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hWind님 미얀마 군부정권의 모습도 보입니다. 야당대표 구금을 넘어서 실제 테러를 가하고 정당해산만 빼면 사실상 비슷할거예요.
사탕수수
IP 221.♡.175.185
01-18
2024-01-18 14: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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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 보면 북한이네요.
멋진홍
IP 118.♡.174.93
01-18
2024-01-18 17: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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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수수님 북한도 입은 안 막고 걸어나가게 하더군요.
출근퇴근출근퇴근
IP 211.♡.136.121
01-18
2024-01-18 19: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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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수수님 조선은 그냥 두세요
삭제 되었습니다.
루슬렌
IP 210.♡.31.99
01-18
2024-01-18 14: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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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무서운 건... 그 와중에 평온한 다른 사람들입니다.
하물며 이 사단이 나는 걸 왼쪽 끝의 딱 한 분 빼고는 돌아보지조차 않아요...
나베와짜장
IP 106.♡.2.121
01-18
2024-01-18 14: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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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슬렌님 기자들이죠?
TeunTeun
IP 203.♡.146.125
01-18
2024-01-18 14: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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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슬렌님 저도 저기 앉아 있는 모든 사람들의 의식에 대해서 생각하니 대략 멍해지더군요. 나만 아니면 되는 어디서 많이 본 모습.
limts28
IP 182.♡.253.231
01-18
2024-01-18 15: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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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슬렌님 지금 대한민국 같아서 아찔합니다.
나르새
IP 175.♡.141.47
01-18
2024-01-18 15:3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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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슬렌님// 나머지 사람들…완전 쫄은 표정이네요.
데미안19
IP 211.♡.11.174
01-18
2024-01-18 17:13:13
·
@루슬렌님 매우 급박한게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수술실로 끌려가는 모습같네요.
논픽션
IP 222.♡.132.118
01-18
2024-01-18 17:32:04
·
@루슬렌님 어라? 이거 즁귁에서 보던 장면 같네?? 거긴 굥산당 인데?
은과현
IP 210.♡.88.240
01-18
2024-01-18 17: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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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슬렌님 저도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저라면 저 자리에 있었더라면 어떻게 행동했을까 고민도 했고요. 건달 대장 심기 경호하는 양아치들이 나라의 녹을 먹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짜증나고 무려 호남에서 저런 일이 일어나고 있는데, 무관심한 저들의 모습에 다시 한번 짜증이 났습니다.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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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피로야물러가렴
IP 223.♡.244.106
01-18
2024-01-18 21:05:13
·
@출근퇴근출근퇴근님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옥천
IP 203.♡.179.63
01-18
2024-01-18 14:29:31
·
지금은 독재정권입니다!
비쓰
IP 121.♡.25.88
01-18
2024-01-18 14: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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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국회의원이 저렇게 끌려나가는건 처음 아닌가요?? ㄷㄷㄷㄷㄷㄷㄷ
외모만 보고 일반 대학생 정도로 생각했는건가요? ㄷㄷㄷ
삭제 되었습니다.
클라우스
IP 115.♡.181.114
01-18
2024-01-18 14: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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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자유인 민주주의를 부르짖는 나라답군요
seanj
IP 203.♡.126.22
01-18
2024-01-18 14:31:59
·
경호에 심각한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고 거슬리는 말 좀 했다고 끌고 나갔다면 경호원 문책 요구해야 됩니다.
박1병
IP 39.♡.230.223
01-18
2024-01-18 14:33:08
·
경호원도 부역자들이겠네요 친일 매국노와 한 패
파키케팔로
IP 218.♡.166.9
01-18
2024-01-18 14: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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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원이 위협적인 행동을 한것도 아닌데 저러는건.. 그냥 폭력이죠. 경호실장하고 저 경호원들을 잡아야 합니다. 가만 두면 안되요.
WASD
IP 210.♡.41.89
01-18
2024-01-18 14:39:58
·
이것도 저 경호원들 형사 고소하고, 윗선 지시한 사람들 모두 고소해서 처벌해야 합니다. 민주주의가 장난인가요.
그러니깐, 듣기 싫은말 들으니 못참는거죠
북한도 입은 안 막고 걸어나가게 하더군요.
하물며 이 사단이 나는 걸
왼쪽 끝의 딱 한 분 빼고는 돌아보지조차 않아요...
저도 저기 앉아 있는 모든 사람들의 의식에 대해서 생각하니 대략 멍해지더군요.
나만 아니면 되는 어디서 많이 본 모습.
저라면 저 자리에 있었더라면 어떻게 행동했을까 고민도 했고요.
건달 대장 심기 경호하는 양아치들이 나라의 녹을 먹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짜증나고
무려 호남에서 저런 일이 일어나고 있는데, 무관심한 저들의 모습에 다시 한번 짜증이 났습니다.
외모만 보고 일반 대학생 정도로 생각했는건가요? ㄷㄷㄷ
친일 매국노와 한 패
여기가 북한입니까, 중국입니까.
5년임기 뭐 대단하다고 시브렁생이
듣고나서 충격으로 쓰러졌나요?
네네 적절히 하겠습니다 하고 웃으며 돌아서면 될껄 듣기 싫은 말은 한마디도 안듣겠다는 건가요?
이러면 누가 진심어린 충언을 하겠습니까?
이게 바로 독재입니다
말하겠습니까 본인의 안위만 중한 이낙x 같은 자들이 대부분일텐데요
저 경호원들은 자신들이 할 일을 하는거라고 할 수 있지만 저건 선 넘었죠.
이런걸까요..;;;
지금 저런 질문이 타당한가요?
진작 독재정권이었는데 독재정권이냐고 묻다니...
하는건가요?
윤석열 탄핵
도저히 가만 못있겠습니다!
어떤 말을 했든 대통령 경호원이 의원을 들쳐 업고 저렇게 대하는데 아무도 뭐라 하는 사람이 없다니… 허 참..
대중 앞에서도 눈치를 전혀 보지를 않네요.
그 행동이 다 자기 이미지인데..
지가 뭘해야 하고 뭘 하면 안 되는지도 전혀 모르는 듯 합니다.
주변엔 아첨과 아부만 있는 거 같고, 그걸 또 좋아하는 거 같고...
정말 이 정도일줄은 몰랐네요.
아예 막을려고 하고 있죠
예전보다 더 심한 느낌입니다
자꾸 과거로 돌아가는 느낌
정말 싫네요
북한 중국 러시아를 비웃을 상황이 아니네요.
남조선에 살고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