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무비와 추리 탐정물을 섞어 놓고 양념으로 코믹 요소까지 잘 버무려 놓았네요 ^^ 주연 여배우를 다른 작품에서는 보기 좀 힘들었는데..? (약간 비호감이랄까..허스키 보이스에 건들거림?) 이 작품에서는 딱! 어울리네요 ㅎㅎ 마치 형사 콜롬버 처럼 ㅎㅎ 파고 시리즈 좋아하시면 재미있게 보실 듯 합니다.
기대 자체가 없던.. 아니 이런 미드가 있는줄도 모르고 봐서 그런가봐요 ㅎㅎ
마지막 장면에서 왜 강아지가 안나오나 했더니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