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경찰 400명 호위나 국회의원에게까지 저런 무도한 과잉 경호가 나온다는 건 이미 그런 지시가 선제적으로 내려졌다는거죠. 그러니까 이에 대한 해명조차도 저렇게 뻔뻔하게 거짓말하며, 내가 똥을 된장이라 해도 그렇게 알고 그렇지 않으면 "날리면" 법원 판결처럼 사법부 마저 내 손에 있으니 알아서 기어라고 온 국민을 겁박하고 있는 겁니다.
언제나 그가 한 말이 옳았습니다.
호동동이
IP 59.♡.149.225
01-19
2024-01-19 1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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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막은 경호원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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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건과 이슈를 만드니 국힘당 표 100만표 삭감....
설 담화도 안시킬정도로 말을 못하는데요
순간 북한매체인줄 알았어요
얼른 퇴진 시킵시다
/Vollago
멧구라
저딴걸 믿고 퍼뜨리는 자들도 다 끔찍한 족속들입니다
이제는 ”눈과 입“도 막는군요.
좋습니다. 빠르게 가시죠. 탄핵의 길로~yo
총선 전 탄핵 이래도 안되는걸까... yo
설마 직접 저 xx 날리면 이라고 지시 하는건 아닌지 싶네요
접근금지 리스트가 있는 걸까요.
80년대였으면 국민 모임이 발생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독립운동가를 끌어내려도 그러려니, 야당대표가 칼침을 맞아도 그러려니, 의원이 대통령실 사람들에게 질질 끌려나가도 그러려니 하는 국민이니 이런 일이 발생하는 게죠.
사안 사안 마다 깐깐히 구는 국민이라면 대통령이 국민 눈치를 보지 않을 수가 없죠.
성숙한 시민의식이 있는 나라의 대통령이었다면,
윤은 진작에 강의원 처럼 질질 끌려내려왔을 겁니다.
세상의 왕들을 미혹시켜 전쟁을 일으키게 한다는 음녀 이사벨과 함께 말이죠.
참 쉽게 삽니다!!!!! 거짓부렁!!!!
영상판정 들어가나요. ?
국민대상으로 청각테스트, 시각테스트까지 시키는 구나..
2. 이를 두고 또 사실을 호도하는 언론이 문제
3. 그렇게 언론이 헛소리를 하면 믿어주는 일부 국민이 문제
한국어가 가능한 통령이 아닌가 봅니다.
개잡듯이 질질 끌고나갑니다
다른 노선을 생각하고 가는 것 뿐인데 누가보면 살인미수인줄 알겠어요
단지 악수하고 본인에게 싫은 소리했다고 의원을 덜덜덜
끝.
언제나 그가 한 말이 옳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