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쓰고 있는 삼성과 애플의 리모콘인데 삼성은 130만원 짜리 스마트모니터에 들어 있는 리모콘이고
애플은 20만원 짜리 애플티비에 들어 있는 리모콘입니다.
애플 쪽이 디자인도 더 깔끔하고 이쁘지만 알루미늄 소재의 고급감, 버튼 누를 때의 느낌, 부드러운 터치 컨트롤,
리모콘으로 os를 만질 때의 사용자 경험 등 그냥 비교불가입니다.
삼성 것도 못 쓸 정도는 아니지만 메인 버튼이 터치가 안 돼서 좀 아쉽고
버튼감이 싸구려틱하고 외관이나 소재의 느낌이 플라스틱 장난감 같습니다.
고급감이라곤 1도 없어요. 볼륨버튼도 위아래로 제끼는 방식이라 좀 불편합니다.
아래 OTT버튼은 왜 넣은 건지...차라리 저거 넣을 바에 외부입력 버튼을 넣었으면 훨씬 쓰기 편했을텐데요.
특히 프라임 비디오 같은 건 국내에서 거의 보는 사람이 없어서 무쓸모입니다. 커스터마이징도 안 되고요.
OS도 넘사벽 차이에요. 삼성 스마트모니터 타이젠 OS의 UX는 진짜 쓰레기 수준입니다.
최근에 펌웨어 업데이트로 좀 나아졌지만 그 전까지는 빡쳐서 못 쓸 정도로 버벅거렸어요.
이런 작은 부분들이 모여서 결국 브랜드 차이가 벌어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구성품이나 os 등등 부자재에는 전혀 신경을 안쓰고 딱 그냥 본체모양에만 신경쓰는....
반응느린거극혐
아이폰 처럼 재부팅 이런거 하지말고 항상 전원 대기나 on 상태로 쓰라는 의미네요.
UX를 보면 그 제품의 성격을 알 수 있는데
애플티비를 안써봐서 그런데 항상 전원on 이여야하는 이유가 있나요….
각자 상황에 맞게 사용하면 되죠.
쓰레기는 과한 표현이군요. 그냥 좀 보기보단 허접합니다.
전 사이드버튼 검색용으로 매일 잘 쓰고있습니다
몇달 째 집어던지면서 쓰고 있는데 내구성 문제는 아직 안생겼내요
댓글들도 그렇고, 저도 애플TV 쓰면서 리모콘을 많이 쓰고 있지만... 딱히 내구성 문제는 전혀 없었네요.
그냥 재수없게 QC가 안좋은 제품을 받았을수도.........ㄷㄷㄷ;
걍 삼성에서 원가절감하고 대충 만든거죠
곡면에 로고와 몸체간 요철이 없어요
만질 때 마다 신기해요
기계적으로 너무 약합니다.
애플 vs 나머지(삼성 포함)이랄까요
만족스럽더라구요. 저희집 거실 삼성TV도 본문의 저것과 똑같은 녀석인데 사용해보면 LG것이 부럽습니다.
물론 저는 TV를 보지 않아 애플티비 리모콘이든 LG스마트 tv 리모콘이든 불필요하지만요….
지인 집에 놀러가서 만졌을때 cmf가 정말 좋더라구요
저는 애플은 비호감이지만서도, UX에 대해서만큼은 세계 최고라고 인정합니다.
아이폰부터 삼성에서나 LG에서나 애플의 UX를 벤치마킹하고 따라가려고 하고 있으나,
확실히 HW 제조업 기반이라 그런지, UX에 대해 생각하는 중요도나 투자 정도가 너무 차이가 큽니다.
이건 20년전부터 나온 이야기임에도 아직도 좁혀지지 않는 격차 같습니다.
저 애플리모콘 진짜 불편..
애플티비가 세대라 세개 쓰는데 사실 버튼 누르는 느낌이 고급스럽지 않고 감도도 제각각이네요
사진은 제가 쓰는 삼성 리모컨 입니다(태양열 충전 가능)
이거 다음에 나온게 wifi신호로 충전하는 거였죠?
엄청 가볍고 싸구려틱 합니다
터치 스트립? 이라고 하나요 여긴 너무 민감해서 기능을 꺼버렸고, 모니터 버튼? 이건 기본적으로 애플티비 앱에 연결되어 있어서 꼭 잘못눌러서 앱을 왔다갔다 하게 만들고... 오래된 티비와 궁합이 안좋은건지 아직도 제대로 켜지는 패턴을 잘 모르겠습니다. 전원버튼 꾹 눌러서 켜고 꾹 눌러서 끄고 있습니다.
이상하게 이번 리모콘은 잃어버리기 딱 좋게 만든건지 몇번을 집안에서 없어져서 태그까지 달아놨습니다. 요즘엔 또 그런부분이 적응되었는지 잘 잃어버리진 않네요...
물론 삼성께 좋단 얘긴 아닙니다. 쓸데없는 ott버튼은 돈받아먹었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실제로 받고 있습니다.
lg도 국내서비스도 안하는 아마존 프라임 버튼 몇년째 플래그십 tv리모컨 까지 넣고 있습니다.
os에서 광고띄우는 것도 다 똑같을 걸요. ㅎㅎ
집어 던지고 싶습니다.
그거 쓰고 있는데 친척집의 같은 시리즈 중급형 보다 못 합니다
적어도 비싼 돈 받아놓고 프로세스가 문제인지 소프트웨어가 문제인지 잡다한 문제가 다량 발생하고 업뎃으로 고쳐지질 않네요(일부 개선은 있었지만 버벅이고 부팅되면 펌웨어가 버티질 못해 프리징 발생 후 리셋됩니다)
또한 계속 문제가 발생하여 현재 에둘러 말하자면
ㅅㅅ과 ㅈㅍ 중 입니다
리모컨도 플라스틱 하나 주고 질감이 싼티 납니다
애플TV 4k 2세대 나름 불편할것 같지만 익숙해 지면 날아댕깁니다
리모컨도 아쉬운 점이 없진 않지만 ㅅㅅ에서 주는 리모컨보다 훨씬 돈주고 제값하는 느낌입니다
오히려 mac,ios거치면서 완성된 sw수준이 다른 tv나 셋탑에 비해서 넘사벽이긴 합니다.
최근 btv앱 업데이트 하면서 채널 전환 속도도 좋아져서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17년 18년만하더라도 8000 9000모델명급은
메탈 리모콘이였습니다.
엄청 고급스럽습니다 무게감도 있고
왼쪽은... 소니에서 퇴직한 디자이너가 했나? 느낌이고요
오른쪽은... 애플에서 짤리기 일보 직전인 디자이너가 했나? 느낌 입니다.
조크를 88% 섞은 멘트니 가볍게 받아주세요. 참... 본문의 사진 리모컨 느낌 또한 같습니다.
사용하는 TV는 KQ85QNB90AFXKR 이며 애플 TV 4K 2세대 입니다
말씀하신바와 받이 보여주신 리모컨은 중급에도 유광메탈 리모컨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2022년 출시 모델 기준으로 메탈이 없어지고 보여드리는 플라스틱 리모컨 줍니다
QN이 중급이고 QK 부터는 상급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급마저도 저런 리모컨을 줍니다 무게감이 거의 없어서 가벼운거 선호하느 사람들한테는 좋을 수 있으나
질감부터 조작감이 꽝입니다
TV의 반응성은 해당 모델 시리즈의 중급이 상급 보다 더 빠르고 이게 정상적인 반응 속도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최적화가 상급으로 갈 수록 매우 안좋습니다
전원 ON하면 렉이 있는 상태에서 대시보드가 열리고 다른앱 들어가면 수 초 후 TV 라이브 화면으로 강제 전환 됩니다
또한 설정 들어가는데만 해도 1분 걸릴 정도로 이게 요즘에 나오는 TV의 현실인가 싶습니다
현재 1년 가까이 지켜봤음에도 펌웨어 업데이트는 있었으나 위의 현상에 대해서는 고쳐질 기미가 안보이며
ㅅㅅ측에선 그저 검사 프로그램에는 이상이 없으며 이상있다해도 나중에 업뎃으로 해결된다 하지만 1년 동안 해결 못하는 거 보면 가망 없습니다
CPU의 개선이 있으면 있었지 펌웨어가 최악인데 최신사양에 의미가 있나 싶네요
현재 이러한 부분과 어이가 없는 이상증상으로 10번 이상의 AS를 받았음에도 결국 AS거부가 되어 ㅈㅍ 중에 있습니다
오히려 디딩딩님이 쓰시는 TV의 반응성이 오히려 2022년에 나온 TV 보다 더 빠를 지도 모릅니다
친척이 제가 쓰는 TV의 시리즈 QN을 쓰시기에 확인해 보니 제가 쓰는 TV QK모델보다 빠릅니다
다만 버벅이는건 덜하다면 덜했지 간간히 버벅이는 정도라 실망했습니다
현재 행보가 이러한데 5년 전이라면 몰라도 애플 TV의 구매할 이유는 있다고 봅니다
오른쪽거는 진심 없어보이는데요?
디자인이 아무리 호불호 영역이라고 하지만
정말 싼티나 보여요. 실물로보면 좀 다르려나요?
삼성이 훨신더 다양한 타켓으로 장사 합니다
고가 라인은 그만큼 비싸고 좋은데
무조건 좋은 것만 필요 한게 아니니까요
기능만해도 충분 할때가 있습니다
브리츠 br-4390t 스픽커를 사용하고 있는데
스피커의 음질과 디자인은 마음에 드는데
포함된 리모컨에 대한 불만이 상당합니다
기능은 괜찮지만 디자인이 영... 기능에 맞지 않네요
자고로 리모컨은 손에 잡고 눈으로 보지 않더라도
손에 잡히는 형태상의 느낌으로 각종 버튼의 위치를 알 수 있어야 할텐데
동그랗게 생겨서 손에 잡더라도 눈으로 보지 않으면
원하는 버튼을 누를 수 없습니다
볼 때마다 스트레스 받는 형태라
리모컨에 글루건으로 위치마다 다른 형태를 추가해 놓고
보지 않아도 원하는 기능을 누를 수 있도록 만들었지요
본문에서도 두 리모컨의 차이는
애플이 기능버튼의 바탕색과 다른색으로 해두었으니
사용이 훨씬 편리할겁니다
디자인도 고려해야겠지만
사용자의 편의를 우선으로 하면서 디자인을 고려하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아울러 시력이 안좋은 노안에 대한 부분도 고려해준다면 더 좋겠지만
과욕일런가 싶기도 하네요
진짜로 예쁜 쓰레기
괜히 갤럭시가 밀리는게 아니라는…
애플티비 리모콘도 있습니다만 버튼이 매번 헷갈려요.
삼성 것은 버튼 클릭감 이나 볼륨 채널 위아래 스텝 버튼도 큼직하게 나와있고 손 감촉으로 사용하기도 훨씬 좋아요.
첫 아이폰을 본 별셋이 “옴레기”를 만들었고
아이패드를 본 뒤 갤탭을 만들며
최근
아이폰 15 티타늄에 자극 받아 다음 갤럭시에
티타늄을 쓴다고 하니
비슷하게 만들지 않겠어요?
21년식 스마트모니터가 미친듯이 느리고 22년식은 쓸만한데 tv보다 느립니다.그리고 tv와 모니터의 리모컨은 비슷하게 생겼는데 좀 다릅니다.
Ott버튼은 쓸모없다고 느끼긴하지만 이윤창출이니 뭐... 잘 쓰는 사람도 있겠죠. 커스텀 기능을 넣어주면 좋을것 같네요.
애플티비 리모컨을 고급스럽다고 느끼진 못했지만 만듦새가 좋은것은 인정하고 사용하기 편한가는 모르겠습니다.
사용성은 볼륨이 저 방식인건 엄청 편하다고 생각하는데(상하조절시 덜움직) 불편하신분도 계시겠죠.
비교는 구글크롬캐스트4세대나 지니, 스카이라이프 리모컨과 비교해야 맞지않나싶네요.
윗분들 말처럼 따라만들수는 있겠지만 그럴리가 없다에 한표를 던집니다. 아 뭐든 따라한거니까 미래의 애플제품을 따라했을수도 있겠습니다
아이폰을 씁니다만 생폰으로 오래 잡고 있으면 사이드면에 손이 아파옵니다
맥북은 그 흔한 접지하나 안달아놓은데다가 겉면이 금속이라 지릿지릿 저려옵니다
뒷면도 유리로 만들어서 깨진 상태로 들고 다니고 주변에도 안깨진 폰이 없던 시절도 있었고 수리받으러 가도 정든 내 물건 반납하고 리퍼폰으로 받아야하고
케이스없이는 쓸수 없는 폰이 되었는데도
그저 감성..
갤럭시나 안드로이드폰이 이렇게 만들었다면 갈릴정도로 갈굼당하다 도태되었을 것 같아요
삼성도 저가에들어가는 tv리모콘도 저거보다 좋습니다
다만 저건 tv 가아니라 기본적으로 모니터고 모니터에 일부 스마트 기능이 있다 뿐이라 리모콘 활용도가 낮아 저렇게 만든거죠 스마트 모니터와 셋탑을 비교하는건 마치 노트북과 태블릿을 비교하는것 같이 다른제품을 비교하면서 노트북에는 왜 터치안돼냐고 따지는거랑 비슷해보입니다
저도 애플 티비 쓰는데, 리모컨 터치가 사실 좋은지 모르겠어요. HDMI 케이블 텐션을 못이겨서 자꾸 움직이는 가벼운 본체가 너무 거슬립니다. 좋은 AP 쓰는 거 비해 반응이 점점 느려지고. 특히 유튜브 앱. 아.....
다만 디자인이나 고급감은 확실히 애플이 좋네요. ㅎㅎ
다른 전자 회사는 저만도 못하고..
애플만 유별나게 재질이나 디자인이 독특하고 예쁘죠..
그러고보면 안드로이드 진영의 휴대폰 상황과 비슷하네요..
샤오미로 대표되는 중국 제품이 애플을 모방하면서 성장하고 있는데... 저가가전부터 시작해서 수년내로 삼성의 아성도 무너질거 같네요..
삼성은 정말 중요한 시기에 노태문같은 사람이 회사를 이끌면서 완전히 원가절감형 2류 제품으로 가는거 같아 너무 마음아픕니다.
갤럭시 s6, s7과 같이 압도적인 하드웨어로 저를 두근거리게 만들었던 시절는 다시 안올거 같습니다.
삼성정도의 회사면 ios, 안드로이드 못지 않는 운영체계를 만들수 있었을텐데...소프트웨어 없는 회사가 과연 얼마나 갈수 있을까요..참 착잡합니다..
저는 애플tv리모콘 써보고나서 (저 사진제품이랑은 조금 다른것 같은데.. 다른세대인듯)
진짜 이거 자기들이 써보기는 하고 파는건가 싶었는데 말이죠.
뒤로가기 없는거 보고선
폰이야 뭐 원버튼 추구한다고 쳐도 리모콘에 뒤로가기 없는건
이거 무슨 뒤로가기 공포증이라도 있는건가 싶었고
터치로 뭐 하는것도 엄청 불편하고..
이거 뭐 싸구려 케이블tv 셋탑박스 리모콘보다도 사용이 불편하네 싶었는데 말이죠..
오히려 KT IPTV 리모콘이 더 나은듯...뭔가 심플하게 만들려고 모아놓은것 같은데 이상해요
그런데 그보다 더 심각한게 스마트모니터 UI라서.....어휴.....
두개가 서로 같은회사가 아니라 마치 모르는사람들 강제결혼시킨 느낌이랄까요.
크롬캐스트 쓰다 스마트모니터로 바꾼건데, 크롬캐스트 다시쓰고 싶네요.
버튼도 적은데 훨씬 단순하고 감도 좋은데 말입니다...
아이폰과 맥을 만들어내는 그 느낌 그대로 이죠.
하지만 티비 리모컨이 어떤 물건인지 다시 생각해 봐야 할것 같습니다.
가족 구성원 남녀노소 어떤 사람이건 만지게 되고 가정내 공공단말스위치(?!) 포지션 이어서 일단 어르신들이 사용하기 매우 힘들어 하십니다.
더불어 아이가 있는 집에서 사탕 과자 먹은 손으로 리모컨 만지면 그대로 끝입니다...
터치버튼 주변 4방향 버튼이 늘러 붙어 눌리지 않네요.
기기와 버튼 사이의 유격이 너무 타이트하게 설정되어 있어 발생하는 문제고, 국내 가전브랜드는 이 문제를 발생하지않게 하는 노하우를 가지고 있지요.(좀 못생겨보여도 적절한 유격이랄까요.)
제 주변 두개의 애플tv리모컨을 한 녀석이(!!) 동일 문제를 만들어 냈습니다. ㅜㅜ;;;
고장 수리 또는 신품구입 가격이 무서울것 같아서 티비 리모컨으로...
저는 애플tv리모컨은 비추천 입니다. ^^;;;
혹시 대용으로 쓸수있는 리모컨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애플뽕 좀 빼시면 세상 사는게 좀 더 편해집니다.
애플도 별거없어요.
마이크 버튼 위치나 음소거 버튼이 생기고, 이전 세대에 있던 버튼 자리에 새 리모컨엔 다른 버튼이 있다보니 경험적으로 조금 아쉽습니다.
몇년째 왔다갔다 하면서 쓰는 중인데 적응은 안되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