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외노자입니다. 한국철수를 앞두고 마지막 여행 다니고 있습니다.
항공권 가격하고 공항 오가는 버스표의 가격하고 누가 더 센지 막상막하입니다.
다만 이 가격은 작은 베낭 하나만 허용되고
취소 변경 안됩니다.
그리고 외곽공항을 이용해서 도심지까지가 꽤 걸립니다.
요즘이 비수기라 더 싼 것 같기도 합니다.
헝가리 외노자입니다. 한국철수를 앞두고 마지막 여행 다니고 있습니다.
항공권 가격하고 공항 오가는 버스표의 가격하고 누가 더 센지 막상막하입니다.
다만 이 가격은 작은 베낭 하나만 허용되고
취소 변경 안됩니다.
그리고 외곽공항을 이용해서 도심지까지가 꽤 걸립니다.
요즘이 비수기라 더 싼 것 같기도 합니다.
그리고 제가 최근 10번도 넘게 탔는데 한두번 한시간 지연된 거 빼고는 괜찮았습니다.
먼가 부자된것같은 느낌 듭니다 ㅎㅎ
베를린에서 프라하 갈때 플릭스 버스 타고 갔거든요.
큰짐도안대, 기내 캐리어도 안되죠 아마? 백팩정도만 되는걸로... 체크인백은 물론 안되고...
무사히 착륙하면서 승객 모두가 박수를 첬던 기억이 나네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