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번도, 매번, 정시성 없이, 한 치의 틀림도 없이, 계속, 오늘도 (그리고 아마 내일도) 제 시간에 오는 적이 없네요…
4호선만 이런가요?
2,5호선 탈 때는 열차가 언제 오나 확인 하면서 탄 적이 없었는 데
4호선 진접선은 매번 열차 시간과 또타지하철 앱을
확인합니다.
자동차를 타던가 해야하나,, 출근길에 제 시간에 오질 않네요.
10,20분 일찍 오면 해결 된다고 하지만, 그렇게 할거면
지하철 운행시간표라는 게
왜 존재할까요?
아침부터…. 스트레스 받게 되어 글 올리게 됐습니다… 후….
그 다음 열치 시간 되서야 도착하더라구요.
차라리 맨날 일찍 오는거면 그런가보다 하는데 1~2주마다 패턴이 바뀌면서 제시간에 왔다, 일찍 왔다 하더군요
아마 특정 기관사가 일부러 시간을 안맞추는거 같습니다
출퇴근시간에는 본선이 이미 4분배차라서
한대 밀리기 시작하면 뒤로 쫙 밀리죠
그 상태에서 본선보다 1/3밖에 편성 안되는 연결선들은
시간표가 맞는게 사실 이상할 정도의 상황이 됩니다
그리고 2호선도 아침에 맨날 지연입니다 시간표 안맞아요 배차가 3~4분이니 그냥 타는거죠
4호선도 본선구간만 타면 배차가 좁아서 신경 안쓰고 탈수있습니다 원래 편성된게 오는게 아닐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