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 민족 플렛폼 점유율이 65%가 넘는데 배달의 민족이 아주 배짱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독과점의 폐해죠 이래서 진짜 독과점이 무서운겁니다를 배달의 민족을 보면 알수가 있습니다.
일반 대행 배댤 말고 단건배달이나 알뜰배달을 시켰는데 주문부터 배달완료까지
한시간 넘는경우가 허다합니다. 눈이나 비가 오는날은 1시간 30분 넘게 걸리기도 하죠.
단건배달이 배달이 빠르니까 비싼 배달비를 주고 플렛폼 배달을 시키는건데 배민배달이 더 늦습니다.
배달이 밀려서 늦게오면 이해라도 합니다. 근데 배달이 밀리지도 않는데 늦게오는 이유가 있습니다.
배달의 민족이 배차방식을 바꾼지 꽤 됩니다. 배달기사들이 배달 수락을 눌러야 조리가 들어가는거죠.
배달 기사들이 배달 수락을 안누르면 그 주문건은 한시간이 지나도 절대 조리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가게에서 시간이 너무 늦는다 해서 먼저조리를 하면 배달의 민족이 어떻게 해서든
배달비를 좀더 주더라도 배달을 하게 했는데 이제는 배차 방식을 바꿔서 배달기사들이 수락을 누르지 않으면
절대 조리가 안들어가게 바꾼거죠. 가게에서 고객 항의가 들어가서 먼저 조리를 했다가 기사배정이 안되서
음식이 식거나 불면 전에는 배민이 변상해줬는데 이제는 절대 변상안해줍니다.
배달의 민족은 음식 조리를 극히 일부 제외하고 15분 조리로 맞추라고
엄청 푸시를 줍니다. 음식 조리 15분은 바로 배달기사들이 배차수락을 눌러야 조리 들어가는 시간 15분 인거죠.
배달기사들이 기피하는 배달지에 사는 고객은 1시간 배달 엄청 많습니다. 기사들도 기피하는 배달지인데
배차되기 전에는 절대 조리도 못하게 하니까 1시간 넘는 배달 많아졌습니다.
담주부터 배민원 플러스가 출시됩니다. 이게 진짜 개웃긴거라도 합니다.
단건배달은 기사가 배차를 받고 픽업을 하고 바로 배달을 하는건데 이걸 또 바꾸려고 한다는거죠.
단건과 알뜰배달을 섞어서 배달하려고 한답니다. 0..0
배달의 민족이 이렇게 나오는것은 70% 가까운 독과점이기 때문이죠.
상대적으로 쿠팡이츠는 그런 경험이 없었습니다. 식당수가 적더라도 요즘엔 그냥 쿠팡이츠로 주문합니다.
/Vollago
가게에서 요리부터 시작한 다음 라이더 수급이 안되면 그 돈은 다 배민에서 물어줘야 할테니까요..
배달이 늦게 오는 건 저도 싫지만 쉽지 않아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