몰아붙이셨다가, 반응이 안 좋자 사과 한 마디 없이 혼자 그만두시는 건 보이네요.
대체 어디서 남녀갈등 유발인건지요????정확히 얘기를 해보세요 배우자가 정신적문제가 있어 결혼생활이 힘들어져서 이혼했다??이러면 다 남녀갈등 갈라치기인건가요?
"일언반구 설명없이 유튜브 링크만 남기는 경우는 대부분 홍보 내지는 수익이 목적이죠. 다들 그걸 알고 있고요." -> 님 댓글의 이게 멋대로 내린 전제라는 겁니다. 차이를 보세요.
화푸십시오
대다수 이 상황 지켜보는 분들의 판단은 비슷할겁니다
엄청난 분이 등장하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선생님 심정에 깊이 공감합니다
그치만 선생님 저신을 위해서 마음 푸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디서 날아든지 모를 돌멩이 맞으면 화가 나지요
근데 그 화를 계속 품으면 내 손해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내 손해잖아요...
그냥 “민감한 시기라 제가 좀 오버했나봅니다. 불쾌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정도면 쉽게 끝날 일을 길게도 끌고 가시네요. 댓글 달 때 좀 더 예의를 지키시기 바랍니다.
역으로 지적당하면 저러는 행태를 보이는 사람들입니다.
그냥 무시하시는게 맘 편하실거에요. 클량엔 등업이랑 개념도 없는데 가입이력이랑 글목록만 봐도 뻔히 보이죠
넘 신경쓰지마셔요.
본인은 공개된 댓글로 시비 걸어놓고 더 이상 댓글 안달겠으니 반대 의견은 쪽지로 받겠다고.......
아니 그럼 첫 댓글을 쪽지로 보낼 것이지 타인 공격은 공개 댓글로 달아놓고 본인 공격은 쪽지로 받겠다는 심보는 뭔가요..
정신적으로 미성숙한 여자와 그런 여자를 내가 사랑으로 감싸줄 수 있다 착각한 남자, 둘 다 안타까운데 이걸 갈라치기 소재로 쓰면 실패할 확률이 있죠.
좋은 내용이고 공감가는 내용이라 끝까지 자세히 잘 봤습니다.
오히려 왜 퍼오시냐구 묻는게 더 이상하군요
왜 불편하신지..
저도 작성자가 아무 말없이 그냥 퍼오기만 한 글은 색안경을 끼고 보는 편이라(100% 아니라도), 첫댓이 나올 수 있는 반응이라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뭇매 맞는 걸 보니 의아하네요.
갈라치기 소재라 생각하신다는 거군요.
평소 어떤 생각으로 사시기에 이게 불편한건지
저 역시 본인의 생각에 대해 가필없이 이렇게 만화나 글 퍼오는 거를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무슨 의도일까도 궁금하기도 하고요. 근데, 차마 못 물어본 사람도 있다는 건 아셨으면 해서 댓글 답니다.
@슈퍼소닉님 타임어택님이 "집안에서 그렇게 교육 받았나보네요? 집안교육은 직접 안 받았어도 그런 부모 밑에서 자랐나보네요? 왜 살아요?" 라고 다른사람에게 <가정교육>이나 <부모운운> 하거나 <왜 사냐고> 하지 않았는데, 왜 "입장 바꿔서 이런 댓글 받으면 기분 좋죠?"라고 하시는 걸까요.
저는 그 원글 제일 첫 짤에서부터 '오또케'가 좀 거슬리긴 했지만 전체적으로는 부부 사이에 일어날 수 있는 경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거기서도 여혐 댓글은 달릴 수도 있겠죠.
만화는 일방적으로 여자가 잘못한 내용이었으니까요.
그 점에서 총선 전에 성별갈등을 주의하자는 의미로 타임어택님 댓글을 받아들였습니다.
클량에서도 흔히 달리는 댓글입니다. "음… 이런 글은 왜 퍼오시는 건가요?"
그런 글마다 여러 회원이 함께 사과를 요구하거나 무례하다. 전제를 깔았다 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게다가 그 원글에서는 퍼오신 분의 별도 코멘트가 전혀 없었거든요.
작성자의 이전 이력까지 검색할 필요 없이, 오해를 받지 않으려면 본인 코멘트를 적었어야 했습니다.
그 점에서 펌글 작성자 분도 코멘트가 없는 것 자체가 편견없이 읽게하기 보다는
편견을 만들거나 방치할 수 있다는 점도 인정했어야 했다고 봅니다.
타임어택님이 사과를 정중하게 하셨으니, 이 글에도 그 펌글 분이 그 점을 인정하고 사과까지 요구했던 건 과했다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타임어택님께 위로드립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556388?c=true#146560560CLIEN
저 만화에 나오는 이상한 여성을 탓하셔야지 왜 애꿋은 글 작성자님을 나무라시는지 모르겠네요......
홧팅
누가 누굴 책임져 주는 게 아닌 동반자가 되어 줄 사람이 부부의 연을 맺는게 맞다고 봅니다.
애가 결혼을 한 꼴입니다
아픈 겁니다.
병원에 다녀야할 시람이 결혼을 했을 뿐입니다.
저러면 비교에 중독되는 게 아니라 비교에서 오는 우울감에 중독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우울하지 않으면 불안한 거죠.
본인이 극복 못하면 답이 없을것 같네요.
본문의 상황에서
1. 아내가 정신과 상담을 받고 약을 처방받는다.
2. 너무 바쁜 일이 생겨서, 비교하는데 쓸 정신이 없다.
저는 이 두가지가 그나마 해법 같아 보이는데요...
이 때 내가 데려온 길고양이가 옆집의 페르시아 고양이보다 덜 우아하게 생긴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내가 데려온 그 길고양이가 나를 좋아하고, 나도 그 길고양이를 좋아하니까요. 옆집의 페르시아 고양이는 다른 사람에게도 친절하지만, 옆집 사람과 같이 있을 때 특히 행복할겁니다.
게다가 내가 데려온 길고양이는 내가 힘들때 옆에서 따뜻하게 누워서 편안함을 줬고, 내가 성공했을 때는 내가 특별히 마련한 특식을 먹으며 내 성공을 뿌듯하게 바라봤거든요.
결혼도 이렇게 하면 됩니다. 옆집의 페르시아 고양이와 비교하지 않아야 하고요. 내가 배우자에게 다른 고양이와 비교하지 않는 무한한 사랑을 보여주는데도 배우자가 몇년이 지나도록 위 본문처럼 내 마음의 표현을 외면하고 자기 행복만 추구한다면 좀 생각해 봐야 하지요. 결혼은 누구 한사람을 구제해주는 활동이 아니거든요.
위쪽 댓글로 싸움 붙은 거 보고요... 멋진 비유 표현 잘 읽었습니다.
결혼은 누구 한사람을 구제해주는 활동이 아니거든요.
——————
참 마음에 와 닿는 말입니다.
공감합니다 ㅋㅋ
나중에는 일론머스크랑 비교할듯 ㅋㅋ
전 진지하게 우리 사회의 암 적인 부분이 SNS 특히 인스타가 등장하면서 엄청 심해졌다고 보거든요.
전 퇴근하고 걱정없이 치킨 뜯을 수 있으면 행복한데...
제 주위에도 인스타보면서 부러워서 질투 폭발하는 애들 종종 보는데 참....이상하더라구요
근데 실제로 저런 사람들 요즘 정말 많습니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남자든 여자든 요즘 이런 사례들이 늘어나는건 사실...
불편한사람이있군요..
이의 제기하신 것 보고 뒤로 넘어가보니 한편 축구글이 많고 여자 글은 많지 않기는 하네요.
사실 제가 갈라치기 글이라고 생각한 건 중간에 누군가 '오또케'라는 말을 지적한 걸 본 이후인데요, 의도하지 않으셨더라도 저 '오또케'는 전형적인 한국 일하는 여성 바하어로 사용된다고 인식된다는 거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저도 저 글 내용은 사실일 거라고 생각하고, 저 글 내용의 여자분은 미성숙하다고 여기고 있고 그런 내용이 공감도 했습니다. 실제 저런 인간형이 많지요.
글 전체에 반대한다는 뜻은 아니었고, 읽다보니 우연히 최근 여자 관련 글을 몇 개 쓰셨고 본문 시작의 '오또케'라는 단어가 민감한 단어고 해서 생긴 오해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오전 편안하게 마무리하시고 점심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죄송한데 지금 뭔가 대단히 착각을 하시고 계시는거 같으신데요
오또케는 한국여성비하가 아닌, 몰상식한 행동 해놓고 수습은 뒷전이거나 책임은 안지고 두손놓고 징징거리기나 하는 무개념여성들 비하단어아닌가요
언제부터 오또케가 그냥 일반 멀쩡하신 한국여성비하셨나요?
혹시 그 단어가 무슨 하나베사이트같은 곳에서 파생된 단어인가요 그렇다면 제가 사과드립니다만 제 상식으로는 아닌걸로 압니다
남녀 구분할 문제도 아니고 누구 잘못도 아니고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위로 말씀 드립니다.
저는 만화를 보면서 당연히 sns와 정신병의 심각한 상관관계로 읽혔는데 어떤 분들은 이걸 여혐으로 생각하셨나봅니다.
사람의 생각은 다 다른거고 존중받아야 하지만 자신이 본 것만이 정답이라 생각하고 남에게 특정한 행동을 강요하는 행위는 매우 편협하고 무례한 겁니다.
마치 본문의 여주처럼요.
공감드립니다.
참 무례하고 예의가 없는 행동인데 클리앙에 자기같은 사람들은 비호세력같은게 있다고 생각해 함부로 완장찬듯 행동하는 분들이 글마다 꼭 나타나네요.
본문과 댓글의 공감을 통해서도 본인들만이 잘못생각하고 있다는게 확인이 되는데 사과를 해야할 상황인데 그럴 용기는 없는지 자신들이 맞다고 우겨만 대네요.
@xf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898316CLIEN
님 말씀 진짜 공감인게 ㅋㅋ 필요이상으로 깨끗한척 하는 사람들이 알고보면 가장 더럽더군요 ㅋㅋㅋ
본인이 무슨 경찰인줄
@포톤7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374649CLIEN
비참해지거나
교만해지는거죠.
비참과 교만의 합성어가 "비교"입니다.
별별 신기한 분들이 계시네요.
그거 참…
윗 글 읽어봐주세요. 장나라애인님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556388?c=true#146560560CLIEN
그렇다면
"별도 코멘트가 없었기에 오해가 있으셨던 모양입니다. 불편할 수도 겠네요." 정도로 정리하면 좋지 않았을까요.
상대에게 시비라고 하시거나
"제 사견이 들어가면 보시는분들 생각에 개입이 될까봐 객관적으로들 생각하시라고 굳이 안적은겁니다 정치적인 내용도 갈등유발글도 아닌데 적어야 하나요?"
"뭐가 문제인지 도저히 모르겠구요 님포함 딱 세분만 그냥 이상한 시각으로 보신다고 생각할수 밖에 없네요"
라고 하시고요.
타임어택님의
"의도까지는 저도 잘 모르죠. 다만 어떻게 받아들여질지도 함께 고려는 필요합니다."
갈등 유발 가능성을 고려해 보자는 말에..
"저는 굳이 님과함께 고려하고 싶지는 않네요??저는 님처럼 생각안하니까요"
"억울한건 전데요ㅎㅎ님이 사과하시기전까진 쪽지 안보내고 댓글 달겁니다"
라고 사과 요구하시고요.
더 이상의 의견은 위에 첨부했던 링크 내용과 같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556388?c=true#146560560CLIEN
오히려 피해자에 가까운 사람이고 좋은 생각과 의도로 비롯되었던 결정인데
헛바람이니 자만감이니 비아냥까지 섞어 가며 평가할 일인가요?
그걸 물려받아버린 사례 같네요....
자존감이라는건 어릴때부터 부모가 만들어주는건데 부모로 인해 낮은 자존감을 갖게된 여자와 자존감이 낮은 사람을 내가 사랑으로 도와줘야겠다는 착각을 한 남자분.
둘 다 피해자로 보이는데 이게 왜 갈라치기 인가 싶네요
같은 성별, 같은 세대, 같은 인종, 같은 계층, 같은 직업인 사람들 사이에 일어난 일만 올릴 수 있겠군요..
이 부분만 아니였다면 있는 그대로 보기 참 편한 컨텐츠 였을 것 같습니다.
모르는게 어떻게 보면 당연한거 같습니다.
일베 메갈이 참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군요 ㅠㅠ
저도 비슷한 경우였습니다
결혼 생활동안 무엇이 문제였는지 정밀하게 깨닫지 못했었고
문제가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고 '부부상담이라도 받아볼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지만
그 문제의 중심에 前 아내가 있었고
前 아내가 그것을 쉽게 받아들일지 미지수였기에
내가 참고 살면 된다고 그렇게 살았었는데...
그 당시에는 '무엇이다'라고 정확하게 말할 수는 없었지만....
싸움(서로 냉담하게 지내는 정도였지만)이 있고
시간이 지난 후 싸움의 전후 과정을 알아듣게 설명을 하면
前 아내는 늘 그렇게 답을 했습니다
"늘 내 잘못이네"라고....
문제 발생의 원인을 논리적으로 정확하게 짚어가면서 설명을 하면 그런 결과의 답이 돌아왔었습니다
세월이 흐르고 그 원인을 정확하게 알게 되었고
그 원인은 前 아내의 '내적 결핍' 상태라는 것이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내적 결핍'을 갖고 살아가지만
그 내적 결핍을 생활 속에서 다양한 활동과 방법으로 스스로 해결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고
前 아내는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끊임없이 인정받기를 갈망하고 주변에 대하여 자신을 과도하게 나타내고자 하는 것이었죠
어리석은 사람이었다는 것
그래서 그 인정 욕구로 인하여 달콤한 유혹에 쉽게 빠지게 되었을 것이라는 것
... 이야기하자면 긴 이야기라 이 정도에서 마무리하면서
그렇게 살아 왔었습니다
해결될 수 없는 문제였었고 그런 인연을 받아들인 나 자신의 잘못된 선택이었으니
누구를 원망하겠습니까?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각자의 방법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한 번 지나가는 인생
이미 지난 것에 미련과 원망을 두지 않고 살아갈 앞날을 보며 살아가는 것이 현명함이겠지요
감사합니다~
저도 종종 '내가 부잣집 딸을 만났다면, 편했을까?' 생각은 하지만, 생각했단 사실만으로도 부끄러워서 입 밖에 꺼내지조차 않습니다. 그게 상식적인 거라고 생각하고요. 와이프도 마찬가지로 생각하고 있겠죠..?
뉴스가 흉흉하다고 사회가 흉흉하지는 않고, 뉴스가 따뜻하다고 사회가 마냥 따뜻하지만은 않겠죠.
이런 만화 때문에 "나는 결혼 안할래" 라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없길 바랄 뿐입니다.
알맹이 없는 그림을 성의껏 그렸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게다가 만화 시작이 "오또케"로 시작해서 포커스가 거기에 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그 부분에서 불편함을 가지고 본 것 같고, 갈라치기 갈등유발이라고 생각한 것 같네요.
그래서 저도 좋은 그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생각으로 글을 썼는지 파악해야 하는 시대가 된 것 같아 피곤하네요.
글 하나가지고 , 별 것도 아닌걸로 커뮤니티에서 으르렁 거려야하는 상황 자체가 불쾌합니다.
이게 다 꼼꼼하신 그분 이후로, 갈등조장을 양분으로 한 그 사람들 때문이겠죠.
그리고 위에 날이선 댓글의 이런글 왜 퍼오냐는건 일베글 퍼오지 말란거랑 같은 궤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그림이 찝찝하게 느껴지긴 하니까요.
한 5년 까지는 참아졌는데 이대로 살다가는 내 미래도 지워 지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만두었습니다.
"우리는 왜 랜드로버를 못타?, 우리는 왜 한강뷰 아파트에서 못살아?, 우리는 왜 라이카를 못써?"
차도 있었고, 아파트도 있었고, 카메라 렌즈는 필요하다고 하면 대부분 사주었는데도 더높은 곳을 가지 못해 안달이더군요
가능한 선에서 원하는것을 들어주어도 "내가 이렇게 사는건 다 너 따위와 결혼했기 때문이다"로 귀결됩니다.
전와이프 집은 생활보호 대상자였고, 결혼전 모은돈이 몇백만원 밖에 없었어도
"집안은 나만 정신 차리고 있으면 어떻게든 미래를 볼 수 있다"라는 생각으로 결혼했었습니다.
그리고 이게 멍청한 생각이다 라는 것을 깨닫기 까지는 5년정도 걸렸네요.
혹시 결혼 전이신 분들은 잘생각하십시오
어린 시절의 상처와 결핍은 가슴속에 비수를 갈게 만들고, 그 칼은 조만간 반드시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 향합니다.
이거 고통의 최고봉입니다. 저는 참을 수 없어 탈출했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제목과 퍼온 그림 외에는 없는 글이다보니 작성자분 의견이 궁금하네요.
적게라도 좋으니 이걸 보고 어떻게 느껴서 가져왔다는걸 알려주신다면 좀 더 오해없는 글이 될 것 같습니다.
상대적일 뿐일텐데요 어차피 비교 대상은 자신이 멈추지 않는 이상
빌게이츠 같은 대상 까지 비교 하겠죠
자존감 낮은 사람은 보통 자격지심에 눈치에.. 좀 힘들더란
그나 저나. .글하나에 의도까지 일일이 밝혀야 하나요?
https://www.etoland.co.kr/bbs/board.php?bo_table=etohumor06&wr_id=2213513&is_hit=yes
결혼하기 전에 알았으면 안하는게 좋은거라 생각합니다.
읽지는 않겠음.. ㅋㅋㅋ 쉽게 삽시다...
논쟁이 될 사안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사사로운 일상까지 논쟁으로 어지러우면, 진짜 논쟁이 필요한 사안을 놓치거나..
정말 모든 것이 다 불편한 불편러가 될까 우려스럽네요.
부부지만 타인의 삶을 내가 구원할수는 없을것 같긴 합니다.
하는 교훈을 얻으며 밑으로 내리다가, 전혀 상상해보지 못한 댓글을 보고 당황했습니다.
외모나 다른 조건보다, 마음에 여유 있는 분으로 찾으시길…
자존감 낮고 배움이 부족한 사람일수록 더더욱 그런 경향이 심한 거 같아요.
순수하게 호르몬 문제입니다. 우울증이요
우울하니 남의불행에 기뻐하고 도파민 자극을 추구하니 명품을 사는거거든요.
약먹으면 좋아져요~ 근데 병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안먹으려고 해서 문제죠.
주기에 맞춰 상태변화를 체크해 봤으면 더 데이터를 쌓았을테고 설득력이 있었을겁니다.
호르몬 불균형은 생리전 극대화 되거든요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거의 모든 연인 결혼 관계에서 이런 비슷한 일들이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갈라치기라고 하시는 분들 많은데, 실제로 여자들이 남자들 보다 남과의 비교를 하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지요.
예전에 EBS인가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실험에서도, 여학생과 남학생의 차이가 나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어려운 문제의 답을 알려줄까, 아니면 친구중 누가 맞췄는지 알려줄까 선택하는 거에, 여학생들이 대부분 다른 누가 맞췄는지 알려달라는 것을 택하죠. 남학생들 대부분은 답을 알려달라고 택하고요.
누구집 아빠는 애랑 뭘했다, 어딜갔다 등등...
이혼 변호사 광고로쓰면 딱이겠네요
지겹고 거부반응 충분히 나올만한 자료에요 퍼온 분도 아시긴 하셔야해요
왜 자기들이 싸우는거죠? ㅋㅋㅋ
극 공감합니다 ㅋㅋㅋㅋ
왜 여기분들이 싸우시는지 ㅋㅋ
꼭 남여 갈라치기 자료라기 보다
타인과 비교하는 삶이 불행해질수있다 정도로 생각하면 좋을거같네요
다르게 확대 해석하시는 분들이 이렇게 많으신지 몰랐네요.
저것과 별개로 저는 SNS도 한 몫 한다고 봅니다.
이 글이 여혐이거나 갈등조장글이면 몇일전에 제가 쓴 술 좋아하는 사람은 안만날거다라는 글은 뭐 남성혐오 인간혐오글인가요 ㅋㅋ
저 남자인데 ㅋㅋㅋ
그럼 저는 남성혐오자인가요 ㅋㅋㅋ
시국이 시국이니 오해의 여지가 있을 수 있는 내용은 서로 조심하는게 좋을 것 같다 정도의 코멘트였으면 아무런 문제도 없었을텐데요...
자기가 조금이라도 지적당하는걸 싫어하는 분들이 있더군요.
자기가 찌른 송곳이 남에게 아프듯 자기에게 찔리는 송곳이 아프다는걸 모르시는 분들이 많나봅니다.
그냥 제 개인적인 의견이었고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한마디면 쉽게 넘어가는 일인데
끝까지 나틀안 해야 직성이 풀리는 분들이 많네요.
개인적으로 이런분들은 따로 메모해두는데
자기글에서도 공격당하면 똑같이 발끈하시는 분들도 많더군요.
어그로들이 버글버글 하네요.
정체성이 보이는 글들도 많구요.
비슷한 상황을 처한 입정에서 참 답답할 노릇인데 말입니다.
문제는 누구든 살아가면서 직접 겪지 않고서는 모른다는 거죠.
미리 알 수가 없어요.
간혹 나오는 조상신이 돕는 다는 그런 경우 말고는요.
참 답답한 상황인데 댓글들도 자기 일 아니니 산으로 가는 글들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