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부’ 언급한 전여옥, 한밤중 심경글 “제가 총선 때까지 살아있을까요…” (naver.com)
전여옥 前 국회의원, 늦은 밤 애잔한 심경글…“총선서 반드시 투표하는 게 제 큰 목표”
“총선서 보수우파 압승해서 이 나라가 제 자리 찾는다면…더 이상 소원이 없어”
“질풍노도 속에서 살아온 제 인생, ‘생명의 유한함’ 받아들이는 건 고통 아닌 성장”
“진정한 정치는 내려놓는 것…나라의 운명이 저처럼 ‘시한부’ 될 순 없어”
죽을때까지 깨닫지 못할 모양이네요
...살아있든지, 말든지요 -.,-
희망의 끈이 끊어질때
바로
저세상으로 가는 경우가 많지요
뒤지든지 말든지yo...
구차게 뭐하러 총선까지 바라본 답니까 한 자리 얻을 것도 아닌데.
우리는 좋은 통찰력을 갖지 못하면 삶의 마짐막 순간에도 불투명 시트지를 통해서만 스스로를 보게됩니다.
지금 상태로 20년 간 더 목숨만 이어가길 바랍니다.
보수가 뭔지는 압니까?
함부로 그쪽 당 앞에 '보수' 라는 말 붙이지 마십쇼.
아...
민주당이 보수우파지.
이사람도 참 딱합니다.
이제 주술에 의존을 하네...
욕도 아깝다...
총선 앞두고 누가 신경 쓰겠습니까.... 그냥 조용히 정리나 하지..
마지막 까지 참...
머리에 뭐가 박혔길래
시한부 맞나요? 왜 이리 오래 사나요?
신경 쓸 자아가 얼마나 없으면 죽을 날이 코앞인데도 정치판에서 한 마디 더해서 관심을 얻고 싶어할지, 참...
디올백
주가조작
R&D 예산삭감
각종 똥볼 외교
경제 지표 박살
그걸로 재판까지 갔죠. 재판 패소 결과와는 별도로
친구에게 사과는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탄핵도 보시고
이재면 대통령까지만 보고 가세요.
우측 제일 끝 침대에서 투병 중인가 봅니다.
정치는나중에 걱정해도 되니
정치는 신경 끄고
몸부터 추스리는 것에 집중하라고 하고 싶네요...
어차피 지금 신경쓰지 않아도 걱정해주는 사람들은 많으니까요...
싸우는 것도 논쟁 벌이는 것도 살고나서의 얘기니까요.
그냥 조용히 계시다 아무 때나 가시길
자판치는것도 아깝네요..
당췌 얼마나 얻어 드셨을지 궁금하네요..
CPC 팔이인가??
갈때는 부고 소식도 알리지 말고 조용히
가시길 바랍니다.
이승가서야 사람이 될려나...
끝까지 나몰라라 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