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수비수는 키퍼 유무와 상관없이 두명이 있어야 하는데 일단 최종수비수 하나만 있어서 최전방에 있던 중국선수가 옵사위치였고. 그 중국선수가 수비방해로 골에 관여해서 옵사판정이라고 하네요
카인티즈
IP 122.♡.127.148
01-14
2024-01-14 01: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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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사이드를 다시 찾아보니 공을 차는 선수 위치는 관계가 없어졌네요. 좀 많이 예전 룰에서 기억하기로 공을 전방으로 찰때 공을 받은 선수가 골키퍼 포함 수비수 2명 이상있어야 오프사이드가 아니었는데, 그게 아니라 공을 차는 위치는 관계 없이 공을 받는 선수 앞에 수비수가 2명 이상있어야 되나 보군요. 제가 예전에 이해하기로는 코너킥은 골라인에서 차는 거라서 무조건 백패스 이기 때문에 오프라인에 안걸린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백패스든 전방패스든 관계 없이 걸리나 보군요.
@카인티즈님 코너킥을 오프사이드 패스로 보는 게 아니라 골을 넣었던 헤더를 골키퍼 뒤에 있던 중국 선수한테한 전진 패스로 보는 것 같습니다. 헤더가 패스를 의도하지 않은 슈팅이라 하더라도 골키퍼 뒤에 있는 중국 선수가 타지크 수비수를 방해하면서 골에 관여했기 때문에 헤더를 전진패스로 보고 오프사이드라고 하는 것 같더군요.
@카인티즈님 코너킥은 차는 건 말씀대로 옵사가 될 수 없어요. 코너킥을 받는게 기준이 아니랍니다. 여기서 헷갈리신듯. 극단적으로 코너킥을 중앙선쪽 수비수에게 차줬고 중앙선쪽 수비수가 전방으로 오프사이드되는 패스를 다이렉트로 준 것과 동일한 상황입니다. 코너킥은 옵사가 아니지만, 코너킥을 받은 선수가 찰 때 옵사이드 되는거에요.
지금 상황이 헤딩슛 하는 선수가 헤딩하는 순간 전방에 골대앞의 선수가 옵사이드 위치라는거에요. 그 선수가 닿지 않았지만 골과정에 관여했기 때문에 옵사이드판정.
redziba
IP 39.♡.24.156
01-14
2024-01-14 01: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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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티즈님// 헤딩할 당시 전방에 중국 선수 보다 뒤에 골키퍼 포함 2명 이상이 있어야 하는데 골키퍼가 나오면서 수비수 한명만 남아서 옵사인거 같아요
옵인거 같네요
좀 많이 예전 룰에서 기억하기로 공을 전방으로 찰때 공을 받은 선수가 골키퍼 포함 수비수 2명 이상있어야 오프사이드가 아니었는데, 그게 아니라 공을 차는 위치는 관계 없이 공을 받는 선수 앞에 수비수가 2명 이상있어야 되나 보군요.
제가 예전에 이해하기로는 코너킥은 골라인에서 차는 거라서 무조건 백패스 이기 때문에 오프라인에 안걸린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백패스든 전방패스든 관계 없이 걸리나 보군요.
극단적으로 코너킥을 중앙선쪽 수비수에게 차줬고 중앙선쪽 수비수가 전방으로 오프사이드되는 패스를 다이렉트로 준 것과 동일한 상황입니다. 코너킥은 옵사가 아니지만, 코너킥을 받은 선수가 찰 때 옵사이드 되는거에요.
지금 상황이 헤딩슛 하는 선수가 헤딩하는 순간 전방에 골대앞의 선수가 옵사이드 위치라는거에요. 그 선수가 닿지 않았지만 골과정에 관여했기 때문에 옵사이드판정.
골키퍼가 나오면서 수비수 한명만 남아서 옵사인거 같아요
다만, 코너킥 이후에 헤더하는 시점은 오프사이드가 될 수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