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관련된글을 몇번 쓰긴했었지만
귀신존재한다고 믿는분들 얘기를
한번 더 들어보고 싶네요
참고로 저는 안믿어요 99%
그냥 과학적인 사실을 중요시 하면서도
제가 직접 본적도 없고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의견이 더 설득력이 있어서요..
1%를 남겨둔 이유는 혹시몰라서..
왜냐하면 정말 가까운 사람 두명이 있는데
한명은 여자친구랑 같이 있을때 귀신 아니면 설명이
안되는 현상을 겪었고
예전에 클리앙 귀신 관련글을 썼는데
어떤분이 덧글로 한때 귀신을 자주 봤는데
그 귀신 형태가 사람형상을 한 안개 느낌 날때도 있고
불쾌한골짜기 마네킹 느낌 날때도 있다 라고 설명을 하셨는데
정확히 제 친구가 말하기를 자기도 중학생때
딱 한번
귀신을 봤는데 귀신이 확실하다
근데 우리가 아는 그런 귀신이 형상이 아닌
안개같은 연기같은 느낌이였다 하더라구요
그말을 들었을때 클리앙 덧글이 생각나면서
좀 소름돋았네요
이런 사례들이 있다보니..
에이 귀신은없다라고 생각을 하지만
혹시 모르는건가..? 이런 생각도 들게되네요..
과학기술이 발전함에따라. 귀신 ufo 목격담이 사라지는거 보면 모르겠습니다.
돌아다니는 카메라가 수억대인데, 아직 사진 한장 없잖아요.. 귀신은 없습니다.
이 세상이 진짜가 아니라는것을 깨닳습니다.
진짜가 아니라 상위단계에서 시물레이션하는거라면 뭐든 가능하긴 하죠. 1%안에 이 경우도 남겨 두세요
어느 시대 부터 귀신이라고 인정할 수 있을까요?
조선시대? 고려시대? 오스트랄로피테쿠스? 호모 사피엔스 초기?
그렇다면 네안 데르탈인은요? 호모 사피엔스가 멸종시킨 인간의 아종들은요?
시간적 정의를 벗어난다면 이제 생물의 어느 범위까지 귀신을 인정하느냐의 문제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랑우탄이나 침팬지도 귀신이 있다고 볼 것인가? 개나 고양이도 귀신이 있다고 볼 것인가의 문제도 발생하죠.
또한 필연적으로 고대의 공룡들도 귀신이 있는가의 문제로 결부 됩니다.
만약 모든 생물이 다 귀신이 있다고 정의 내린다 해도
그럼 그 수 많은 멸치나 곤충, 벌레들도 귀신이 있다고 볼 것인가? 심지어 플랑크톤까지?
그럼 식물은 왜 귀신이 없다고 해야하나? 식물도 귀신이 있다고 볼 것인가?
생물은 다 귀신이 된다고 폭넓게 인정한다고 한다면
지구에 그득한 귀신 과밀화는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의 문제도 생겨 버립니다.
혹은 귀신도 사람처럼 수명이 있다고 하자, 이런 논리가 등장한다면
어린이 노인등 노약자 귀신과 여자 귀신은 필히 살아 남기가 힘들겠죠.
그럼 마동석 같은 귀신들만 우글우글한 상황이 될 것입니다.
음... 그러니 귀신이 수명이 있다고 가정하기는 상당히 힘들겠군요.
그럼 결국은 [귀신 과밀화]를 어떻게 해석할 수 있느냐의 논리가 가장 중요한 논점이 되겠군요.
그렇게 많은 귀신을 인류가 거의 관측하지 못하고 산다면, 너무 어불성설이잖아요.
인간을 떠난 영혼은 어떻게든
에너지로 존재를 할 터인데
...
많은 사람들이 존재한다고 믿는다면, 나도 그렇게 믿어야 하는 거 아닌가?
많은 사람들이 맞다고 하니까, 그게 맞는 게 아닐까?
모두 잘못된 생각입니다.
팩트는 믿냐 안 믿냐와 상관없이 팩트이며, 누가 뭐라고 하던 옳은 것은 옳은 것입니다.
나는 그럼 무엇을 옳다고 믿을 것인가? 그건 각자 판단하시는 것입니다. 타인의 의견은 그저 참고 사항일 뿐입니다.
유체이탈하니 생각나는건데
물론 꿈이겠지만
초5때 낮잠을 자는데
갑자기 제가 부우웅 천정까지 올라갔어요
낮잠자고 있는 제가 보이더라구요
너무나 생생한 꿈이였습니다
아!저희 어머니의 목격담도 있네요 ㄷ ㄷ
무당들 관상보세요
다 사기꾼같이 생김
전세계적으로 수만명 이상의 학살을 자행한 독재자들만 봐도 뭐.... 그놈의 귀신도 강약약강이라서 그런 독재자나 살인자들은 쳐다도 못보고 만만한 일반인만 괴롭히나요? ㅋㅋㅋㅋㅋ
영화나 드라마 소설 만화로만 즐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