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업소용 가성비 그라인더인 메저 슈퍼졸리 수동입니다..
신품가 60인데.. 신품 사라는게 아니고.. 카페에서 가장 만만하게 구입하는 그라인더다보니

번개장터 당근마켓 등등에서 5~15만원정도에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카페는 자주 망하니까요..)
아니 근데 저렇게 큰 호퍼통 달린걸 어찌 쓰냐!
저앞에 달린 도저는 집에서 한두잔 먹는 사람이 쓸 물건이 아닌디!

3만원 주고 도저리스 튜닝킷 달고..

4만원 주고 블로우업 호퍼 달아서 잔량 걱정 없애고..

10만원주고 버를 새걸로 갈아버리면..
64mm 플랫버 단 힘 겁나 좋아서 약배전도 다 갈아버리는

가정용 홈그라인더가 완성됩니다..
30만원으로 100만원 이하 모든 홈카페용 그라인더랑 싸워 이긴다고 소문이 자자합니다
가는건 자동인데 멈추는게 수동이군요.
수동은 핸들 돌리는 것만 지칭하는줄 알았습니다.
근데...소음이 크겠죠...? ㅠ 세테보다 크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