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적 분열이 심화됨에 따라서 헌법에 대한 맹세와 충성에 중점을 두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현재 신입생과 재학생들을 상대로 특정 당이나 정파 후보에게 충성심을 보이지 말고 헌법에 하라고 가르치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가 재선될 경우 반란법을 이용하여 군대를 국경지대로 보내거나 또는 민주당 지지자가 많은 도시로
보낼경우 이 양극화에서 군대가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가르친다고 합니다.
이런 우려는 그냥 나온것이 아니라 트럼프 재임기간 트럼프는 수시로 군장성들을 "나의 장군들"이라고 칭한적이 있고
한때 그는 마크 밀리 전 합참의장을 반역죄로 처형하자고 제안하기도 했죠.
마크 밀리 전 합참의장이 퇴임연설에서
"우리는 왕이나 여왕, 폭군이나 독재자에게 맹세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독재자 지망생에게 맹세하지 않았습니다"
라고 말했죠.
우리나라 군장성들과 사관생들에게도 이 충성서약을 요구해야 할때라고 생각합니다.
군통수권자가 아니라 헌법과 민주주의 그리고 국민에게 충성서약을 요구해야 합니다.
지금의 군대를 나는 믿을수 있는가?????
아니요...전 별로 신뢰가 안갑니다.
나라와 국민을 지켜야할 책임과 의무가 있는
군최고통수권자와 군지휘관들 그리고
장성들이
나라를 팔아쳐먹거나 왜적의 시다바리 노릇한 짐승을
우상찬양 하는 대한민국 군현실
"우리는 왕이나 여왕, 폭군이나 독재자에게 맹세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독재자 지망생에게 맹세하지 않았습니다"
나라를 팔아쳐먹고 국민을 학살한
독재자를 배출하고 우상찬양하는데
저런 맹세가 가능하겠습니까?
암담할 뿐입니다..
우리는 그게 되었죠. 심지어 걔들이 집권중이고요.
미국도 베트남전 시대에 대학생들을 군대가 쏴죽였고,
우크라이나도 동부의 돈바스 주민들을 학살했죠
그때마다 나라는 결국 참혹한 결과를 불렀습니다.
생각하지 않고 명령에 따른다는 군대는 위험요소라 봅니다. 장군이 미치면 뒤에서 총알이 날아가야합니다
심지어 현재 4개 사관학교가 모두 정치적 중립을 철저히 가르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