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F-1000XM4 출시 막 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산 터에 한 2년정도 잘 쓰고 있었습니다. 근데 배터리 비대칭 결함문제가 결국 저에게도 오더군요. ㅠㅠ 아예 왼쪽은 충전도 안되고. 오른쪽은 100% 충전도 안되었습니다. ㅠㅠ 그래도 비싸게 산 이어폰인데 너무 억울했습니다.

AS도 안된다고 하니 뭐 그냥 포기할까 하다가 배터리를 갈아보자라는 생각을 했고 직구로 배터리를 받았습니다.

라벨도 무섭게 화물기로만 배달하라는 스티커가 무섭기도 하고. ㅎㅎ.배를 가르고 손이 벌벌 떨리면서 배터리를 교체했습니다. ㅠㅠ.

교체하니 다행히도 충전도 잘 되고 배터리 불균형 현상도 없는 것 같아 돈 아낀 기분도 듭니다만 소니는 어쩌자고 이런 결함을 쉬쉬하다가 고객에게 전가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배터리값도 그래도 좀 하던데 말입니다.ㅠㅠ
단일로 사용시 소프트웨어적으로 뭔가 오류가
생겨서 그런다더군여
충전 제대로 안될때 뽑았다 다시
끼면 정상
충전 되기도 해요
1년과 무관하게 1번은 무상교체로 알고 있었는데.
정챡이 바뀐건가요.. 저도 이모델 슬글 맛이 갔는데 ㅜㅠ
아..as는 안보내보셨군요 ㅜㅠ
열풍기를 써서 뚜겅을 연다는 말에 저는 이미 포기입니다. ㅜㅠ
엄청난 금손이시네요 열풍기에 리본케이블에..
xm3에서 서로 다른 사이즈 배터리로 동일한 이슈 문제로 xm4에서 개선해서 동일 사이즈 배터리 넣어주더니 .. 역시나 개선못하고 ㅜㅠ
[과전류장지..1불만 더 썻으면 as 비용 아끼고도 남았을텐데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