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새벽 육군수방사, 도심 K808 장갑차 기동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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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은 25일 새벽 전시 수도 서울의 주요 시설을 지킬 전력이 서울 도심을 가로지르는 기동훈련을 전개했다. 육군수도방위사령부 1경비단이 서울의 작전환경을 이해하고, 대비태세를 강화하고자 이날 새벽 서울 도심 일대에서 K808 차륜형 장갑차 기동훈련을 했다.
후략...
성공하면 혁명, 실패하면 훈련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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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은 25일 새벽 전시 수도 서울의 주요 시설을 지킬 전력이 서울 도심을 가로지르는 기동훈련을 전개했다. 육군수도방위사령부 1경비단이 서울의 작전환경을 이해하고, 대비태세를 강화하고자 이날 새벽 서울 도심 일대에서 K808 차륜형 장갑차 기동훈련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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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면 혁명, 실패하면 훈련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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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의 대담 반응 안좋으면?
통상 훈련이겠죠
뭐 이미 포트홀들이 많으니 새로 포장하기전에 마세이 찍는 기분으로 훈련하는거라면 잘하는거고요
이건 훈련이 아닙니다.
훈련이라면 장갑차가 기동하여 임무수행에
꼭 필요한 인원의 50~70%가 탑승해야하는데
출동한 병력은 40명이라고 나온걸보면,
12대의 장갑차 운행에 필요한 최소인원만 탑승
즉 조종병을 포함하여 2~3명 정도만 탑승한건
아무런 임무수행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됩니다.
그러므로, 이 장갑차 기동의 목적은
명령권자가 지시했을때, 실제로 용산까지의 출동
소요시간이 얼마인지를 확인하는 작업일뿐입니다.
실제로 과천 부근에서는 수방사 부대근처에서
장갑차들이 출동/복귀하는 모습들을 가끔씩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빈장갑차로 운행하는 모습들은
볼수가 없습니다.
무언가를 시민들 모르게 준비하는 것이라고
판단되는 상황입니다.
이미 팩트체크 완료된 내용입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