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 수원 내비 기준으로는 보통 양양 고속도로를 안내가 되긴 하는데요.
서울 인근에 와서 밀리면서 다른 도로로 계속 갈아타게 하는 것도 피곤해서 영동 고속도로를 타봤는데 시간 차이가 별로 안 나더군요.
그 뒤로 돌아올 때 경유지를 넣어서 두 고속도로를 비교 해 봤는데 10~15분 정도의 시간차였습니다. 거리는 영동을 타는게 40 km 정도 더 긴데도 불구하구요.
앞으로는 그냥 영동으로 타는 걸로 해야겠습니다.
속초 -> 수원 내비 기준으로는 보통 양양 고속도로를 안내가 되긴 하는데요.
서울 인근에 와서 밀리면서 다른 도로로 계속 갈아타게 하는 것도 피곤해서 영동 고속도로를 타봤는데 시간 차이가 별로 안 나더군요.
그 뒤로 돌아올 때 경유지를 넣어서 두 고속도로를 비교 해 봤는데 10~15분 정도의 시간차였습니다. 거리는 영동을 타는게 40 km 정도 더 긴데도 불구하구요.
앞으로는 그냥 영동으로 타는 걸로 해야겠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강원도 고성서 안양 주말마다 다닐 적에는 영동고속도로는 한 번도 안타보긴 했네요
그리고 양양 이북으로는 기름값 제일 싼 곳이 홍천이나 내린천휴게소이긴했어요 영동고속도로쪽 휴게소는 잘 모르겠지만요
미시령터널이나 옛길은 양구,인제 갈때나 타봤네요
돌아오는건 속초-강릉-여주-서여주-42번국도구요
통행료 부담이없으면 제2순환올려서 곤지암서 빠진후 98번국지도타고 동곤지암올려도됩니다(돌아올때는 이루트비추천)
영동 고속도로도 제2영동이 있어서 예전만큼 막히질 않아 통행이 수월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