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여론조사)⑥윤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37.5% 대 부정 59.0%
28분전
돌아선 20대, 40대 제치고 부정평가 69.7% '1위'
TK만 긍정평가 상회
…PK조차 부정평가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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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뉴스토마토>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미디어토마토>에 의뢰해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만 18세 이상 전국 성인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선거 및 사회현안 116차 정기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37.5%가 윤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평가('매우 잘하고 있다' 20.3%, '대체로 잘하고 있다' 17.1%)했습니다. 긍정평가는 지난주 36.5%에서 이번 주 37.5%로 1.0%포인트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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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긍정 23.6% 대 부정 69.7%,
30대 긍정 29.0% 대 부정 64.8%,
40대 긍정 29.3% 대 부정 67.5%,
50대 긍정 33.4% 대 부정 65.2%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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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이상에선 긍정 64.3% 대 부정 34.1%로 나왔습니다.
60대의 경우 긍정 48.9% 대 부정 48.3%로 팽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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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층 지지율 29.8%…부정평가도 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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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층 긍정 29.8% 대 부정 65.5%였습니다.
보수층 긍정 67.9% 대 부정 30.1%,
진보층 긍정 11.5% 대 부정 85.2%로,
진영별로 윤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평가가 달랐습니다.
총선 지지 정당별로 보면
국민의힘 지지층 긍정 88.7% 대 부정 9.5%,
민주당 지지층 긍정 2.1% 대 부정 97.5%로 나왔습니다.
이준석 신당 지지층과 이낙연 신당 지지층에선
부정평가 응답이 각각 85.3%, 70.1%였습니다.
한편,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안심번호)를 활용한 무선 ARS(자동응답)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입니다. 표본조사 완료 수는 1003명이며, 응답률은 6.8%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10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을 산출했고 셀가중을 적용했습니다. 그 밖의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또는 서치통 홈페이지(www.searchtong.com/Home)를 참조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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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마저도....
부정평가가..상승해서...
긍정..과...
부정..평가가...팽팽하고...
20대는...완전히...
부정평가로...돌아섰다는..요...
20대....
지지율은...
윤쩍벌에게서...
완전히......떠나버렸다는..요...?
오늘 북한에서 나온 김정은 관련 속보 보면, 전쟁나면 당장 전선앞에 설 20대 남자들에서 긍정이 나온다는 이야기는 신의 아들과 2찍들 빼고는 아니지 싶네요.
총선 앞두고 손절 벌써 들어갔을텐데
어짜피 그런놈들은 국힘당 찍을 놈들이라..요
99%죠
자기들은 굥 뽑은적 없는것 처럼 생각하더라구요ㅋ
그래놓고 또 마삼중이 가르키는 곳으로 몰려갑니다ㅋ
실제로 많이들 가고 있습니다. 펨코를 보고 있자니
한이나 이준석으로 가면 가망이 없는거죠. 갱생불가
이제까지 성향을 보면 이러다가도 뭐 하나 떡밥 이라도 던져주면 다시 돌아서요.
단적인 예로 여가부에서 뒤통수 맞고도 코인, 부동산 영끌 구제 한다니까 바로 좋다고 히히덕 거리죠.
오죽하면 이 번 총선에 파렴치하게 여가부 폐지를 또 들고 나왔겠어요.
그냥 핫바지로 보는 겁니다. 우스운거죠.
윤석열 욕하면 뭐하나요 그래도 이재명은 아니라는데
개혁신당이 창당되는 순간 국힘은 적이 될테니까요.
옵션이 있을듯하네요.
지금 굥이 노답이라는걸 이제서야 깨닫는것도 참…;;(yo)
yo
이준색을 찍거나 아님 한동훈을 뽑겠죠.
민주당만큼은 안찍을 이유 찾고 있겠죠
얼마나 당해야 정신을 차릴지...
6070 태극기와 노선이 똑같습니다.
지금 옆에 있는 애들 보면 그래도 이재명보다는 한동훈 이러고 있어요 ㅎㅎ...
그냥 지능이 낮아 보여요. 사회적 지능이 말이죠..
하긴 지금이라도 알게된 걸 다행이라 해야할까요
저렇게나와도 정당지지율보면 노답입니다
좋아한다고 대답하는 걸 못봤습니다
아닙니다 직접 물어보세요
저는 직접 물어봤습니다
굥에 대해서 어떻게 이야기 하고 다니는지 보면 애들이 60대보다 똑똑합니다
http://www.kookminnews.com/78165
아니 당한게 아니라 한통속이죠.
조심스럽에 이야기 들어보니 20-30대 분들은 확실히 기성세대와 다르더군요
점차 시간이 지나며 소위 시체가 나와도 2찍이야 하는 분위기는 사라질 것 같은 느낌입니다
꼭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봐야 아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나마 이 사람들은 양반이에요.. 관짝을 보고도 무슨 일인지 모르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ㄱ- 답답합니다.
세대별로는 50대까지 50% 넘고,
지역별로는 대구경북 빼고는 45% 넘네요.
중도층이라고 응답한 사람 중에도 55%가 넘었구요.
그냥 잘못한다도 아니고 '매우 잘못하고 있다'를 찍을 정도면 최소한 총선 전에 돌아서기 힘든 사람들이라고 봐야하고, 이 사람들은 결국 총선에서 현 정권 심판에 표를 던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특이한건 강원/제주가 상당히 높게 나오는데 강원이랑 제주 따로하면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18-29 57.7
30대 58
40대 61.3
50대 55
60대 37.4
70대이상 24.1
서울 47.9
경기/인천 53.8
대전/충청/세종 46.7
광주/전라 62.7
대구/경북 29.4
부산/울산/경남 45.3
강원/제주 64.3
보수 20.8
진보 76.3
중도 55.8
지금 굥 정부에 의해 정치, 국방, 외교 뿐 아니라 경제, 과학, 기술, 산업 등 전분야가 망가지고 있습니다. 이걸 회복하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할까요? 이제 고작 2년 정도인데, 남은 3년이면 얼마나 더 망가질까요? 이걸 회복하려면 얼마나 시간이 필요할까요? 만약 굥 정부가 임기를 모두 채운다면 적어도 10년 이상의 시간이 대한민국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지금의 20대는 40대가 되어버리고, 과연 자산이라는 걸 준비할 수 있을까요?
동료시민이 아닌 깨시민이 되어야 살아 남습니다.
어떠한 세대도 집단이 통째로 한 방향으로 가지 않습니다.
그 집단 안의 개개인은 비록 분위기에 휩쓸려 뇌동하는 경향이 상당함에도 불구하고,
다양성이 있으며, 그 다양한 사람들 중에는 이 쪽으로 넘어올 사람도 상당합니다.
외집단동질화편향에 기댄 혐오는 우리를 약화시키는 길입니다.
현정부에 대한 실망감과 동시에 한동훈에 대한 기대감이 큰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