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법 결정권이 이대표한테 달려있다는 프레임이 잡혀 버렸습니다..
민주당한테 불리하게 돌아가는 정말 악랄한 결과입니다.
하는 짓거리가 딱 원균입니다.
선거법은 얼마든지 국짐을 압박하는 카드로 쓸수 있었습니다.
이 좋은 카드를
이탄희라는 또라이가 이재명대표 쪽으로 화살을 돌립니다..
그리고 진보거지들이 여기에 동참합니다.
거기에 기레기들이 동참합니다..
국짐을 압박해야할 카드가 이대표를 압박하는 카드 프레임이 형성 됩니다..
그래서 지금 병립형을해도 연동형을 해도
민주당과 이대표가 욕먹는 상황이 됐습니다..
칠천량해전에서 조선수군 전멸시킨 원균이랑 똑같에요..
진보떨거지들의 예전부터 볼때 문제점은요.
전략적 머리가 없고. 보는 시야가 너무 좁고..눈 앞에 놓인것만 봐요.
한마디로 통찰력이 너무 딸려요...그래서 큰일을 도모를 전혀 못해요.
진보가 분열로 망하는 이유가 이것 때문에요.
용혜인 하는 짓거리는 분열이예요..
용혜인 같은 애가 회사 운영하면 회사 망합니다.
군대라면 필패고요.
박진영 말대로 진짜 연대를 하려면 정책과 아젠다로 연대를 하는거지
제도로 연대를 제안하는건 이건 깡패짓이거든요.
용혜인 하는 짓거리 보세요.
이건 100% 협박이거든요.
모공 게시글에 민주진영 지지하는게 힘들다 라는 글이 있는데
앞서 말한 것 때문에 힘든거예요.
민주주의라서 힘든게 아니라..
진보진영에 개 똥볼들...잘가다가 서로 분열하고 서로 삐지고..
군대로 말하면 오합지졸...
각기 지들만 잘났어요.
그래서 맨날 진보진영이 수구꼴통들한테 지는 거예요.
옛날 중국과 유목민족 관계에서 보면
유목민족들이 서로 갈라져있고 지들끼리 싸울때는 중국한테 쳐맞고 살죠..
중국이 유목민 부족사이에 이간질을 엄청나게 합니다. 가스라이팅, 갈라치기 작살나게 합니다..
어느 부족이 성장하려고 하면 중국이 다른 부족들 부축여서 그 성장하려는 부족을 멸족 시켜버립니다.
중국이 유목민을 그렇게 관리를 합니다. 유목민이 단합하는걸 막으려고..
유목민들이 통일되면 세계를 휩쓸어버리잖아요. 냉병기 최강의 민족인 유목민도 서로 갈라지면 그냥 개x밥이예요.
진보진영도 마찬가지예요.
서로 단합하면요 힘이 쌥니다.
박근혜탄핵 촛불집회때 진보진영 모두 한 목소리를 냈잖아요. 대한민국을 휩쓸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윤두창 심판으로 한목소리를 내야 하는데..
진보 떨거지들은 우리가 원하는거 안해주면
민주당 가만 안둔다 하고 자빠졌어요...
유목민들끼리 반목하는거 마냥
민주당을 때리겠데요...
국짐당과 검,언 세력하고 다른 의미로 되게 나빠요..
또다른 유형에 악랄함이예요..
임진왜란때 일본놈들의 악랄함과 원균같은 놈의 악랄함이 다르듯이...
도대체 수박들과 다를게 뭡니까?
수박들이 이재명 대표를 흔들고 내부총질하는 삽질
가불기 걸린 사안이라 조용히 넘겨야 할 일을 동네방네 떠들어서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에 관심 집중 시키기
이탄희 의원은 앞으로도 정치를 계속하고 싶다면, 뼈를 깎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지지자들 울화통 터지게 만드는 재주가 있어요
당원 투표로 병립형 가면 됩니다.
역사가 증명함
말 잘 하고 공격력 높다고 무지성 신뢰하지 말고 살아온 인생도 보고 개소리 하면 바로 알아차리고 버릴 줄도 알아야겠습니다. 무지성으로 추종하던 사람들 중에 개소리 해도 헤어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꽤 많더라구요.
지난 총선 인재영입 실패 인정해야합니다
수박꿈나무들 그리고
정치업자인줄 모르고
인재영입 후 당선 시켜주려 몰빵론
이번 총선만이라도
제대로 된 인재영입과 공천심사만이
다음 집권할수 있다고 봅니다
정의없는당으로 입당할려는 GSK를
영입한 결과네요
ㅋㅋㅋ
괜히 이낙엽 키즈가 아니네요.
분탕질 제대로 합니다.
그냥 니네들 81명 다 나가버려라
다들 아시는 바와같이 현재 선거법은 연동형 이고 그 연동형으로 바뀐 저번 총선에서 국짐은 개박살이 났었습니다.
민주당의 대승이 확정적이라는 그 병립형을 사실상 이익집단인 국짐이 원하고 있는 상황인데, 민주당이 승리할 선거법을 국짐이 원한다...? 논리적으로 앞뒤가 맞지를 않습니다.
지금 말씀해주신 논리를 연장시키면 병립으로 가면 민주당도 국짐도 연동형일때 보다 더 의석수를 확보할수 있다는 것으로 들리고,
그 이야기는 역으로 다른 소수정당 대신에 민주당 뿐 아니라, 국짐도 더 먹을수 있다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총선은 국짐+이준석+낙지등 탈덩한 수박을 100석 미만으로 만들어야 굥-뚜껑이의 탄핵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최소한 국짐 이라도 100석 미만으로 만들어야 굥-뚜껑이의 탄핵이 가능할텐데,
처음부터 국짐에게 100석 이상을 주는 방향으로 선거전략을 짜는 것은 김건희 특검 실시를 원하는 국민여론 (70%전후) 과 특검 결과에 따른 굥-뚜껑 떡검정권의 탄핵을 막는 결과로 나타날수 있다는 것도 논리적으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즉, 병립형이냐 연동형냐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어떻게 접근하고 어떻게 전략을 짜야 '굥-뚜껑 떡검정권을 끌어내릴수 있는가' 에 포인트와 목적이 맞춰져야 한다고 봅니다.
국짐 내부에서도 무조건 병립형을 주장하는게 아니라 자기 계파와 이익에 따라
주장이 엇갈립니다
그리고 이탄희 의원이 주장하는건
단순히 연동형만을 주장하는게 아니라
연동형일때
국짐이 위성정당을 내더라도
민주당은 연동형+위성정당x+진보연합을 하자는 겁니다
그러나 문제는 우리는 진보정당에 꾸준히 배신당한 경험을 겪었습니다
진보연합끼리 뭉쳐서 민주당을 배신하면 답이 안나옵니다
그리고 위성정당이 있던 없던
만약 연동형을 계속 하게되면 원하던 원치않던
겨우 겨우 퇴출시킬수있었던
온갖 썩은 수박들과 썩은진보들까지 다시 끌려올라오게됩니다
썩은 국회의원 놈년들은 한번 당선되면 몇년동안은 더이상 국민들 눈치를 보지않습니다
썩은 수박들과 썩은 진보들은
선거전 선거후에도
국짐에게 별로 영향을안주지만
민주당에게는 꾸준히 부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심꺼억이 굥밀어준거 떠올려보세요
조국장관때 또는 검찰개혁선진화법안때,
대선 때 소위 진보정당들이라는것들이
어떻게 했는지를 떠올려보세요
대선때 수박들과 낙엽들했던 짓
검찰개혁때 , 조국장관 때 수박들이 했던 짓들을 떠올려보세요
우리가 상대해야할 적은 단순히 국짐만 있는것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민주당이 180석이 넘고 진보세력까지 200석이 넘었는데도
언록개혁 검찰개혁에 실패했던건
결국 기득권에 빌붙고, 국짐과손잡고,
내부에서 밀정짓하며,
개혁파의원들 등짝에 칼꽂았던
썩은 수박들과 썩은 진보코스프레의원 들이
내부에서 온갖 방해를 해왔던 영향이커서라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내용에 몇가지 정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국짐은 사실상 이익집단이고 이익이 보장 (혹은 이익의 보상 포함) 되면 명분이고 뭐고 그냥 권력에 따라가는 이익단체 입니다.
현재 권력을 잡고 있는 굥-뚜껑이가 병립형을 원하기에 소수파에서 중얼거려도 병립으로 단일 대오를 형성하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덧붙여, 저번 총선에서 민주당이 더불어민주당 + 더불어시민당 (위성정당) 으로 180석을 얻었지만, 민주진보 진영 총합으로 200석을 넘은 적은 없습니다.
과거 자매정당 격으로 나왔던 최강전투력을 가졌던 현재는 합당한 3석의 열린민주당이 있었죠.
그런데 당시 더불어시민당 몰빵론 과 열린민주당 대안론이 맞붙었고 몰빵론으로 대세가 기울었으나, 지나고 보면 수박들 및 전투력은 1도 없는 인물들은 현재 국짐에 가있는 조정훈 포함해서 더불어시민당 소속 인물들 이었습니다.
(정의없는 즈엉이당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즈엉이당은 이제 민주진보 진영이라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이번에 소멸 예상합니다.)
포인트는 병립형 이냐 연동형 이냐 이전에, 핵심은 굥-뚜껑 떡검정권을 끝장내려면 국짐을 100석 미만으로 박살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한 최선의 경우의 수가 무엇인지를 논리적으로 따져봐야 하고, 저번 위성정당 비례 의원들 중에, 수박들 및 전투력 1도 없는 인원들이 왜 공천을 받게 되었는지를 복기해서 제대로 된 인물을 공천하는 것이 먼저라고 보고,
예전 열린민주당 처럼, 먼저 투쟁력있는 인물을 찾아 공천하고 그래서 굥-뚜껑이를 박살낼 대오를 갖추고 그렇게 굥-뚜껑이를 반드시 끌어내리겠다는 지상과제가 목적이 되어야지
병립형, 연동형 그 자체가 총선의 목적이 되는 것은 논리적으로 이상하다고 봅니다.
병립이던 연동이던 결국 수박들 혹은 기회주의적인 선비들이 공천되면 저번 총선하고 아무차이가 없어집니다.
예 님말처럼 전투력 있는 의원들이 뽑혀야하고
수박들과 당선이 안되게 하는것도 중요합니다
그러기위해서 이번에 병립형을 하자는겁니다
과거에 전투력이 있는 개혁파의원이 부족해서 개혁을 못한게 아닙니다
수박들과 썩은진보의원들이
내부에서 온갖 언플과 훼방과 협작질로
힘빼고 누명씌우고 등짝에 칼꽂아서
개혁이 힘을 잃은것입니다
(개혁파의원들이 나서서 개혁진행할때
적어도 선비처럼 가만히 몸사리며
방해안하고 뒤에서
따라만가도 되는거였습니다)
탈당을 해도 정치권에 오래머물렀던 수박들은 민주당 다른 의원들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수있습니다
이번에 겨우 민주당에게 부정적 영향을 줄수있는 수박들과 썩은진보의원들을 배제할 기회가 온거라 생각합니다
말씀처럼 국짐 100석 미만 중요하지요
문제는 그 동안의 투표성향을 보건데
병립형으로 하던 연동형으로 하던
국짐표 그 자체는 크게 달라지지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굥이 국짐이었기에 뽑힌거지
굥이라서 뽑힌게 아니지않습니까?)
결국 병립형이냐 연동형이냐에 따라 표가
늘었다 줄었다 하는 상황은
반굥 반국짐 연합일테고
그안에는 민주당 진보정당 민주+국짐떨거지 (수박+박쥐연합)이렇게 표를 어떻게 나눠먹냐 아니냐의 차이일뿐이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굳이 신뢰하기 어려운
진보정당 및 민주+국짐떨거지 들과 표를 나눠먹을 필요가 있을까요?
그들이 당선되고 나서도
민주당에 협력한다는 보장이 있을까요?
(과거를 돌이켜보면 제 생각은) 아니요
그들이 당선돠고 나서도
민주당이 진행하는 개혁을 방해안한다는 보장이 있을까요?
(과거를 돌이켜보면 제 생각은) 아니요
그들이 당선괴고 나서도
국짐과 굥과 협력안한다는 보장이 있을까요?
(과거를 돌이켜보면 제 생각은) 아니요
그들이 당선되고 나서도
투표한 지지자들의 의견 수용한다는 보장이 있을까요?
(과거를 돌이켜보면 제 생각은) 아니요
그들이 당선되고나서도 캐비넷을 두려워않고 탄핵에 동참하려 할까요?
(과거를 돌이켜보면 제 생각은) 아니요
그들이 당선되고나서도
의원내각제 시도안하려 할까요?
(과거를 돌이켜보면 제 생각은) 아니요
썩은 수박들과 썩은진보들의
과거행적을 돌이켜보건데
당선돠고나면 다음 총선전까지는
지지자들을 무시하고 오직 자기이익만을위해서 행동할거라 생각합니다
네,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도 이해합니다.
단, 내각제는 민주당 자체적으로 최소 101석 이상 확보하면 논리적 개헌이 불가능 하다는 걸 아실 겁니다. (물론, 그 101석에 수박이 없어야겠죠)
문제는 병립형 이라고 수박이 없느냐 하는 것 입니다. 이곳 클리앙에서도 한때는 언터쳐블 이었던 이낙연 이도 왕수박인 것이 들어났고, 결국 한 순간에 나락으로 갔습니다.
일단, 병립이면 수박이 없고 연동이면 수박이 있다는 건 논리적으로 말이 안됩니다. 비례가 아닌 지금 민주당의 지역구에도 수박은 여전히 많습니다.
(이재명 대표의 체포동의안 표결에 찬성 던진 십수명의 의원들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지상과제는 굥-뚜껑 떡검 쿠테타를 종식 시켜야 하는 것이고, 쿠테타를 종식 시키려면 200석 이상이 필요하고,
이번 총선을 바탕으로 바로 끌어내는 것이 최우선 순위가 되어야 합니다. 논리적으로 이 명제에 대한 답을 찾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냥 이기는 것이 아니라 김건희 특검을 원하는 국민들의 여론 (70% 전후) 을 제대로 반영하고 받아서 압도적으로 이겨야, 굥-뚜껑이를 끌어내고 죄값을 치루게 할수 있습니다. 그냥 이대로 또 굥-뚜껑 치하에서 3년을 또 보낼수는 없습니다.
님 말씀대로 병립형이던 연동형이던 수박은 있을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병립형이냐 연동형이냐에 따라
그 수박들의 질과 양과 영향력이 달라집니다
연동형을 하면
탈당한 검증된 수박대가리들을 다시 활동하도록 방치하는 것에 가깝습니다
이 수박대가리들이 의원배지달으면 여전히
민주당내 샤이수박들과 연대를 할 가능성이 있고
부정적 영향과 언플을 일으키시 더 수월해지기에 더 많은 해악을 끼치겠지요
벙립형은 적어도
검증된 수박대가리들과 썩은진보들을 솎아낼수있고
민주당내 샤이수박들이 연동형 때보다
그나마 덜 설치게 할수있습니다
그리고 계속 말씀드리지만
연동형으로
설령 민주+진보연합+수박국짐떨거지 이렇게 200석이 넘는다해도
진보연합+수박국짐떨거지 들이 탄핵에 동참한다는 보장이없습니다
오히려 당이 다르기에
하나의 목적을 갖고 움직이는것이 더 어렵고
민주당과 각세우며 언플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행태상
당선되면 뽑아준 지지자들의 의사를 묵살하고 오직 자신의 영달을 위해서만 움직이겠지요
당선되면 국민들의 성토보다
캐비넷과 언론을 더 염려할테니까요
그들의 지금까지 행적을 봤을때
그들이 200석 안에 포함이 된다면
탄핵연대는 커녕
대선 때 심꺼억 낙엽이 그랬던것처럼
검찰선진화법안때 박ㅂㅅ이 그랬던것처럼
굥과 국짐과 연대해서
이재명을 밟으려 하고
나아가서는 의원내각제를 진행할 가능성이 크다고봅니다
그리고 당원투표 빨리 진행해서 당원들의 여론은 병립형이라는거 빨리 보여주고 총선 바로 준비해야 합니다.
그들은 서울대를 들어가는 순간 너무나도 매력적인 기득권들의 유혹을 접하게 되고 거기에 당장 빠지지 않더라도 나중에 사회에 나와서 알게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시민 전 장관 같은 훌륭한 분들도 많다는 것이 고맙기는 하지만 제일먼저 일단 색안경을 꺼내들게 되더군요...
모든분야에게
자기 밥그릇을
남에게 맡기는지 모르겠네요
그렇게 좋은뜻이면 지지자들 반드시 호응할겁니다
제데로된 결정하면 되는거고
투표만 잘하면되는겁니다
별것도 아니에요 사실
병립형으로 갈수밖에없다는걸 누구보다 이대표가 잘알고있습니다
별거 아닌것인데 시끌시끌하게 만들어 버렸어요..저 두 인간이...
그런 적 없었습니다.
이재명 대표에게 선거권 결정권이 있다고 프레임이 만들어졌으면 그것 그대로 잘 이용하면 됩니다.
욕먹는 건 한 번이고, 승리의 영광은 5년 갑니다. 아니 잘하면 해찬 어르신 주장대로 20년 갈 수도 있습니다.
리버스 태극기부대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근데 많은 사람들이 반발을 하면 그것도 귀기울여보고
당원으로 당론을 고려해
또는 전체 시국을 고려해 발언을 신중히해야하는데
나만 정의다 식의 오만
이게 진보를 망치는것같네요
국짐은 이권을 위해서라면 양심도 접고 침묵하는데
진보는 너무 도덕적으로 냉철하고 뛰어나신 분들이 많아서 피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