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명이나 계실까요.. 어떤분은 해외에서 명품시계사와도 안걸리더군요... 예전에 티비에서 하던 방송은 그야말로 방송인것 같더라구요. 주위에 당췌 잡히는 사람을 못봤네요.. 신고안해도 안잡히고 오히려 직원도 별로 안보이고요..
신고할거 있냐고 물어보길래 알고 잡은거 같아서 순순히 풀었더니 과세는 면했습니다만
고가품 사서 출국한사람 List는 관리하는듯 했습니다..
그때 세일해서 400유로 좀 안되게 산거 같은데 그대로ㅠ말하니깐 가ㅏ고 하더라ㅜ요 ;; 그땐 관세신고의 개념고 없넜어요
대부분 수화물정보로 미리 확인하고 그 사람만 검사하니 일반인들은
참 쉽게 나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유럽, 홍콩노선 지못미...전량개장검사;;;
어떻게 수색영장이나 기타 조치없이 개인의 카드사용내역이나 금액을 조회가능한가요?..
기존에 몇번 걸렸거나 블랙리스트에 올라간사람만 대상으로 알고있네요.
특히나 국내 면세점에서 지르는건 다 알고 있습니다.
미국 사는 선배가 부탁해서오두막 사서 갔다가 주고 왔는데 잡혀봤습니다.
전 명품보다 해외 로컬브랜드를 더 좋아해서
딱 보면 안사게 생겼나봐요 ㅋㅋ
짐찾는거 매의 눈(?)으로 보고 계시던...
- 왜 이 가방산거 미리 신고 안하셨어요?? 신고하시라고 기내방송도 하고 !@()!@#)(
= 이거 가짜란 말이에요...
- 가품은 전량 압수, 폐기됩니다.
끗...
들어올때 거기에 짐 넣어와서 그런지 (이미 일부는 찌그러진...) 안 잡더군요.
복불복 같아요.
여행은 아니고 고국 방문을 하다가 한번 잡혔었죠...
뭐... 유학생이라 하니 바로 보내주긴 하더라고요.. ;;
블랙리스트는 대개 보석이나 마약등 해외에서 신고하거나 망에 걸린 사람들에게 해당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