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토끼님 상온에서 액체인 불포화의 식물성 기름을 고체로 만들려면 일부러 수소를 채워 넣어서 포화상태로 만드는 거라 마가린이 포화지방이 더 적다는 건 좀 이상합니다. 예전엔 화학적 방법으로 수소 포화를 시키느라 트랜스 형태가 많이 생겼으나 요새는 효소공법을 써서 트랜스는 줄었다고 합니다만 완전히 없애지는 못한다고 들었습니다. 플러스 안정제 유화제 기타 첨가제가 훨씬 많이 들어간다쥬.
코스트코서 팔던 마가린 그건 진짜 버터같았지요. 그런데 요리에 쓰는 벽돌도 아닌 오뚜기거 빵에 발라 먹는거 먹어보니 그냥 기름맛 이더군요. 이즈니 같은 이름있는 발효버터도 마트에 널려 있지만 그거 아니더라도 수입 발효버터만 되어도 똑같다 생각 되면 병원 가야 할 레벨 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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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한데 맛나면 버터 ㅎㅎㅎ
버터가 더 고소했던걸로 기억합니다. ㅎㅎ
고급 버터에 비하면 차이가 확연하죠
마치 합성향과 천연향 처럼 말이죠
건강에도 영향이 다른걸로 알고요. (둘다 그닥 안좋긴 하지만요;;)
자연산 버터.
건강 생각해서 버터 먹습니다.
다만 맛이나 향 차이는 버터가 낫겠져
트랜스 지방 , 포화지방 , 콜레스트롤 모두 마가린이 더 적네여... 건강을 위해 버터먹는다는건 옛말이군여..
버터는 유지방이라 소에 중금속이나 항생제가 녹아나오겠죠
그래돛그냥 맛있는 버터. 락틱 있는 발효버터가 향미가좋아서 좋아요
우유 기반으로 하는 동물성 버터
식물성 기반으로 하는게 마가린입니다.
당연히 전자가 낫지요.
느끼함이 달라서 구분을 못 할 수가 없어요.
소주와 위스키 차이 정도 납니다. 소주도 좋은거 있다고요? 위스키도 싱글몰트 고숙성도 있지요. 18년 세병 21년 한병 있네요. 소주는 군만두 조리용.
코스트코서 팔던 마가린 그건 진짜 버터같았지요. 그런데 요리에 쓰는 벽돌도 아닌 오뚜기거 빵에 발라 먹는거 먹어보니 그냥 기름맛 이더군요. 이즈니 같은 이름있는 발효버터도 마트에 널려 있지만 그거 아니더라도 수입 발효버터만 되어도 똑같다 생각 되면 병원 가야 할 레벨 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