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ㅅ') 평일 낮시간대 가락시장 배달가면 장사는 하긴하는데 뭔가 좀 한가한(?) 그런 분위기였는데 지금 새벽시간대 가락시장 배달잡혀 갔는데 굉장히 활발하더군요 다들 지게차가지고 좀 험하게(?) 운전하는데 알아서 자연스럽게 체계 잡히며 가지않나ㄷㄷ 새벽에 이렇게 활발한 광경 처음겪습니다ㄷㄷ
동대문, 노량진 등등 큰 시장쪽은 밤 풍경이 낮이랑은 전혀 다른게 참 신기하죠.
그래서 그 앞 노래방들이 새벽에 일 끝내고 가는 사람들때문에 엄청 성업이었다가... 몇년전에 주민들이 민원 넣어서 단속 들어가서 많이 문 닫았었는데... 요새는 어떤지 모르겠네요.
출근할때 노래방 퇴근하는 도우미들 마주치기도 하고 그랬었네요.
24시간하는 다농마트는 가끔 새벽에 장보러 갑니다
저 뒤쪽 도매나 경매쪽은 해떨어질때부타 차 들어와서 미어터지고
예전에 가끔 경매 구경하곤 했었는데
사람 바글바글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