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소아 성애의 나라 영국의 우크라이나 유괴 소녀에 대한 집착
아래 영상: 우크라이나 친러 지역에서 유괴 납치되어 영국 런던으로 팔려왔다 구출된 소녀들입니다.
아이들은 화물칸 내의 짐 뒤에 숨겨져서 실려왔습니다.
모두가 딸같은 어린 소녀들입니다.
이 영상을 보노라니 눈씨울이 붉어지더군요.
이 죄를 어떻게 감당하려는지 말입니다.
우크라이나는 세계적인 인신 매매국입니다.
여기에는 우크라이나 정보국(SBU, 한국으로 말하면 안기부)가 뒷배로 존재하며, 우크라이나 내의 친러 지역 주민들의 자녀나 취약 계층 아이들을 잡아다 판매를 하는 조직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용도는 소아성애자들을 위해 팔려가거나 아동 장기 매매를 위해 팔려갑니다.
소아성애용으로 주고객을 이루는 나라는 유럽이고, 특히 영국 상류 사회가 탄탄한 고객층입니다.
영국의 소아성애자들은 자국에서 처벌 받고 동남아로 가서 이 짓을 이어가기도 합니다.
https://www.google.com/amp/s/m.yna.co.kr/amp/view/AKR20191014174400085
아래 사진은 자국에서 소아성애로 문제가 되자 베트나에 가서 그짓을 이어가는 영국인 음악가인 Christopher Trinnaman이라는 녀식의 모습입니다.

문제는 이런 소녀를 탐하는 계층들은 영국 상류 계층들이고, 그들은 법망을 빠져나가거나 솜방망이 처벌을 받는다는 점입니다.

맨위에 올렸던 영상이자, 아래 영상은 영국 런던 트럭에서 무더기로 나온 여아들의 모습입니다.
아주 최근의 영상입니다.
영국 상류층들의 노리개로 팔려나가는 아이들이 적발된 사건입니다.
우끼는 건 사건이 여기까지 조사되고 흐지부지 되었다는 것.
아래 영상은 우크라이나 네오나치 조직에 의해 아동 장기 매매 현장을 고발하는 영상입니다.
영상을 보시면 매우 충격적입니다.
아래 영상은 우크라이나 내에서 오랜 기간 친러 지역에서 사라진 아이들에 대한 시민 단체의 현장 인터뷰 내용입니다.
바로 밑의 첫번째 영상의 남성은 우크라이나 정보국(SBU) 출신으로 이 분은 우크라이나 정보국의 친러 지역에 대한 만행에 학을 뗀 나머지 민간 기자가 되어 내부 자료들을 터뜨리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분은 우크라이나 내 여러 정보국, 경찰, 정치인들, 기관과 결탁된 아동 인신 매매, 아동 장기 매매에 관여된 모든 자료를 폭로한 인물로 그 아동 인신매매에 관해 개입한 우크라이나 관료, 기득권층의 구체적인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아래 사진은 최근에 아동 인신매매를 위해 우크라이나 국경을 넘다가 잡힌 범죄 조직의 범인으로 든든한 우크라이나의 뒷배로 보석으로 풀려난 인물입니다.

즉, 이들은 잡아도 처벌이 되지 않습니다.

https://www.reuters.com/article/idUSKBN20J1VK/
https://www.france24.com/en/20150805-ex-british-pm-faces-child-abuse-claim
팩트를 모르면 인지상정으로 우크라이나를 두둔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저역시 그러했습니다.
하지만 팩트를 알고난후 상황은 많이 달라지실 겁니다.
다음 내용에서 뵙겠습니다.
제 유튜브이고.
전쟁 관련 영상은 며칠 후 삭제할 겁니다.
그런데 접근하는 방법이 겨우 이겁니까?
아 궂이 여기까지는 안할라고 지웠는데 답글다셨으니 대댓 달아드리죠
아니 러시안 오신트스러운 얘기만 하면서 우매한 서방 추종자들아 내가 옳다 하며 말이 안통하는데 답이 없죠
쇼펜하우어도 상대가 영 노답이라 안되겠으면 비꼬랬습니다 ㅋㅋ
러시안 가족과 러시아에 계시는 분이 친러스러운 개인연구 및 러시안 뉴스를 펌하며 서방이 거짓말 한다는데 제가 뭘 어쩌겠어요 ㅋ
국민들은 총알받이나 노예로 팔려나가는게 현실이네요
윤두광이는 북한과 전쟁하고싶어 아주 난리가 났는데 생각만해도 끔찍스럽습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어린이들에게 평안을
여행 후기를 비꼬기에 삭제했습니다.
궁긍즘 풀리셨습니까?
영국이 진짜로 아동을 성 노리개로 수입하고 있다면 국제사회에서 가만히 있었을까, 영국 정치인들은 그걸 두고 공격을 하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기득권을 쥔 상류층 사회의 문제는 쉽게 해결이 되지 않조.
그래도 영어로 소아성애, 영국, 우크라이나 등의 단어로 검색해보시면 노출된 기사들이 있어 개별적으로 판단하시는데 약간이나마 도움이 되실 겁니다.
https://www.ytn.co.kr/_ln/0104_200908290705077141
저건 저런 범죄를 저지른 놈들이 나쁜거지, 우크라이나가 나쁘냐, 러시아가 나쁘냐 논하는건 의미 없다고 봐요.
러시아가 욕먹는 이유는 우크라이나가 착해서가 아니라 러시아가 선빵 때려서 인대요..
개연성이 없는걸 붙여놓고 특정 국가를 까내리기에는.. 전 세계 모든 나라가 어두운면은 가지고 있습니다.
적어도 본문에 언급하신 내용이 러시아의 "선제공격" 에 대한 명분은 아니라는거죠.
다른분들이 비꼬시는건 연관없는걸 굳이 언급해서 피해자 입장인 우크라이나를 깎아내려는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이런식으로 깔거면 러시아를 같이 까셔야 최소한 맞는게 아닐까 싶은데요...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님이 쓰신글들이 신뢰가 전혀 가지 않습니다. 3자 입장에서 팩트기반으로 글을 썼다라기보단 좀 과장해서 러시아쪽 외국인 대변인이 쓴 글인가? 라고 느껴질 정도입니다.
(사실 여부는 둘째치고 특정 의도가 있는글처럼 느껴지더라구요 아니라고는 하시지만 솔직히 님글과 댓글에서 강하게 느껴지는게 저만 그런게 아닐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왜 반발하고 비판글을 다는지 되돌아보셨으면 합니다.
전쟁을 정당화할 수 있는 범죄는 정말 지극히 드물게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만, 이건 아니죠.
다른 근거들도 빈약합니다.
네오나치? 러시아에도 많아요.
정권의 부패? 러시아가 더 심합니다.
범죄? 러시아가 더 심합니다.
님이 제시하는 근거들은 전형적인 러시아의 프로파간다이고 그 모든 내용이 팩트라고 하더라도 다른 나라를 침공하는 근거가 될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세계 정세에 어두우신것 같아서 몇자 적어드리면,
1. 우크라이나는 나토에 대한 완충지대였다가 2014년 러시아의 크림반도 강제합병으로 우크라이나가 완전히 나토로 돌아선게 가장 큽니다.
2. 그리고 기왕 먹은 크림반도에 대한 지배력을 공고히 하기 위함입니다.
그 근거로, 지금 러시아가 합병해가는 지역들을 보면 동남부 회랑이라고 부를 정도로 좁은 지역들이고 이 지역들을 잇는 끝에는 어디가 나옵니까?
이 두가지가 가장 큰 문제이지, 무슨 말같지 않은 네오나치고 소아성매매입니까?
그냥 본인은 러시어 프로파간다를 되뇌이고 있는게 끝입니다.
그렇다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정당화 될 순 없다고 봅니다.
우크라이나는 우리나라랑 같이 2등급 국가 입니다.
뭐 묻은 개가 뭐 묻은개 나무라는 프로파간다에 넘어가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