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가락시장에서 장사하는 아재입니다.
평일인데 이시간에 클리앙에 글을 쓸 수 있을정도로 한가하네요.
평소같으면 핸드폰 볼시간은 커녕 물한잔 마실 시간이 없을만큼 바쁠시간대 입니다.
1월이 원래 비수기이긴 해도 정말 역대급으로 한가하네요.
작년 원전수 방류이후로 수산물 납품이 박살나더니 그게 끝이아니라 시작인거 같아
고민만 늘어가네요ㅠㅠ
새벽에 가락시장에서 장사하는 아재입니다.
평일인데 이시간에 클리앙에 글을 쓸 수 있을정도로 한가하네요.
평소같으면 핸드폰 볼시간은 커녕 물한잔 마실 시간이 없을만큼 바쁠시간대 입니다.
1월이 원래 비수기이긴 해도 정말 역대급으로 한가하네요.
작년 원전수 방류이후로 수산물 납품이 박살나더니 그게 끝이아니라 시작인거 같아
고민만 늘어가네요ㅠㅠ
1% 올라가는게 얼마 안되는것 같지만 소비시장으로 보면 연간 수십조의 소비여력이 줄어듭니다.
지금 3.5%도 한국 시장 여럭으로는 높은 수준이죠..
금리가 오르면 소매시장 타격이 바로 1차로 옵니다.. 그리고 소비가 줄고 2차 도매시장이 영향을 받죠
도매상가가 저정도면 소매는 이미 죽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이제 3차 쪽이 타격을 받겠죠
주식이랑?
전반적인 소득감소 정리해고등이 예상됩니다
2찍들은 그들을 아직도 지지하는 개돼지들입니다.
힘내세요!
윤석열이 임기동안 국민들이 얼마나 견딜수 있는지 한계테스트가 될거라구요
슬슬 그 댓가를 치루기 시작할 겁니다.
그동안은 고물가 형태로만 살짝 다가왔다면,
앞으로는 억지부린 댓가로 더 혹독한 댓가를 치루게 될겁니다.
지금 그나마 티가 덜 나는 이유는 정부가 꼼수로 마통 쓰듯이
건들지 말아야 할 기금을 쓰고 있기 때문입니다.
단단히 준비해야 합니다.
우리는 지금 국민의 힘 윤석열 정권에 의해 수탈당하고 있습니다.
경기 침체 초입 입니다
이 불황이라는 어둠의 긴 터널 뒤에는...
이제 생산인구감소... 마이너스 성장이 기다리고 있는게...
대한민국의 현실이죠.
공단에 잔업이 없어요. 때문에 저희도 일이 그만큼 바닥입니다. 근데 아직인것같다는 느낌이 들어 후덜덜합니다.
이와중에 2찍 으르신들 만나면 제 정신이 아닌듯 합니다.
한번은 노동단체 때려잡을때 만난 2찍 으르신이 그건 정말 잘하는거 같다길래 으르신 자식 손주들도 어느 회사 직원일텐데 그게 정상이냐며 얼굴붉히며 큰소리 친적도 있었네요.
바뀌어 버린 세계속에서의 한국의 경제구조가 이제 슬슬 실제로 일반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기 시작할때라고 생각하고 있는 1인입니다.
수많은 잃어 버린것들 덕에 한동안 힘들꺼라고 생각합니다.
조금이라도 빠른 회복을 위해서라도 투표가 중요합니다.
곧 설인데... 매출 많으셨으면 합니다.
4월 선거 끝나고가 더 심하지 싶습니다.
잘 버티시길...
이제 이마트도 새벽배송하게 되면 더 심해질듯 합니다
동절기인 점도 있겠지만 진짜 일이 없어 겨우 버티고 있네요
일꾼들을 퐁당 퐁당 교대로 출력시키고 있고, 일 없으면 걍 쉬라 하고 있고요
화이팅입니다. 힘내세요. :)
부동산 시장이 꺽이니 쓸 돈이 없어진거죠.
서민들의 돈은 결국 지금 은행 이자로 다 빠져나가고 있다고 보셔야 합니다.
그놈이 그놈이다 식으로 포기하면 내가 제일 못난 놈이죠
다시 경제 돌리는 정권과 국회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도 가락시장이면 수산물이고 횟값은 년중 가장 비싼 철 아니던가요
작년부터 매출이 바닥을 쳐서 지난달 직원 9명중 4명을 내보냈답니다.
그리고 올해도 심상치 않아 사업을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얘기를 합니다.
올핸 귤은 비싸서 가끔 작은거 한봉 사면 바로 먹고 손빨고...
사과는 너무 올라서 손 잘 안가고, 딸기도 작년엔 한팩에 만원 언더였던 것 같은데 요즘은 만원대 중반 이상이라 살까말까 하다가 관두는 일이 비일비재...
힘내세요!
주머니 속사정은 더 춥고요.
직장다니는 사람들도 월급이 줄어드니 ㅠㅠ 소비부터 왕창줄이게 되더라고요;;
마트가서 장보면 담은거도 별로없는데 막20만원이고ㅠㅠ
외식물가 마트물가 2배는 뛴거 같은데... 카드값 지출은 절반으로 줄였습니다...ㅠㅠ 쇼핑이런건 다 끊은지 오래구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