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사병복지들은 꽤나 좋아졌지만
간부복지는 그동안 신경 잘못쓴게 국가는 반성해야한다봅니다.
급여늘려주는것도 중요하지만
저렇게 의식주 환경이 심하게 안좋은곳들도 많았군요.
임대주택도 늘리고 조립식 주택도 더 늘리고
내부 시설들도 더 깨끗하게 잘 만들어지면 좋겠습니다.
초급 간부들의 편의시설들도 좋아지길
나라에서 허튼데 돈쓰는거 똥별들 과한 대우받는거 그런것만 없어도 좋아질거에요.
그동안 사병복지들은 꽤나 좋아졌지만
간부복지는 그동안 신경 잘못쓴게 국가는 반성해야한다봅니다.
급여늘려주는것도 중요하지만
저렇게 의식주 환경이 심하게 안좋은곳들도 많았군요.
임대주택도 늘리고 조립식 주택도 더 늘리고
내부 시설들도 더 깨끗하게 잘 만들어지면 좋겠습니다.
초급 간부들의 편의시설들도 좋아지길
나라에서 허튼데 돈쓰는거 똥별들 과한 대우받는거 그런것만 없어도 좋아질거에요.
쪽방촌 수준이네요.
저렇게 대우하고 나라 지키고 애국 하라면 하겠나요?
대통령은 한끼 900만원 술, 밥 처먹고 다니는데.
간부숙소가 복지의 사각지대에 그동안 오래된거 같습니다.
숙소까지 저 정도면 진짜 군 간부로서의 자긍심 같은게 처참하게 무너졌을 것 같습니다.
그저 여단장 바뀔 때마다 위수지역 바뀌는게 제일 짜증났습니다
어제까진 강북에서 술마실 수 있었는데 왜 오늘부턴 의정부지..?
그리고 애초에 미혼자숙소는 영내 숙소도 많고요
밑에 간부들이나 병사들 복지에 쓰는 돈은 아까워하니....
문제는 외국 노비 들여올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저 상전들 제정신이 아니거든요, 나라도 팔아먹거나 갖다 바칠 겁니다.
자신들의 기득권 유지를 위해서라면 말이죠.
솔직히 북쪽 김씨 돼지네 일가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10년차 이상 간부들부터 뭔가 어설프게 지원을 하기는 하는데 이것도 그냥 생색내기용인지라..
다들 어렵게 어렵게 직장 구하거나 구해도 뭔가 부족한 그런 직장들만 구하더라구요
당직수당도 올해 드디어
평일2만원 주말4만원으로 기존에 비해 무려
2배!? 나올랐네요. 하지만 밥값은 안줍니다
미혼 숙소는 기본 2인1실이고(운이 좋아 룸메이트가 없어 임시로 1인으로 살고 있을수도 있지만), 기혼자 숙소는 1인이 아니라 가족하고 사는 곳이니까요
기혼자 숙소도 살 만한 곳은 군단,사단단위로 경쟁 내지는 대기 적체가 심해서 대기를 6개월 이상 해야하는데 문제는 장기복무 부사관이면 그나마 나은데, 장교의 경우 한 근무지에 1~2년 있으니 숙소조차 받기 어렵다는거죠 그래서 가족 못 데려오고 혼자서 미혼숙소서 사는(혹은 가족은 이전 근무지 숙소서 유예기간동안 살면서 아직 이사 못 온 기러기) 3040 간부들도 많습니다 이사 자주 다니고 그러다보니 여름에 에어컨 없이 사는 경우도 많고요
당연한 이야기지만 내돈내산 해서 살려고해도(상황이 되면 군전세지원 혜택 같은 것도 있지만) 군부대가 있을 정도 격오지면 선택지도 많거나 좋지 못합니다 사진 속 9사단정도면 고양시,파주시니까 군대로 치면 주변 여건이라도 매우매우 좋은 곳이죠
코로나시국엔 많은 부대에서 미혼자 숙소를 코로나 격리장소로 쓰다보니 그나마 살던 숙소에서 쫓아내고 더 좁게 같이 살게 몰아내서 살게 하기도 했었던 덤이죠 ㅎㅎ
지금은 바뀌었나 모르겠는데 예전엔 단기 복무자들은 월10만원 거주수당도 안 줬었죠
저도 첫 해는 4인1실 거부하고 자취했고 3인1실 2년 살다 전역했습니다
군필이시면 아시겠지만 리모델링이든 신축이든 전국 각 부대 다 이루어지려면 십수년은 걸릴 겁니다
물자,장비 하나 신청해도 전역전에 이루어지지 않는게 태반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