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이 뻔뻔한 이유가 있었군요..
2016년 만 26세의 나이로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
노동당 비례대표 1번후보. 득표저조 낙선.
2018년 겨울 신지혜, 신민주, 서태성과 함께 기본소득과 페미니즘을 중심으로 한 정당으로 노동당을 변화시키겠다는 기조를 내세우며 당 대표단으로 출마해 당선되었다.
당대표가 된 후 기본소득당으로의 당명 개정
이름만 기본소득당이지 페니정당이네요..헐...
신지혜 대한민국의 정치인이자 페미니스트, 기본소득당 대변인
신민주 대한민국의 정치인이자 페미니스트, 기본소득당 서울시당 상임위원장
서태성은 페미니스트는 아니더군요. 그냥 정치인
수정합니다. 신지예와 다른 분이였군요. 같은 사람으로 생각했어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545569CLIEN
기본소득당 공식 블로그입니다.
게다가 무려 추천사에 불꽃인지 뭔지도 있더라고요? ㅋㅋㅋ
끼리끼리 노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는 겁니다.
진짜 말만 잘한다고 얘 지지했던 분들 진짜 참회의 눈물 흘리셨으면 하네요.
혹시.. 아들?
이재명도 중간에 실수를 하긴 했지만 걸어온 길과 그 실수를 만회했기 때문에 지금의 지지를 받는 거죠.
사탕발린 소리에 속지 맙시다.
끔직합니다.
지난번 대선에서도 민주당 페미의원들 덕분에 석열이한테 대통 자리 내준건데...
저의 한표를 도저히 사민당, 용해인 등 에게 줄수가 없습니다.
비례두번 나오는 것 은 도저히 인정 할수 가 없고, 사민당은 인정 할수가 없는 정당이라 비례표는 그냥 안찍을려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