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달에 기존 귀신의 집(?) 철거하고 새로 <매직바이크>라는 놀이기구를 들여왔네요.
기함급 놀이기구가 아닌 가족 지향 놀이기구라는 것이 쬐끔 아쉽긴 하지만 해외 놀이공원들도 코로나 시대 이후로는 기함급 놀이기구는 잘 안들여놓고 있어서... 지방 중소도시에 위치한 경주월드인걸 고려하면 이정도도 정말 투자 많이 하는 거죠.
에버랜드와 롯데월드는 좀 보고 배웠으면 좋겠네요.
지지난달에 기존 귀신의 집(?) 철거하고 새로 <매직바이크>라는 놀이기구를 들여왔네요.
기함급 놀이기구가 아닌 가족 지향 놀이기구라는 것이 쬐끔 아쉽긴 하지만 해외 놀이공원들도 코로나 시대 이후로는 기함급 놀이기구는 잘 안들여놓고 있어서... 지방 중소도시에 위치한 경주월드인걸 고려하면 이정도도 정말 투자 많이 하는 거죠.
에버랜드와 롯데월드는 좀 보고 배웠으면 좋겠네요.
드라켄 같은 기함급 놀이기구들은 더 이상은 힘들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코로나 이후로 롤러코스터 가격이 넘 오르기도 했고 또 놀이공원들 자금 사정이 안좋아서...
그래도 이렇게 뭐라도 꾸역꾸역 새로 놀이기구 들여오는게 대단한 것이긴 하죠 ㅎㅎ.
미국같은데는 음식도 반입 못시키고 패스도 일반 패스, 패스트 패스, 패스트 플러스 패스 이렇게 세단계로 나눠서 팔더라구요.
그에 비하면 우리나라 놀이공원들은 도시락도 싸갈 수 있고, 일부 패스트 패스 빼곤 기본적으로 같이 줄서니 그런 건 좋긴 한데...
그만큼 놀이기구 도입을 잘 안하죠 ㅠㅠ
그래도 경주월드에서 이렇게 계속 놀이기구를 들여와주니 좋은 것 같습니다.
디즈니 유니버셜은 근처에 넘 많아서 힘들고
워너브라더스나 식스플래그, 씨월드 이런 마이너 파크라도 좀 들어왔으면 좋을 것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