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인터넷도 버벅거려서 인터넷사업자(SKB)문제인줄 알았는데..
집안에 설치한 홈카메라도 속도가 버벅거려서
혹시나 하고 공유기 직구해서 설치했더니.. 속도가 많이 개선됐습니다!
와.. 공유기가 이렇게 중요한 거였군요
(iptime의 A1004 -> Asus의 AX57로 변경했습니다)
인터넷 회선속도(100mbps)보다 공유기 속도가 빠르면 되는 건 줄 알았는데
속도 스펙이 다는 아니네요 속도스펙은 사용규격으로 나오는거고.. CPU/RAM도 많은 영향을 주네요.
집안에 많은 iot기기들은 ssid랑 비번 동일하게 해줬더니 자연스럽게 동작되네요
집안에 인터넷이나 이런저런 것들이 버벅거릴때는 공유기가 좀 오래된 것은 아닌지 확인해보세요!
칩셋 제조사는 어디냐 다 따져보죠
그래서 저도 공유기 수도없이 많이 바꿨습니다.
성능 좋은 제품을 사용하던가 아니면 와이파이 사용하는 iot 기기를 포기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