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수정 추가) 그래도 이글을 보시고 서방의 일방적인 기사를 믿지 않고, 귀를 열고, 합리적 의심을 해보며 시각을 열어주신...추천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국내 찌라시 구글 번역 자료들을 맹신하는 분들이 많지만, 남의나라 전쟁으로 갑론을박하기 싫어서 발제했다가 지우기를 몇번.
하지만 참조하시라고 올려드립니다.
자료는 많이 있었는데, 우선 제폰에 남아있는 자료들을 올려드립니다.
추가 자료들은 다시 찾는대로 올려드리겠습니다.
지난해 후반기에 우크라이나 전사자가 50만명을 넘었다는 것은 이미 서방쪽에서 공공연하게 그 사실들이 퍼져나갔습니다.
다만, 전시에 선전전도 중요하기에 영미권에서 이를 기정 사실화해서 기사를 내보내지 않았을 뿐입니다.

지난해 12월 “우크라이나 국가는 사실상 죽었고 혼수상태에 빠졌습니다.”
트럼프의 전 고문이었던 더글러스 맥그리거 미 육군 대령은 1400만 명 이상의 민간인이 나라를 떠났다는 사실에 언급했습니다.
(참고로 이분이 말하는 피난민의 수가 서방 발표 수치보다 높은 이유는 서방이 표현함에 제외한 우크라이나 인의 러시아쪽 피난민도 포함시켰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크라이나 피난민은 폴란드, 독일이 아니라 러시아에 가장 많이 와있습니다.)
그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군 50만명 이상이 전사했다고 전합니다.
“푸틴 대통령은 미국과 NATO와의 전쟁을 피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했고, 반대로 우리는 이를 자극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했습니다."라고 그는 소셜 네트워크에 글을 썼습니다.

작년 9월 유럽 의회, 회의 내용(영상이 있는데 찾다가 캡쳐본 올립니다. 유럽의회와 나토 사무총장과의 주요 회의 내용이라 이 영상은 향후 제가 다시 찾아서 유튜브에 걸어 이곳에 올려드리겠습니다.)
MEP: "(스톨텐베르크 사무총장님은) 우크라이나가 점진적으로 영토를 정복하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이미 우크라이나군은 50만 명이 사망했습니다. 이제 우크라이나 정부는 장애인 체력이 약한 사람들과 아픈 사람들까지 동원하기 시작했습니다..."
스톨텐베르그: "아무도 그것(반격)이 쉬울 것이라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우리는 러시아가 방어를 견고하게 구축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지난해 12월, 기자회견에서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사령관이 그에게 50만 명의 우크라이나인을 추가로 동원하라고 요청했다고 말했습니다.
이것 우크라이나 예산에는 5000억 흐리브냐가 소요될 것입니다.
참고로 현재 우크라이나 병사는 110만명이 전선에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1월 말까지 우크라이나 군대를 200만 명 이상으로 채우기 위해 강제 동원을하려고 합니다. 숫자는 다양하지만 본질은 동일합니다.
이러기 위해서는 여성 동원도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들 역시 출국이 금지가 검토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역대 대통령들이, 특히 젤렌스키가 결정적으로 말아먹은 나라입니다.
1991년 우크라이나 독립 당시 인구 51,944,400만명(약 5,200만명)
이 당시 우리나라 인구가 43,295,704명이었으니 우크라이나 인구는 우리보다 인구도 많은 나라였습니다.
먼저 미리 말씀 드리면 이 내용은 우크라이나 자료입니다.
소식 인용:
현재 우크라이나 영토에는 2,300만명만이 남아있습니다.
이는 우크라이나 이민국의 문서를 참조하여 우크라이나 전 총리 미콜라 아자로프(Mykola Azarov)가 언급한 것입니다.
한편 다른 자료에는 지난 6월 초 우크라이나 미래 연구소 분석 센터는 우크라이나 인구가 2,900만명으로 감소했다고 보고했습니다
암요 침공한 김일성은 잘못이 없죠 맞죠?
충분히독립이되었었고
오히려 일본과 우리관계같은거였죠
그걸 외교적으로 대놓고 싸움을건거니
지도자의 최고 자질은, 지는 전쟁에 모험하지 않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ㅠ
그외 신뢰할 수 있는 정보라면 신뢰 할 수 있는 도메인 주소가 찍힌 자료를 링크를 걸어보세요.
러시아 자료에 따르면 러시아인은 얼마나 죽었답니까? 서방의 추산은 어떻고요?
러시아 자료 참조 안합니다.
게시글 보시고 게시 내용에 대해 토론 힘드신가요?
우크라이나 미래연구소의 "추정치"입니다
전쟁이후 제대로된 인구 조사가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기에 어디까지나 다 추정지쵸
https://uifuture.org/publications/nova-ekonomichna-polityka/
그게 아니라 얼토당토하지 않은 명분으로 전쟁 걸어서 저렇게 많은 사람이 죽는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국제 사회가 공조를 하는게 맞지않나요?
국제사회는 더욱 전폭적인 군사지원으로 우크라이나가 시급히 러시아를 격퇴할수 있게 돕고, 외교적으로 모두가 한 마음으로 러시아를 개갈구는게 맞죠.
우크라이나를 비판하며 러시아에 항복했어야 한다는 논조로 흐를수 밖에 없는 (의도 했든 안했든) 이런 러뽕 컨텐츠 역겹습니다.
가만히 있는 나라에 강제로 처들어 오면 힘 없으니까 그냥 피 안흘리게 그냥 넘겨주라는 말인가요?
우리나라는 일제시대에 나라 빼앗기고 태평성대 했습니까? 일족이 대대로 고통받으면서 살았던것 하나도 안배웠고 모르나요?
힘없으면 피 흘리지말고 나라를 그냥 넘겨주라는 멍멍이같은 소리들하고 있습니다?
한국어 사용을 미루어 보면 한국사람 같은데
(러시아가 침공해서 우크라이나 50만 전사하고 1500만 가까이 피난길 외국에서 전전하고 있썽. 그나라는 완전히 맛이 갔어. 역시 전쟁은 선빵 침공이 최고. ㅋㅋㅋ) 이런 방식으로 러시아를 칭송하는 경우는 당황 스럽습니다.
그리고 푸틴은 특별 군사작전을 했을뿐 서방과의 대립은 원하지 않았군요. 역시 푸짜르이십니다.
사실과 그럴듯한 것, 거짓, 독자연구를 섞는게 노련하네요. 역시 정보조작은 KGB가 갑입니다.
p.s 조선은 왕들이 망쳐왔죠? 일본은 특별 군사작전으로 고통받는 신민들을 해방해줬을 뿐...
p.s 2 거짓말 한 후 황당해서 빈정거리면 빈정대는걸로 도망치지 말고 토론에 임하라고 일갈하는건 좋은 전략입니다. 거짓말 했다는걸 모르는 관객들만 있다면요.
https://imnews.imbc.com/news/2022/world/article/6335273_35680.html
2022년, 전쟁 전 얘기네요...;
이것도 서방 신문에서 나온거니까 못 믿는다고 하시려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시국이 전쟁 시기다 보니 댓글에서 전쟁과 연관지어지다보니 저도 이쪽으로 급발진 된 점 인정합니다.
전쟁 이야기 이전으로 되돌리고 싶기도 합니다.
우리가 즉각 항복을 안한게 잘못된 선택이었겠군요...
아니면 2차대전 당시 한달만에 항복해버린 프랑스가 제대로된 선택을 한건지...
근데 아직도 전쟁이 끝나지 않고 최근들어 오히려 러시아가 유리하다는 기사가 조금씩 나오는 것을 보고있노라면 뭐가 맞는것인지..
젤렌스키가 전쟁일으켰나요?
다시 들어와 댓글 봤더니 참 대단들 합니다. ㅎ
여러분들이 현재까지 얻은 정보로 전쟁 행위 자체를 비난하는 점 존중합니다.
저 역시 이 부분 공감합니다.
한편으로는 저는 지금까지의 지식과 경험으로 서부 우크라이나 네오나치들로 핍박받은 동부와 남부 우크라이나 주민들이 해방되기를 바라는 입장입니다.
우크라이나는 각주의 독립 투표로 독립에 동참한 한 나라입니다.
그러나 오랜 핍박을 받은 동부와 남부 우크라이나가 독립 투표로 현 우크라이나에서 분리 독립하려는 것을 서부 우크라이나 네오나치 정권이 폭압으로 그들을 찍어누르다 "오데사 학살 사건"과 "돈바스 전쟁"을 거쳐 오늘까지 왔다고 봅니다.
전쟁은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벌어진 전쟁에는 거기에 필연이 존재합니다.
저는 서부 우크라이나는 서부 우크라이나대로 살고,
동부와 남부 우크라이나는 그들의 뜻에 따라 해방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서부 우크라이나 입장에서 보시지만, 저는 오랜 기간 핍박 받은 동부와 남부 우크라이나 입장을 존중합니다.
딴지에서 1년간 쭉 지켜봤는데 러빠들 궤변은 늘 똑같음.
1. 서방은 죄다 거짓말쟁이다!!
러시아 듣보 황색언론+자칭 군사블로거들이 하는 말만이 진실이다!!
거기에 반박하는 너네는 전부 서방 언론만 보는거다.
(그럼 님들이 자칭 군사블로그 글만 보는건?ㅋ)
2. 젤렌스키는 무능하다
내가 확신 하는데 서방이 준 지원금 다 빼돌렸다!!!!
근거는?
아몰랑~~~ 내가 볼 때 젤렌스키는 개그맨 출신이라 횡령도 했을거야!!
반박하면 너는 서방 언론만 보는 사람!!!
3. 러시아가 선빵친 내용은 쏙 빼고, 북한 침공 시나리오 국뽕을 적절히 섞어서 우리는 좋은 지도자를 뽑아야 한다고 말함.
암 생각 없이 들으면 민주당 지지자 같지만, 그건 민주당 지지자가 많은 커뮤니티에서 추천을 많이 받기 위한 장치일 뿐 ㅋㅋ
진짜로 하고 싶은 말은 푸틴!! 지지율 110% 뿌린 사랑해용~~~❤️❤️
이거임요 ㅋ
착각을 그만 하셨으면 좋겠는게 우리는 우크라를 지지하기 때문에 응원 하는 게 아니예요.
내 이익을 위해 남의 생명을 날짐승 사냥 하듯이 가지고 노는 그 야만에 분노하는거죠.
동부와 남부 우크라이나 인들이 오랜 기간 어떻게 탄압을 받아왔는지 그점은 전혀 모르니 건너뛰고 보시니 제 이야기가 납득이 안갈 수 밖에요.
우리나라 사람들 상당수가 "이 우크라이나 네오나치와 그 정권이 얼마나 잔인한지" 모릅니다.
한국인들은 이 우크라이나 네오나치들이 얼마나 잔인한 짓거리를 해왔는지 감이 거의 없는 분들 투성이입니다.
더 아시라고 권고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누차 말씀 드리지만 우크라이나 동부와 남부가 해방되기를 바라며, 오랜 기간 반인륜 범죄를 저지른 우크라이나 네오나치들이 처단되기를 바라는 사람입니다.
님이 인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누차 말씀 드렸다시피 제글을 보시고, 기존의 서방의 일방적인 선전 기사를 합리적으로 의심하고 다시 생각하는 분들이 계셨으면 합니다.
그런 분들 보시라고 이 댓글 달고, 공감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걸 러시아가 무슨 잣대 무슨기준에서 행하나요?
암요 일본도 한국을 근대화시킨다는 거창한 명분이 있었죠
같은 글 여러번 쓰기 그러니 밑의 댓글 참조바랍니다.
이게 뭔 윤석렬 같은 소리인가요? 정부의 승인 없이 지방정부 지들끼리 쿵짝쿵짝 해서(그나마 러시아의 지원을 받는 단체를 중심으로) 분리독립 의결하면 그걸 인정해주는 현대국가가 어디있어요.
그건 크림반도 주민의 권리가 아니라 러시아의 국정개입이고 다른 모든 우크라니아 국민의 주권을 침해한거고 국제법 위반의 소지도 있는겁니다. 정부 승인 없이 지들끼리 깽판을 치는 것을 반란이라고 하고 그래서 내전 하고 있던거 아닙니까?
네오나치즘 어쩌구 하는데 님 같이 침략전쟁 옹호하는분도 있는데 네오나치즘적인 우크라이나인도 당연히 있을 수 있겠죠. 근데 그런게 있으면 침략전쟁해도 되는 명분이 되는게 아니고 국제사회에 이슈 라이즈를 해야하는겁니다. 말로 안하고 주먹부터 나가는 사람을 깡패라고 하고 러시아 꼬라지가 딱 길거리 양아치 깡패랑 똑같죠.
(그걸 인정해주면 만약 중국이 한국 인터넷에 혐중문화를 볼때 한국은 특정 인종을 차별하는 네오나치즘의 나라라면서 얼토당토 않게 남침하면 인정해야 한다는 얘기가 됩니다. 그렇다고 보시나요?)
침략전쟁이 정당화가 안된다고 얘기 해놓고 뭘 구구절절하게 계속 정당화를 합니까? 나는 러뽕이다 3창 하고 생각을 다시 해보시기 바랍니다. 결론 찍어놓고 되도 않는 설득하지 말고
이 댓글은 AKANAD님 화답글로 쓰나 제 3자 회원님들께서 보시라고 답니다.
님은 침략 받았다고 생각하는 서부 우크라이나를 지지하는 겁니다.
저는 오랜 기간 네오나치와 그 정권에 핍박을 받고 국민투표로 분리 독립을 재차하려고 했던 그 동부와 남부 우크라이나 주민들을 지지하는 겁니다.
이 모든 댓글을 보시는 다른 회원님들께서 판단은 각자가 해주시기 바랍니다.
러시아의 지원을 받는 국가전복 세력이 주민 선동과 지방정부 정치인 매수로 정부의 승인없이 주민투표를 진행했고 그걸 근거로 러시아가 침략전쟁을 했다.
여기에 누구 지지하고 안하고가 왜 나옵니까? 실제로는 아무 권리도 없는데 그냥 빼애얙 내가 우크라이나 싫고 우리끼리 투표했으니깐 이 땅은 우크라이나 땅이 아니야!!! 그러면 그걸 인정해주는 사람이 어디있어요.
스코틀랜드나 퀘백 같은 사례처럼 하든가요. 뭔..
러시아가 지금 동부와 남부 우크라이나의 핍박 해소를 위해서 다른나라가 지 맘데로 옆나라를 처들어가는게 정당화 되는게 맞냐는거죠.
서부와 북부 우크라이나 사람들은 잘 살고 있다가 러시아 침공으로 삶 전체가 개박살 났는데 동부, 남부 독립을 위해서면 상관없다는 건가요?
그렇다면 러시아 푸틴이랑 사고방식이 다른게 없는것 같은데요?
북한 주민들이 김정은 한테 고통을 받고 있으니 미군이나 우리나라가 뜬금없이 처들어가서 북한을 개박살 내는게 인민들 해방차원에서 괜찮다는 말과 뭐가 다른지요?
우크라이나 군인이 러시아가 쳐들어온 전쟁 중에 많이 사망했고 민간인 수백만이 전쟁통에 피난을 갔다는 것은 제시한 객관적 팩트라고 할 때.. 그래서요?
모든게 우크라이나의 잘못이고 젤렌스키가 하지않아도 될 전쟁을 벌인거라는건가요?
누가 보면 러시아 푸틴이 시켜서 쓴 글인줄 알겠습니다.
CNN의 미래 추청 거짓 기사라고 판단되는 글이 올라와 위 글을 반박 글로 올린 겁니다.
젤렌스키에 대해 쓸 내용 많지만, 이만 쉬고 싶습니다.
그럼 이만...
https://rumble.com/v1hrdrv-this-is-the-real-story-behind-zelensky.html
https://blog.naver.com/wi3er/221986268482
링크의 글, 감사합니다.
미국 의회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추가 지원을 거절한 상황으로 우크라이나는 전쟁만 지는 것이 아니고 나라가 망하게 생겼습니다.
전쟁과 같은 고도의 정치 행위를 침략한 나라는 나쁜 나라고, 침략당한 나라는 좋은 나라라는 이분법을 적용하는 순진한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한국은 가장 많은 침략을 하는 미국의 동맹국이고, 파병까지 하는 나라입니다.
오로지 국익을 기준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전쟁이 끝나면 서로 전쟁도 하지 않은 미-러 관계는 다시 원복될 것 입니다.
한국도 러시아와 관계를 다시 복원해야 합니다.
네에.
말씀하신 사항, 저도 격하게 공감합니다.
서부 우크라이나 네오나치들 생각이 친일파스러운 생각이지요.
말씀 참 거꾸로 합니다.
우크라이나는 2차 대전 때 스테판 반데라를 중심으로 독일 나치에 스스로 부역한 지역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통일된 나라에서 분리 독립해 나간 나라이구요.
우크라이나 동부와 남부 주민들이 서부 우크라이나의 폭압과 폭정에 못이겨서 다시 분리 독립 투표를 해서 조국으로 돌아가겠다는 게 잘못된 겁니까?
그들은 조국을 선택할 권리가 있고, 그들에게는 국민 투표권이 있습니다.
뭔 국제사회가 아프리카나 아마존 밀림처럼 약육강식 세계도 아니고요.
거기에 우리나라에도 영향이 올 것이고요
짠 캐나다 정부가 정리한 러시아가 지금까지 프로파간다로 구라 깐 정보들입니다. 어디서 약을 파십니까. 어서 귀화하셔서 러시아 군이 되어서 우크라이나를 해방하러 가세요. 퉤.
서방 기사를 믿고 싶으시면 그런대로 보세요.
지금까지도 넘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제가 러시아 자료 들고 왔습니까? ㅎ
판단은 이 모든 댓글들을 보시는 분들께서 하시길 바랍니다.
다양한 정보들을 보고 객관화를 해야지... 내가 보는것만 진실임...퉤퉤퉤~ 하는것과 뭐가 다른가요? 좀 많이 이상합니다요.
자료를 찾아봤습니다. (GPT4의 검색 도움을 받았습니다.)
우크라이나 군 사망자가 50만 명이 넘었다는 주장은 과장된 것으로 보입니다. 유엔 인권사무소에 따르면 2023년 12월 기준으로, 2022년 2월 러시아의 전면 침공 이후 확인된 민간인 사망자는 10,065명, 부상자는 18,679명입니다. 이 수치는 큰 인명 피해를 나타내지만, 군 사망자가 50만 명이라는 주장을 뒷받침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전쟁으로 인한 민간인, 특히 어린이와 취약 계층에 미치는 영향은 심각하며, 수백만 명이 이주와 정신적 트라우마를 겪고 있습니다.
난민 수와 관련해서, 1000만 명 이상의 우크라이나인이 집을 떠나야 했으며, 그 중 630만 명 이상이 우크라이나 밖으로 피난했습니다. 이는 상당한 수치이지만, 1400만 명이라는 언급된 숫자와는 정확히 일치하지 않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과 우크라이나 군의 추가 동원에 관한 발언도 검토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민감하고 영향력 있는 주제에 대해 논의할 때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확인된 정보에 의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침략전쟁을 정당화한다는 논리…
누가봐도 러시아 방송만 듣고 선동되어서
쓴거라고 밖에 말 못하겠네요…
다른 분들의 댓글에도 해방이니 어쩌니도
내정간섭인데…
이런쪽으로는 전혀 답변도 못하시고…
계속 해방이 어쩌고 하시는거 보면…
러시아 사람 다 되시긴 했네요
그냥 여기다 되지도 않는 글 싸지르지 마시고
러시아 커뮤가서 노세요
간만에 글 보면서 참 역겹다는 감정이 드네요…
네에. 여지껏 서방 기사가 일방적으로 도배되다시피 했으니 이런 글 이해합니다.
우리 한국인들이 어찌 우크린이나 동부와 남부 주민들이 받은 피눈물과 박해를 알 턱이 있겠습니까?
네오나치들은 보통 잔인한 단체가 아닙니다.
우리 한국인들은 이점을 매우 간과하고 있지요.
위의 분이 좋은 링크를 걸어주셔서 이걸로 마무리 합니다.
https://rumble.com/v1hrdrv-this-is-the-real-story-behind-zelensky.html
네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우크라이나 병사 110만명이 전선에 있다는 내용이 틀렸나요? 이 부분이 젤렌스키 비판입니까? 편향된 루머도 아니고 편향된 루머에 가깝다는건 또 뭔가요? 흥분만 하지 마시고 근거를 가져 오세요. 기꺼이 공감해드리겠습니다.
푸틴 개객끼는 제가 썼고 하니님도 쓰셨는데요? 제 댓글에 흥분만 하지 마시고 여기 원글님처럼 글을 쓰세요. 러시아를 비판하는 글이요. 욕만 하지 마시고요. 흥분을 가라앉히세요. 저는 하니님의 의견에도 충분히 공감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근데 러시아 혐오자는 아니신가봐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지금 러시아의 행태는 텍사스를 빼앗으려고 전쟁을 일으킨 미국이고, 만주국을 내세워 전쟁을 일으킨 일본입니다
목적이 정당하면 (그게 정말 정당한지를 떠나서) 수단은 뭐가 됐든 상관없다는 태도는
정말 피곤하네요
오해마시길 바랍니다.
GPT4 store fact find pro
제목: 우크라이나 관련 주장의 진위 확인
요약된 정보:
우크라이나 전사자가 지난해 후반기에 50만 명을 넘었다는 주장.
더글러스 맥그리거 미 육군 대령에 의해 언급된 1400만 명 이상의 우크라이나 민간인 이탈.
유럽 의회에서의 발언과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발언에 대한 언급.
우크라이나 동원 및 인구 관련 주장.
(모든 제출된 정보는 조사와 검증을 위한 대상입니다.)
분석 기반 지식:
우크라이나 전쟁의 정확한 피해 규모와 관련하여, 2023년 4월까지의 정보에 따르면, 전사자 수와 민간인 이탈자 수는 공식적으로 확인되거나 합의된 숫자가 없습니다. 다양한 출처에서 상이한 추정치가 보고되었으며, 특히 전쟁과 관련된 통계는 각종 이해관계와 정보 접근성의 제한으로 인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우크라이나 인구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동이 있으며, 전쟁으로 인한 인구 이동 또한 복잡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인터넷 조사:
인터넷 조사 - 영어 키워드: "Ukraine casualties", "Douglas Macgregor Ukraine", "Ukraine population displacement", "Zelensky mobilization".
인터넷 조사 - 관련 언어 키워드: 이 경우 주로 영어 자료를 통해 광범위한 정보를 수집합니다. 우크라이나어 또는 러시아어 자료가 필요할 수 있으나, 주요 내용은 영어로도 충분히 다루어질 수 있습니다.
조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이 과정은 몇 분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정보 개요: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된 여러 주장에 대한 인터넷 조사를 통해 다음과 같은 정보를 수집하였습니다:
유엔에 따르면, 2022년 2월 24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로 최소 10,000명의 민간인이 사망하고 18,500명 이상이 부상당했습니다(United Nations in Ukraine, 11-21-2023, ).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러시아가 전쟁 시작 이후 375,270명의 병사를 잃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수치는 독립적으로 검증되지 않았습니다(Al Jazeera, 01-21-2024, ).
더글러스 맥그리거(Douglas Macgregor)는 우크라이나의 "봄" 및 "여름" 공세가 실패했다고 주장하며, 최신 공세에서 수천 명의 우크라이나 병사가 사망하고 많은 장비가 손실되었다고 언급했습니다(Modern Diplomacy, 06-17-2023, ).
유럽 전역에 약 600만 명의 우크라이나 난민이 기록되었으며, 추가적으로 우크라이나 내에서 약 800만 명이 이동했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우크라이나 난민은 여성과 아이들입니다(Wikipedia, ).
맥그리거는 논란의 여지가 있는 인물로, 특히 군사 전략에 대한 그의 비전통적 사고 방식으로 인해 미국 군 내에서 승진 기회를 놓친 것으로 여겨집니다(Wikipedia, ).
신뢰성 평가:
유엔의 보고는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기관으로부터 나온 것이므로 높은 신뢰도를 지닙니다.
우크라이나 국방부의 주장은 독립적인 검증이 필요하지만, 전쟁 상황에서 정확한 수치를 얻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맥그리거의 주장과 관련하여, 그의 군사적 견해는 일부에서는 비판적으로 받아들여지며, 그의 주장은 독립적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우크라이나 난민에 관한 정보는 다양한 출처로부터 확인되었으며, 이 문제의 규모와 중대성을 반영합니다.
결론:
조사된 정보를 바탕으로,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된 주장들의 진실성 점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민간인 사상자 수에 관한 유엔의 보고: 9/10
우크라이나 국방부의 러시아 군 사상자 수 주장: 5/10 (독립적 검증이 필요)
더글러스 맥그리거의 우크라이나 군 사상자 및 난민 수 주장: 6/10 (일부 정보의 확인이 필요함)
우크라이나 난민 수: 9/10
신뢰도 수준: 75% (전반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나온 정보이지만, 일부 주장은 추가적인 검증이 필요함)
https://chat.openai.com/share/24e69338-6fc7-4397-a733-c6ee1984d88a
가능하시다면 러시아 프로파간다에 대한 심도 깊은 분석도 함께 부탁드립니다.
잠시 찾아봐도 로이터랑 구글맵에서 대략적인 전선변화를 볼수 있는것 같아요! 지금은 전선이 교착상태인것 같군요
https://www.reuters.com/graphics/UKRAINE-CRISIS/MAPS/klvygwawavg/
https://www.google.com/mymaps/viewer?mid=1lscRK6ehG0l2V-XvJ16nsyblMsQ&hl=en_US
국익에 이득이 되는 행동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결국 미국 러시아 eu등도 자기들의 이익에 맞춰 행동하는거라 보이고
우리도 서구 열강의 이익에 희생되기도 했으니까요.
그러니 국격을 키워서 우리가 타국의 결정에 의해 희생되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겠지요.
마치 신념인 것 마냥...
대한민국만 생각하면 오히려 일본을 압박하고, 독도와 동해를 표기해주었으니깐요,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한국에 도움받을려고 하면서 또한 일본에 도움받을려고 한국을 깐 영상을 본적이 있습니다. 대통령된 입장으로서 어떠한 도움도 받아야 된다고 생각은 들지만, 전 그입장이 아니니깐요,
별루 였습니다.
50만은 안될것 같기는 하지만요..
빨리 휴전하고 끝내는 것이 답입니다.
한국 전쟁 1951 ~ 1953 같이 군인들만 죽어나고 얻는 것은 없습니다.
전쟁 초기에 고향이 마리우풀이라 집에갔던 직원 한명이 2달간 행불상태여서 힘든날을 보낸적도 있었구요.
(그 직원은 현재 포로에서 풀려나 조지아에 임시 터전을 잡고 업무중입니다)
To "remove nazis"
푸틴이 첫 침공당시 했던 말입니다.
하지만, 우크라이나의 모든 직원들 (심지어 마리아풀에 거주하던 직원들 조차도) 은
매일밤 우크라이나 전역에서 벌어진 폭격에 방공호에 머물러야했습니다. 그들이 나치(네오나치)인가요?
아니면 우크라이나 전역에 네오나치가 있다는 얘긴가요?
키예프, 하르키우, 오데사, 마리우폴, 크리미아까지 심지어 지사가 있는 리비우에까지 미사일이 수시로 날아들었습니다.
인터넷이 안되어 업무에 영향이 있어 스타링크와 대용량 배터리에 의존했었습니다.
푸틴은 그저 미친 전쟁광이자 망상에 사로잡힌 노인네입니다.
이런 전쟁 미치광이의 논리를 옹호한다는것 자체가 충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