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김종배의 시선 집중을 잠깐 들었었는데
1. 배현진은 개인적인 일로 그곳에 갔다. 그런고로 동선이 외부에 노출되지 않았다.
2. 그 중학생은 배현진이 도착하기 30분전부터 계속 주변을 맴돌았다. 그리고, 배현진임을 확인하고 범행을 저질렀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말은 배현진이 올 것을 미리 알고 대기하고 있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배현진에 대한 어떤 원한 관계가 있지 않고서는 저렇게 확인하고 범행을 저지르진 않을겁니다.
그렇다면 배현진을 잘 알거나, 아니면 적어도 배현진이 그곳에 온 목적을 미리 알고 있었다는게 됩니다.
그렇다면, 배현진이 그곳에 간 이유가 무엇인가? 에 이 중학생의 범행 의도가 숨겨져 있다고 보는게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표 살해미수범은 몇달을 쫒아다녔는데요?
중학생은 멘탈관리 안될테니 경찰이 조금만 수사해도 배후가 나올거 같습니다만… 안하겠죠? 견찰이니까요
몇달째 쫒아다니면서 테러를 감행한 사건은 그닥 위중하지 않다고 테러 지정도 안되고 채증도 안한데 반해
우연히 동선이 겹쳐서 벌어진 어제 사건은 폴리스라인치고 과수대 출동했다더군요.... 어이없어서....
17차례 돌로 머리를 후려쳤다고 하는데 열상 1cm 라는 것이 가능한지 말이죠.
배현진이 앵커할 때 무슨 연예인 비난이라도 한게 있나요? 악감정을 가질 일이 없었을건데…ㅡㅡ 그리고, 중학생이 좋아할 연예인이면 이미 배현진 앵커 시절이랑은 뚝 떨어진 사람일겁니다.
그리고, 돌맹이를 매일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면 정신병자죠. 저건 누가봐도 헤꼬지 할려고 미리 준비한거라고밖에 안 보입니다.
발표를 할려면 개연성이라도 좀 있게 하던가요.ㅡㅡ
테러부터 시작해서 자작극까지요....
(혈서 쓴다면서 쑈한것도 보고 넘어지는쑈한것도 보여주었던 당이라 솔직히 지금도 그닥 믿기지는 않습니다.)
일단 경찰이 알아서 수사를 하겠지만...
전에 가덕도 테러에 대해서는 뉴스한줄 더 이상 나오지 않더라구요.
보통 반대 상황이었으면 방귀만 뀌어도 신문 지면 하나 가득 차지할 기세일텐데....
근거없는 음모론이 기승이네요
중학생이 배현진 이름 얼굴을 아는것도 신기하고
대부분 오랜기간 매체에 의한 세뇌로 인하여 벌이는 범죄일텐데요,
개인적인 일정이니, 오래전부터 있던 일정은 아닐거고요. 공식일정처럼 발표된게 아니라는 점에서
일정 유출을 한 사람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악의 여부와 관계 없이)
다만 저 일정을, 민주당쪽에서 알 수는 없는 일이므로
저 미용실쪽에서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거기에 촛점을 맞출 필요는 없을거 같아요.
정치문제가 아닌 개인적인 이유에서 그랬을 수도 있고
근데 돌멩이 사진 올라왔나요? 깨졌다던데 화강암인가요?
강남한복판에서 돌멩이 구하기도 쉽지 않았을텐데...
그럼 계획적이었을지도...
나베가 제일 억울하겠네.
다만 제지하는게 황당하더군요
덩치도 아니고 칼을 든것도 아닌 어린애를
붙잡고 제압하기는 커녕 옆에서 그냥 안절부절만 하던데
좀 이해가 안됐습니다
제가 그래본적이 없어서 상상만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저라면 팔이라도 붙들고 떨어뜨려놓지싶은데요
현실적인 대처법은 좀 다른가요? 옆에 계시던분 이해가 안됩니다
자작나무 타는 냄새가 술술 나는건 저만 그런가요?
"진보사이트에서 퍼지는 음모론!! 충격!!"
"음모론에 대한 국힘대변인 반박 성명문"
"배사모 회장 음모론 사이트 고소, 검찰 접수되자마자 즉각 수사착수"
"오늘밤 진보사이트의 음모론에 대한 집중토론, 참석자 : 진중@, 서@, 김경@, ..."
합리적 의심 모르죠?!
외부 일정이 알려져 있지 않았다면 뭔가 수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