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뉴스하이킥 김민하, 헬마 나오는 코너에거 윤석열, 한동훈 갈등분석한게 있는데
분석 논리에 감탄하게 되네요. 특히 김민하 평론가 대단합니다.
김민하 이분 다른 평론가보다 주목도도 높지 않고 약간 지루한 면이 있어 잘 보지 않았는데
어제 분석 듣다보니 무릎을 치게 되네요.
평론 내용은 생략합니다.
그리고 오늘자 뉴공에 나온 김구 증손자분 서대문구 전략공천 될 거 같은 촉이 오네요.
그래서 이수진이 공들이던 서대문구 불출마하고 성남으로 간 거 아닐까요?
저의 뇌피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