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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도 민주당에 협조하는데 기본소득당은 왜 이렇게까지 필사적인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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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도 민주당에 협조하는데 기본소득당은 왜 이렇게까지 필사적인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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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프네요.
저도 속아서 비례를 줄 뻔했네요.
저 또한 국정감사와 TV토론 유투브 토론에서의 모습만 보고 취해있었던듯요...
자기당 일은 알아서 잘 하시길...
총선에서 기본소득당 득표수만큼 의석 가져가면 되겠네요.
무슨 문제라도요?
선거전략이 예전 정의당과같습니다
당원비내는 나로서는 용납할수없네요
= 진정으로 선거제를 바꾸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지 의문
국짐은 늘 같은 입장이라는 걸 알지만 그럼에도 끝까지 도전하고 싸워보겠다, 민주당도 힘을 보태주었으면 좋겠다
- 이런 식으로 나왔더라면 사람들은 분명 호응을 했을 겁니다
잘 될거 같은니 좀 나눠줘도 되지 않아??? 라는 이상한 논리는 개나줘버리세요.
당원들이 민주당 편히 말하니까, 별 같잖은 것들까지 기어오르네요.
/Vollago
약강 강약 이네요.
1) 만만하니까 민주당만 패겠다.
2) 내 이권을 보장해달라.
국회입성 말고 사회운동만으로 만족하시길
진보와 페미니즘도 무슨 관계인지 모르겠는데요.
이미 들어와있는 당 내 극단주의 여성계, 동물계 세력들만으로도 버겁습니다.
이제 페미로 표장사가 안되니 포장지로 기본소득을 차용하고, 내부적으론 '기본소득이 페미로 가는 길이다'라는 논리를 개발한것으로 보입니다.
당명을 보이스피싱 해버리내요.
조금만 들쳐봐도 어질어질하내요.
또속을뻔..
이탄희, 용혜인 정말 실망이네요
선거 포스터들 깝깝하네요.
그냥 책임질일 없으니 말이나 하는거에요
시대에 민주당 그늘 없었으면 작은 정당 모두 다 죽는 겁니다 여혜인씨 오냐오냐 하니 천룡인인줄 아시네요
심상정에 속고
이정미에 속고
이제는
용혜인까지
지들이 국민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 이유는
알면서도
국민들 농락 후
정치 기득권 얻고 누린 후 다시 선거때만 되면
GR발광을 떠는 것은 공식인가 봅니다
저것들이
선거때만 오면 들고 나오는
양비론
민주당과 섬나라 왜구 시다바리 매국 토왜
양당이 그렇게 못하는데
서민, 사회적약자, 노동자를 앞세운 것들이
왜 그들로 부터 지지를 받지 못할까요???
스스로 무능력 하기에 지지 받지 못해놓고
양당 탓
선거제도 탓
하며
의석 협박,구걸(이제는 하지도 않음)로 연명해온
자신들의 무능력을 개선할 생각없이 날로
기득권 차지하려는 꼬라지
이제 국민이 속지 않습니다
지난 총선
민주당 180석에 수박들이 껴 있어
무능했어도
날로 뱃지 달려는 정치업 양아치에게
꽁으로 뱃지 달아주는 ㄷㅅ짓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지자들이 봉인가요?
선배님들 이런 글 빨리 빨리 올려주세요...
이런 여자들이 모여있는 줄 몰랐습니다.
이성을 잃을 사람들도 많이 있구요.4월이 참 머네요.
선거철이 되니.. 역시... 본색이 드러나는군요..
이름은 '기본소득당'... 이면서..
유권자 전체의 유익과 권리와는 전혀 상관없는 한쪽에만 편향된 사상으로 똘똘 뭉친 집단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군요..
이재명 대표는 전국민 기본 소득, 저쪽은 페미들만 기본 소득이 정치 철학인가 봅니다
국힘은 원래그랬으니 암말안하는건가요??
양당체제지지합니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아니에요.
개인적으로 무척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체성 확실하게 인지했어요.
비례줄까말까 살짝 고민한 것이 억울하네요.
지금은 얼마전 페지됐지만
kbs1라디오 뉴스브런치라는 페미방송 프로그램에
니와서 헛소리하던 애들이네요
밑에 페미후보들 포스터 보니 정신이 확 드네요....
민주당에게 달라하냐
거대 2당이 다 해먹는게 불합리한건 맞지만 그렇다고 지금 시국이 제1당을 넘겨줘서도 안되는 시점인데 그걸 호도해서 뭔가 민주당이 잘못하고 있는거처럼 만들려고 하네. 니들도 국힘이나 똑같은 거냐
지금은 번지 수를 찾아도 한참 잘못 찾았네요
정말 뽑아주기 싫게 행동하네요
본모습나오네
왜 딴 당에서 민주당에 왈리왈시인가요?
한표도 줄 생각없으니까 페민지 먼지에 가서 표 구걸하시고 알아서 사시길.
이낙연처럼 과하면 욕처먹습니다.
그냥 다음 국회부터 비례 제도 없애버리는 것이 좋지 않을까합니다...... 선거철만 되면 수소정당이 자기정당의 능력과 가능성과 비전은 없고 민주당보고 비례의석이나 내놓아라고 하니 말이죠.
아니 민주당원들이 표 줘서 비례 한번 했으면 고맙다고 절해야 하는 상황인데 보따리 내놓으라는 격이네요.
(물론 저는 당당하게 열린민주당 투표해서 용혜인에게 표를 주지 않은 사람이긴 합니다.)
참 보잘것 없는 사람이군요.
그냥 국힘쪽에서는 표 뺏어올게 없으니 민주당 표라도 뺏자는 심보네요.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는 말이 왜 생겼는지 잘 알겠습니다.
진짜 이런 말은 하기 싫었는데... 표 맡겨놨어요? 가뜩이나 페미라면 쳐다보기도 싫은데 기름을 들이붓는 꼴입니다.
그 잘난 페미니즘 꼭 전면에 내세우고 선거활동 하시길 바랍니다. 몇표나 얻을 수 있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가장 바꿔야 할 것들이 비례제도입니다.
허울좋은 다양성 추구를 이유로
수많은 괴물과
수많은 희생자(대부분의 정치를 꿈꾸는 당직자 및 보좌진들)를 양산해냅니다.
사실상 비례는 태생적으로
당지도부의 친위부대에 불과하기 때문에
전부 싸그리 없애버리면 좋겠습니다.
극단적이라는 비판은 감수하겠습니다. ㅠ
용해인의원도 이념이 중요한가보네요.
인상이 좀 표독스럽다 생각했습니다.
인상은 과학입니다
앞으로 또 보지 맙시다. 서로 갈길 잘가요 안녕.
정의당의 사과를 받아내고 앞으로 그런 일 안 생길거라는 혈서라도 쓰고 제안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다른당이니까 띄운거지 민주당에 저런 정도는 한트럭입니다.
엮일 필요도 없는 존재.
개가 짖던 말던 내비두고 물면 패야죠
정치인은 나불거리는 말이 아닌 살아온 행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예전부터 민주당에 땡깡부리는 식의 행태를 반복해왔고,
이것은 정의당의 스탠스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갑자기 페미가 괜히 나오는 게 아닙니다.
2. 소규모 정당을 유지하는 것이 본인의 정치적 사명이라 여긴다면, 용기에 박수와 성원을 보냄
3. 기본소득 정책을 선보이면, 읽어보고 지지할 의사 있음
하지만,
4. 비례표를 내놔라? -> 안돼요
5. 페미후보를 내겠다? -> 페미OUT
기본소득 YES
페미 OUT
이기는 선거 합시다. 민주당
용의원이 크게 착각/실수하고 있는 부분이 몇가지 있는 것 같아 의견 보탭니다.
연동형 주장은 소수당의 대표로서 가질 수 있는 입장이라고 이해하더라도
1. 민주진보진영의 담대한 연합으로 큰 승리?
이거 일반 국민들한테 하나도 와닿지 않습니다. 연합할 만한 세력 누구요? 꼭 제도권 안으로 국회 안으로 들어와야 할 만한 세력이나 인물이 구체적으로 누가 있나요?
정의당에 기대를 걸고 지지를 나누어 줘 봤지만 결과는 지금 이 꼬라지. 나름의 규모와 정통성과 대중성을 가진(가졌던?) 정의당도 이럴진대 다른 소수 정당, 자칭 진보 정당? 미안하지만 사람들 관심도 없고 솔직히 편견(이라고 치죠)도 많이 가지고 있고, 또 하나도 몰라요.
실제로 인물이 없고 실제로 그런 연합이 필요하지 않다는 게 아닙니다.
용혜원 의원 훌륭합니다. 근데 용의원이 4년간 용써서 용의원 한명 겨우 사람들 마음에 들었(었)습니다.
정말 괜찮은 인물이 많이 있을 수 있겠죠. 그들이 괜찮은 활동을 충분히 해서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인정받은 다음에, 그들을 중심으로 해서 우리도 국회에 들어가서 일하게 해 달라 라고 주장해도 쉽지 않을 판에
누군지도 모를 사람들, 또는 알고 봤더니 (역시) 저런 인물들로 된 세력을 내세워서 표를 달라?
첫째로, 국회의원 되라고 표를 주고 싶은 마음도 없을 뿐 아니라
둘째로, 민주당 지지자로서 저들이 우군이 되어 줄 거라는 생각도 별로 안들어요.
(이상의 말씀은 당연히 사람들의 인식과 현실이 그렇다는 뜻입니다. 여기서 벗어나서 '당위'만으로 되는 일은 하나도 없습니다.)
"연합"도 "큰 승리"도 다 하나도 와닿지 않는 뜬구름 잡는 소리 헛소리처럼 들립니다. 안돼요.
2. 지지율만큼 의석을 갖게 하자?
우리나라는 지역구에서 정당과 인물을 보고 내가 직접 뽑는다는 개념에 너무 익숙해져 있고
비례투표는 일종의 보너스로 생각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그렇게 진지하게 생각 안해 왔어요.
비례투표가 실제로 의석을 많이 좌우하지도 않았고요.
비례투표의향? 이거 몇번 잘 나왔다고 실제로 사람들이 용혜인신당을 그만큼 지지한다는 건 착각입니다.
그거 몇석 안되는 거 박박 긁어서 민주당 주느니 좀더 다양하고 좀더 선명한 세력도 필요하다 싶어서 느슨하게 표를 준 결과가 이제껏 비례투표의 결과였습니다.
근데 알고 봤더니 내가 기대했던 그런 정당과는 너무 거리가 멀다? 근데 연동형으로 (완전연동형을 가정했을 때) 10% 표를 받아서 30석을 얻는다? 민주당은 비례대표 0석이다?
이제껏 보너스투표 정도로 생각했던 비례투표가 연동형 비례대표제에서 실제 의석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투표라는 걸 실제 결과로 보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절대 저 정도의 당이 저 정도의 지지율/득표를 얻지 못할 겁니다.
지금의 가칭 용혜인신당 지지율 10%는 용혜인 너 괜찮아 보이니 국회의원 한번 더 해라~ 는 의미 이상은 아니라고 봅니다. 지지해 주었더니 누군지도 모르는 이상해 보이는 인간들이 10명씩이나 국회로 들어온다? 라는 걸 안다면 유지될 수 없는 수치고요.
그걸 자신 또는 자기 세력에 대한 지지율로 보고 그만큼의 의석을 받아 마땅하다고 한다면 정말 단단한 착각입니다.
그나마 지금 다 까먹고 있네요...
노무현 고인 능욕.
민주당이 외연확장 때문에 끌어안았던 페미들 때문에 시달린거 생각하면 정말 치가 떨립니다.
용혜인 의원의 가능성을 담기에는 기본소득당은 솔직히 시궁창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애초에 세월호 때문에 공무원 대신 정치인의 길을 택한 용의원의 진정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물은 들어올때 노를 저어야 합니다.
아니면... 같이 쓸려내려가는 겁니다.
같이 쓸려내려가는게 아니라 용혜인 자체가 래디컬 페미니스트인데 무슨 말씀이세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545569CLIEN
용씨는 용써서 꼴페미 표나 가져가길...
사람들의 마음은 저렇게 얻는 거 아니라고!
맞춤법도 맞지 않은 밥 한 끼 구걸하는 짧은 글에도 가슴이 턱 하니 막히는데
저치들은 진짜 남의 삶에 대한 고민의 흔적이 전혀 보이질 않아.
마치 훌륭하고 바른생각을 가진 일반시민이 조폭 마약 밀매상의 돈으로 국회의원이 되어 내부 갈등. 자아 충돌 같거든요
그냥 기본소득당 용혜인의원으로 남으십시요.
노회찬의원이 가셨던것처럼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씹으셔야죠.
정의당 모지리들 보면 다 내같은 마음일수없고 모두 다 정치적으로 도덕적으로 자유로운 인물은 없습니다.
연동형으로 뽑히면 또 민주당 발목잡고 칼 놓을게 뻔한데
왜 우리가 너님 말 들어줘야 하나요?
선거 광인 추가요
그래서 이제는 구걸하는 사람을 굳이 욕하지 않습니다. 그냥 안줍니다.
떼쓰는 페미들한텐 이게 약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