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인 2019년 7월 18일, 쿄토 애니메이션 제1스튜디오에 불을 질러 36명이 사망, 32명에 중경상을 입힌 아오바 신지가 오늘 1시 쿄토 지방재판소에서 사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피고 본인도 심하게 화상을 입어서 치료를 받는 동안 재판이 미루어져, 1심 재판 판결이 오늘 이루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아오바 피고가 항소할 지는 이 뉴스에서는 나오지 않아 아직 불투명합니다.
5년 전인 2019년 7월 18일, 쿄토 애니메이션 제1스튜디오에 불을 질러 36명이 사망, 32명에 중경상을 입힌 아오바 신지가 오늘 1시 쿄토 지방재판소에서 사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피고 본인도 심하게 화상을 입어서 치료를 받는 동안 재판이 미루어져, 1심 재판 판결이 오늘 이루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아오바 피고가 항소할 지는 이 뉴스에서는 나오지 않아 아직 불투명합니다.
나는 어디? 여긴 누구?
주치의가 말하길, 아오바 피고는 전신 93%의 화상을 입은 상태로 예상 사망율 97.45%로 분명 죽을거라 생각했지만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하네요.
공공장소 테러나, 자연재해도 아니고,
회사안에서 안심하고 일하고 있었을텐데,
저런 끔찍한 방식의 참사가 일어나다니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