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면 꼭 먼가 하나씩 망가지는데 보통 거울, 서랍장 이런거잖아요. 근데 하필 프로젝터가 ㅜㅜ 어 왜 북두칠성이??? 하고 hdmi를 연결하니 세로선이 죽죽 ㅜㅜㅜ 램프 벌브 교체한지 120시간 밖에 안된건데 난감하네요 아까워서 고쳐봐야겠습니다...
영상보면서 뭐 먹을려고 불켜기도 애매하고.
암막의 압박도 심하고. 티비로 바꾸고 싶은데
고장이 안나서... 담에는 티비쓰고 싶어요. 사용상 제약이 너무 많네요.
저는 커튼을 따로 암막은 하지않고 패딩커든이라고 방한커튼 좋은거 잇거든요. 무려 커튼인데 누비솜이 들어가있어서 ㅎㅎ 이거 하니 집에 너무 어두워졌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