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0대 후반의 나이에도 활발히 활동하시는 미국 컨트리가수 돌리 파튼은 많이들 아시죠.
근데 이 돌리 파튼이 놀이공원을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은 미국 외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미국 테네시 주에 위치한 Dollywood(돌리우드)가 그 파크인데요.
100% 소유는 아니고

Herschend Family Entertainment 사와 50%씩 소유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이외에도 미주리, 켄터키, 토론토 등지에 여러 놀이공원과 아쿠아리움, 워터파크 등 운영중입니다.)
원래는 Silver Dollay City 라는 이름이었으나 돌리파튼의 지분참여 투자 이후로 1986년에 DollyWood 라는 이름으로 바뀌었습니다.

1986년 돌리 파튼.
원래는 따로 테마파크를 고향인 테네시에 차려 고용창출 및 고향 발전에 기여하고자 했으나 이미 놀이공원이 존재하기에 지분투자 형식으로 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파크 내에는 돌리 파튼 테마구역도 있고..

자주 오신다고 합니다.

오셔서 공연도 자주 하시고
특히 새 롤러코스터가 개장했다거나 할때는 반드시 찬석해서 공연하고 간다고 합니다.
---------
전 세계적으로 흔치 않은 테마파크라 볼 수 있습니다 ㅎㅎ.
한 미국 유튜버의 돌리우드 여행기
저는 이 영상으로 알게 된 분인데 이런 분이 계신지도 몰랐다가 목소리가 너무 엄청나서 가끔 듣습니다.
저도 최근에 알게되었는데 좋은 노래가 많더라구요.
이쪽은 규모가 훨씬 크긴 합니다.
롤러코스터만 10대에 놀이기구 갯수가 50개가 넘거든요. 면적도 60만제곱미터가 넘는데 워터파크까지 있죠.
두리랜드랑 비슷한데 이쪽은 규모가 훨씬 크고
일단은 수익사업이라는 점(지역밀착형 기업?)
기존 놀이공원 운영업체와 50/50투자라는 점이 좀 다르긴 합니다.
그게 찾아보면 뒷이야기가.. 좀... 크흠... 그렇습니다.
노래 좋더라구요.
원곡가수분이 이분이었군요!
이분들 앨범 팔아제끼는 거 보면 몇백만장은 우습고 천만장 억만장 단위로 팔아제끼는 분들도 있죠
그것도 자국내에서만요 ㅎㄷㄷㄷㄷㄷ
미국 가수 중 현재 정점에 계시는 테일러 스위프트 가 컨트리계열이시죠 ㄷㄷㄷ
미국 특성상 컨트리가 세가 탄탄하죠
그런 목적도 있고 지역사회에 고용창출 등 활동 목적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거의 레전설급인듯하더라구요.
그쵸. 그런 사람이 본인 출신 지역에 놀이공원을 세우고(ex. 조용필랜드)
뭔가 새로운 놀이기구 도입 때마다 가서 공연하는 등 자주 간다고 보심 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