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망할 것 같아서 초상집 분위기였는데
민주당 의원들이 자발적으로
의석 많이 먹으면 배탈난다
골고루 나눠먹자 위성정당 만들지 마라 이러고 있으니까요
지난 총선 지역구 압승을 했으니 이번에도 그럴꺼라
생각하나본데 솔직히 과반수도 장담 못해요
이준석과 이낙연이 서울 수도권에 단일 후보내면
국짐보다 민주당 표를 훨씬 더 많이 가져가서
민주당에 타격이 큽니다
서울 수도권은 거의 다 박빙승부죠
저 두사람 목표가 민주당 승리 막기입니다
이준석은 민주당 승리를 막고 비례표 많이 얻어야
나중에 국짐으로 돌아갈 명분이 생기죠
이낙연은 민주당 총선 망해서
이대표가 물러나야 본인 살길 생긴다고 생각하겠죠
정의당 녹색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들은
지역구 후보 내봤자 영향력은 거의 없어요
한때 고춧가루 장사 해먹던 정의당은
이제 그럴만한 영향력이 없어졌구요
당대표와 지도부가 저런 상황 다 계산해서
권역별 병립형으로 결정 했을텐데요
그리고 진보연합 2백석은 무슨 자신감인가요
지난 총선 개폭망했다는 국짐이 총 백석 넘겼어요
국짐에서 단 한표도 탄핵찬성 표 안 나와요
민주당은 왜 끊임없이 분탕러들이 발목을 잡아서
앞으로 가는걸 막는지 모르겠네요
솔직히 민주당이 국짐당 처럼 분탕러들 용납 안하고
단일대오로 가는 정당이었으면
20년 집권도 가능 했을 것 같습니다
어디 감히 우리가 과반 이상 먹을 수 잇으니 나눠주자는 개소리를....
다른목적이 있는것이지요
이탄희와 80명의 사람들이
당대표와 지도부가 권역별 병립형으로 결정 할 것 같으니
반대하는 기자회견 한답니다
이랬다는데요~
당내에서 조사한게 있는데
의원들 병립형과 연동제 여론 비율이
병립형이 더 높구요
당원들은 압도적으로 병립형이 높았어요
그걸 토대로 병립형으로 결정한 것 같은데
그냥 당원투표 실시 했으면 좋겠네요
이 욕심쟁이들아....라고 하는듯이 보이네요..
맡겨놨냐? 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군요..
인디밴드 살리자고 음악프로에 쌩신인 인디밴드 출연시켜줘ㅛ더니 바지벗고 난동부려 맥을끊은 것과 같은짓을 했는데... 민주당 지지자들이 다른 정당에 투표해야하는 효용감 자체를 말살시킨게 정의당입니다.
그런 정의당을 탓해야죠 . 이전에 당연한듯 지역은 민주 비례는 타진보당 찍어주는걸 아까워 하지 않던게 민주당 지지자들입니다 그사람들 등돌리게 한게 누군가요.
그 음악프로 생방송으로 봤었는데
덜렁덜렁 거리던 거 아직까지도
트라우마로 남아있다고요 ㅋㅋㅋ
그렇긴 한데요
어제 지도부에서 병립형으로 결정을 내린 것
같은 분위기였는데 이탄희와 80명이나 되는
의원들이 나와서 기자회견까지 하니
당에서도 고심 할 것 같아서요
민주당이 원래 소수의견을 더 신경쓰는것 같더라구요
민주당의 단점 : 스펙트럼이 넓다.
그리고 이 단점이 항상 원인인 것 같습니다.
뭘 해도 흐지부지하고.. 단합도 잘 안되고.. 수박 같이 겉도는 인간들 많고..
선명함이 없는..
이 문제를 따지고 싶으면 국힘한테
위성정당 금지를 요구해야지
왜 애먼 민주당에 자꾸 따지고 든답니까
스스로 설 생각도 없고 설 자신도 없으니
민주당 갉아 먹으려는거잖아요
용혜인이
국짐은 원래 말이 안 통하는 집단이고
민주당은 말이 통하는 집단이라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말이 안 통하는 집단에 가서 설득해서
얻어내는게 정치력인데 말이죠
맞습니다. 국힘이 위성정당 안만들면 민주당이 굳이 위성정당 만들지 않죠.
도대체 민주당엔 나가 싸워야할때
내부에서 선비질 지적질만 하는 인간들이 왜이리 많아요.
말이 안통하는 이유가 명확하죠.
그러면 집권해서 저 세력을 대한민국에서 몰아내는걸 목표로 정치해야합니다.
진짜 맞는 말 같아요
민주당 역사상 분열이 없었던 적이 없었네요
상대는 '이익'으로 모인 집단인데요.
민주당은 '가치'로 모인 집단이다 보니,
개개의 가치가 다 다릅니다. 그걸 분열이라고 하면 분열이죠.
현실은
"보수는 썩어 문드러져도 안망하고 진보는 분열 조짐만 보여도 망한다" 입니다.
지는 아니라고 생각하겠죠?
국민들은 먹고살기 바빠서 관심도없습니다
민주당에 유리한 방향으로
이재명 대표가 밀고나가면 그걸로 끝입니다
국민들은 총선에서 민주당 뽑아서 윤석열 김건희 엿멋일 계획만하지
그딴거 신경쓸 겨를 없습니다
이 대표가 알아서 다 하실겁니다
"종파주의자의 마지막 길은 적의 정탐배로 변하고 만다는 사실에 대하여, 우리 당은 혁명적 경각심으로 이들이 일보도 활보할 수 없게 투쟁해야 할 것입니다."
국정책임 지라는 소리나 듣고
편히 의원나리 소리듣고 적당히 국회의원 공무원 생활하다가
선거철 다가오면 다수당 실정 비판하면 당선되기도 싶고요.
내돈 내산한 국회의원 자리인데
권력구조 바뀌는것도 싫고
국민은 거추장 스럽죠
서울에서만 깽판쳐도.... 30 먹고 들어가는 국힘이 거의 다 당선입니다.
민주당은 당원들 목소리는 잘 안 듣더라구요
전당원 투표 하면 간단한데 그것마저
못 마땅해서 안 하려고 하는 듯요
정청래 의원 혼자 고군분투 하고 있네요
소수 목소리 큰 반대파 눈치를 더 보는 당 같아요
정의당이 그동안 윤석열 커버쳐주고 민주당 공격하던게 눈에 선한데 누가 무서워서 이제 소수정당 표를 주겠습니까?
페미들 그동안 박원순 시장을 사지로 몰아넣어 놓고, 여가부 폐지하겠다던 윤석렬한테는 왜그리 조용했습니까?
페미당 정의당 다 뭘 믿고 의석을 나눠줍니까?
문캠프에서 페미 끌어안아주고 수박들이 헛짓거리하면서 국회의원 전라도 출신으로 꽉꽉채우던거 제가 커버치던 순간들 이젠 지긋지긋합니다. 수박들이 배척되고, 페미들이 배척되는 이순간은 다 자업자득입니다.
애초에 잘 하던가...
기본소득당도 용혜인 혼자만 싸웠지 나머지들은요?
나머지들도 용산에 들이받다가 구속되고 압수수색 받고 했으면 보는 눈이 달라졌을겁니다.
선거철에만 떠들지 마세요. 안그래도 시끄럽습니다.
법사위도 넘겨..
사이다 느낌이 없어요
이탄희=이낙지
같은 계륵이네요.
제발 물흐리지 말고 꺼져주세요
다 같은 편이고 같이 싸워 이기면 좋겠다 했는데
나한테 쏜게 빗나가서 우연히 맞았다고 보는게 맞을듯 해요.
낙지수박뱀혀들이 뭐라 씨부리던간에 잼대표는 갈길 가시리라 믿습니다.
묵묵히 응원하렵니다.
왜 당에 호소를 하는걸까요
편하게 다는 뱃지는 그 뱃지의 무거움을 알지 못할겁니다.
민주당이 병립형으로 총선에서 반드시 이긴다면, 사실상 이익단체인 국짐에서 민주당이 절대적으로 유리할 병립형을 협조할 리가 없겠죠.
민주당이 대승한다는 병립형을 국짐은 과거에도 현재도 원하고 있는데, 이건 논리적으로 맞지를 않습니다.
그것도 논리가 맞지를 않습니다.
국짐이 원하는 것을 논리적으로 생각해보면
1순위, 국짐이 제1당. 과반수도 확보
2순위, 국짐이 제1당. 과반수는 미확보
3순위, 민주당이 제1당, 단 민주당 단독 과반 미확보.
4순위, 민주당이 제1당, 민주당 단독 과반 확보.
국짐 입장에서는 상기와 같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병립형의 논리로는 4순위 확정이라는 것인데, 국짐이 이걸 원한다는 건 논리적으로 이상합니다.
당원 여러분들 저기 찬성한 80여명 국회의원들 리스트 업해서 이번 경선에서 표로 먼저 심판해야 합니다. 정말 화 납니다...
사샐상 상원이나 다름 없는곳 넘겨놓고 180석 가지고 아무것도 못한단 소리 듣게 만들고
근데 또 그런짓을 하자고요? 심지어 이번엔 의석을 줄여?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