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016/0002255966?sid=100
대통령의 행적은 모두 기록되어야 하고
부끄러운 역사도 모두 기록되어야 다시 반복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디올백은 유리케이스에 고이 담아서 전시하고
타이틀은 "대통령부인 김건희가 뇌물로 받은 디올백"으로 써붙이고
그 뒤에 디올백 받는 서울의소리 영상을 무한 재생해 놓고
상세한 설명을 덧붙여서 기록해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비슷한 느낌의 사진을 찾으려했는데 잘 안나오는군요.
만평을 그릴 실력이 있었다면 좋겠지만..
암튼 이런 느낌으로 사람들이 다 볼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ㅋ
그러고보면 굥 관련 기록관 한쪽에는
뇌물만 따로 모아놓은 <뇌물관>이 필요할지도 모르겠네요.
본인도 몰라서 그러는 건 아니고
6-70대 지지자 으르신들이 같이 제창하라고 하는 이야기겠죠?ㅎㅎ
바보취급 당하시는 으르신들 괜찮으신가.... 이제는 6-70대분들 지지당도 좀 바뀌어야 하는 건 아닌지ㅎ
그래서 대중이 볼 수 있도록 공유되지 않습니다.
특히 국힘당 정부에 대해서는 말이죠.
농담인지는 알지만....이맛클하자면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거기에 전시하는건 상당히 부끄럽기도 하고 너무 격이 떨어지긴 합니다.ㅠ 농담으로 이해해주세요..
그래서 물건이 없어서 돌려줄 방법도 없는거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