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하늘아래 살고 있는 사람들 맞나요???
70대이상 제외 전연령에서 못한다고 높고
10~50까지 10프로 대인데...
70대 이상 윤석열 잘한다 66% ????????????
길가는 70대이상 아무나 붙잡고 물어보면 10명중 7명이 윤석열 잘한다 한다고요???
같은 하늘아래 살고 있는 사람들 맞나요???
70대이상 제외 전연령에서 못한다고 높고
10~50까지 10프로 대인데...
70대 이상 윤석열 잘한다 66% ????????????
길가는 70대이상 아무나 붙잡고 물어보면 10명중 7명이 윤석열 잘한다 한다고요???
종편이 1번이면 2번은 카톡 3번은 종교 이럴 것입니다
북한이나 중국 등의 사회에서 정부 지지율이 나오는 것과 비슷한 현상이라고 봅니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등의 독재 세력을 관통해서 필사적으로 유지한 것 중 하나가....
'교육을 통한 우민화' 입니다. 60-80 세대 95 % 이상이 민주주의와 공산주의가 반댓말 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중요한 정치 경제 철학 사회 에서의 주제는 무조건 교과서에서 회피합니다.
국민들이 알아버리면 독재에 매우 비판적이 되니까요.
그저 밥숫갈이나 떠먹고 등따시게 사는게 최고라고 믿게 만들었습니다.
제가 그 세대 입니다.
실예를 추가하자면 금기어 같은거 1960-1995 북방 수교 당시 정도 까지 금기어 많이 있었죠.
북한(북괴 라고 안부르면 잡혀감), 김일성, 노동(자), 인권, 파시즘, 독재, 기득권, 족벌, 사상, 민주,
사회주의, 혁명, 등등
공개적으로 사용하면 잡혀갔던 단어들(중의 극히 일부)입니다.
사회 생활을 통해 생계를 유지하던 절대 다수의 국민들은 자발적 부역자 처럼 행동했습니다.
실제로 티비에 땡박 땡전 뉴스로 발정희 전두왕 이 나오면 각하 각하 하면서 박수 치던 남성들 꽤 있었습니다.
다 고초를 격었으니...
공감을 안할 수가 없네요..;;;
저는 80대 이상은 유년기를 전쟁의 공포에 떨던 분들이시라
이해는 안되지만 그냥 그런가 보다... 라고 넘어 가기로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5살 이하의 기억은 거의 남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24년 기준 78세 이상인 분들은 뇌가 형성되는 가장 중요한 시기를
공포속에서 굶주리며 살아야 했던 분들입니다.
제가 그분들의 시대를 살아보지 못해서, 그리고 이해도 할 수 없어서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브렉시트 영국처럼
미래세대를 완전히 버렸다는 비난을 받아 마땅합니다.
역사 교과서에 박제해야 됩니다
3,4,50대가 처참한 수준인 경우도 있습니다!!
카톡 통한 가짜뉴스도 어마어마 하구요
윗동네 세뇌공작 욕할게 못됩니다
https://soda.donga.com/3/all/37/1607076/1
아무래도 노년층으로 갈수록 머리가 굳어지고 판단력이 떨어지는 것은 어쩔수 없겠죠
공산당이 두려운거죠
노화로 뇌 기능은 쇠퇴하는데 끝까지 정줄 안놓고 있는 영역이 정치와 이념이라
젊은 사람들 사지로 몰아가네요
진짜 소수의 깨어있는 사람 빼면 애초에 받은 교육 부터가 막장이어서 투표에서 어떻게 해야 자신들에게 진짜 이익이 되는지 조차 판단 못하는 어르신들이 가득합니다.
거기에 정보를 의심없이 일방적으로만 받아들이도록 그렇게 교육 받은 세대라 특히 가짜 뉴스를 쉽게 받아들이고, 또 빨갱이 소리에 반응성이 엄청난것도 특이사항인 세대죠.
투표권도 은퇴해서 연금수령받으면 회수되는 그런거 있어야 할거 같아요...
저희 부모님도 ㅠㅠㅠㅠㅠㅠㅠ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치하에서는 인생이 행복하지만,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치하에서는 인생이 행복하지 않았다고, 본능으로 느끼는… 실제 몸은 반대로 느꼈을텐데. ㅋ
어쩔 수 없는 세대 같아요
/Vollago
세대 갈라치기 의미도 고려하셔야 해요. 이러고선 캡처하고 클리앙이나 일베나..그러는거죠.
맨날 그것만 듣고 보니 세뇌당할만도 하겠단 생각이 들더군요.
군사 독재 시절에 얼마나 교육을 많이 받았는가 / 이명박-박근혜 시절 얼마나 교육을 많이 받았는가
이 2가지가 사람들 사고 방식을 가른겁니다.
전자 시절은 민주주의 자체를 제대로 교육 안했고, 후자 시절은 입시 빼고는 신경 안쓰도록 우민화 시켜버린거죠.
아침에 KBS, 낮애는 연함뉴스, 저녁에 KBS ㅋㅋ 덩달아 같이 보는데 한동훈, 윤석열로 시작해서 끝나요. 어쩔수가없어요 ㅋㅋ
다만 못해도 국힘이 디폴트값이고 이재명은 나쁜놈이라는 마인드는 변함없더군요
물론 저 세대분들이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 제가봤던 영상을 남깁니다.
정년퇴직의 개념처럼,
일정 이상의 나이가 되면,
투표권을 회수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렇게 늙으면 안되는데...
이건 절대 못 바꿉니다.
아니 그렇게 비교해도 저 지지율은 납득안됨
젊어서 DJ 응원하시던 친척 어르신들이 늙어서 활동 못하시고 하루 종일 집에서 종편만 틀어놓으니 세뇌되시더군요.
카톡이 기름을 붓긴 하지만, 종편이 범인입니다
나이를 드셔서, 내색은 안하지만, 외로움을 많이 느낀다고 생각합니다.
자식들도 왕래가 흔하지 않은데, 그나마 카톡으로 꽃사진 보내주고, 중간중간, 왜곡된 내용을 보내는데,,
이에 대해서, 본인을 기억하고, 챙겨준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교회들도 그렇고, 그렇게 동료의식을 함께 느끼고, 왜곡된 보수화의 길로 유도된다고 생각합니다.
20대 남자들도 소외감, 사회적 고독에 일베라는 커뮤니티에서 동료감을 느끼게 조작하고...
...
참, 영악하게, 사회, 경제적 실리는 뺏아가면서, 돈안드는 SNS로 외로운 세대에게 접근하는 방식을 오랫동안 이용했었고, 그 성과로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바뀌기 쉽지 않은 나이지요
안바뀐다 생각하시는게 정신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이모양이죠.. 어쩜, 민주주의 이지만 투표권도 제한적이야 하는게 맞지 않나는 생각이 듭니다.
늘 TV조선을 상시 켜두고 계시더군요.
고모부께서 화장실 가시길래 살짝 예능프로로 채널을 바꾸었더니만...은근슬쩍 또 TV조선으로...
홍범도 육사흉상제거관련 시기였는데...하시는 말씀이...'홍범도가 공산주의자였더구만'...
아니 그당시 공산주의자나 사회주의이념이 없었던 분도 없었을테고 민주주의 개념도 없었던 시대였는데 뭐 어쩌라고...
도저히 말을 섞다가는 큰소리 날것같아서 열차 핑계대고 얼른 인사만 드리고 나왔어요.
하긴 있으신 분이고 아들딸도 다 잘사는 사람이라...종부세 절감해주는 현정부가 고맙기는 하겠지요...
말씀으로는 난 잘 모르겠으니 젊은 니들이 하라는대로 할께.. 하시다가도 몇몇 모임을 다녀오시면 다시 리셋되시더라구요
카톡들도 옆에서 곁눈질로 보면,...AI, SNS등 급변하는 세상에서 속에서 늙어감에 따른 사회적인 소외감 혹은 상대적 박탈감으로 인한 반발심(?) 정도로도 보여지더라구요.
일부 이런 여론을 만드는 사람들에 쉽게 휘둘리는 계층이기도 하구요.
위 표에서 이대남들도 비슷한 사례라고 생각됩니다.
결국은 끼리끼리 뭉치잖아요.
60% 이상은 언론의 탓입니다.
70대 이상은 거의 전적으로 레거시미디어로 정보를 접하기에
결국 언론의 문제로 귀결되지요.
민주당에 정권을 내주면 북한에 나라 빼앗긴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죠.
대통령직선제를 이끌어낸 세대 아니셨나요?
늙으면 일반적으로 저렇게 되는 것인가요,
1987년 당시 민주화운동에 참여하신 분들을 제외한 분들만인건가요?
민주당 정권에서 각종 복지혜택을 늘려줘도 민주당 욕하고
국힘계열 정권에서 그 혜택을 줄여도 국힘계열을 찍으니
이런 걸 뭐라고 해야 하나....
"나는 유튜브같은거 안봐. 누가 보내주는거만 보는거지."
환-장
미디어에 의해 조종되는...
투표도 열심히 하기 때문에 죽기 전에는 답도 없어요.
안타깝다가도 직접 마주하면 답답함에 화가 치밀어 오르는 세대.
민주당이 딱히 윤석열 욕하는거 말고 민주당이
멋진 법안 하나 기억나는게 없습니다.
자본시장관련 의제는 다 국힘에게 빼앗기는듯 합니다.
아직 문재인 대통령의 민주당 정권인 줄 아나 보군요.
상식적으로 반대 의견을 가진 70대 이상 노인들이 27%나 있는데 그건 관심이 없겠죠.
여기에 놀아나는 사람들은 선거나 이념에 상관없이 노인네들이 그냥 못마땅하고 욕하고 싶은 대상일 뿐인 거죠..
일본놈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다 패하고 집으로 돌아갔지만 이 깊게 뿌리밖아놓은 쓰레기 망국감성만은
여전히 잘먹힌다라고 낄낄댈거 생각하니 피가 꺼꾸로도는군요.
그나마 걱정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이제 설득도 힘듭니다.. ㅜㅜ
보수가 보수적으로 시야가 좀 좁은건지...
70대들 자기들끼리 유투브 공유하는 것도 꽤 커 보입니다
가짜뉴스에도 잘 속고
민주세력이 왜 여길 공략을 못하는지 모르겠네요
개인간의 메시지라는 이유로 카톡을 통한 가짜뉴스가 독버섯처럼 번지는 동안 아무것도 안한게 크죠! 초기에 카톡가짜 뉴스 전파자를 엄벌했어야 하는데...
어머니는 윤석렬 끔찍히 싫어하십니다.
작년 크리스마스이브에 가시고싶은곳 여쭤보니 평산마을 가시고 싶다는 분이십니다.
장모님은 76세신데 얼굴이 못생겨서 싫답니다.
장인어른은 82세시고 일단 국힘입니다.
거래하는 작업복집 사장님 연세가 80세십니다.
대통령 잘못뽑아 나라망한다고 윤석렬 욕을 입에 달고 사십니다.
제 주위.지지율은 25프로 입니다.
시장에서 힘들게 일 하는 노인들 한테 신천지가 끊임없이 접근하는거 같습니다.
이 수치도 무시하면 안 될 수치죠.
나이가 들면 보수화가 진행되니까요.
44%가 66% 되는 것. 그리 오래걸리지 않을 겁니다.
행정안전부 발표에서 '2023년 말 기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70대 이상 인구는 631만9천402명으로, 20대(619만7천486명) 인구를 넘어섰다고 합니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라고요?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 아니겠어요?
70대들이 저러는 건 최근 일이 아니라 굉장히 오래 전부터 있어온 일인데..
주변에 70대들이 없으시면 놀라실 수도 있겠지만 제 주변의 70대들은 모두 한동훈이 아이돌이고
윤석열이 왜 비판을 받는지 의아해하고 있으며 민주당을 심판해야 한다고 말하십니다.
그냥 정보력 부재에 유튜브 가짜뉴스로 세뇌가 되어 있어요.
아무렇게나 씨부리는 패널들은 죄다 국힘 정치인이나 정치지망 변호사들이고.
쓰레기 같은 뉴스만 보면 쓰레기 같은 선택만 할 뿐이죠.
노인분들 의외로 단순한 부분도 있어서,
MBC나 JTBC 같은 논조의 뉴스만 한 삼년 정도 보게 되면 지금과는 역적 정치성향을 지니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민주적 절차를 따르지 않는 언개는 불가하다는 소리의 맹점도 거기에 있는 거고요.
민주주의가 제대로 실현되려면 절차와 제도도 중요하지만 결국은 시민의식의 민주화가 가장 중요한 건데 언론의 성향에 의해 그게 결정되는 거라 보거든요.
그래서 언개 우선 정책이 펼쳐진다면-그게 독재적 방법이라 하더라도- 민주주의의 달성은 보다 쉬워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종편만 하루종일 보십니다. 걍 다 빨갱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