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힘들고 우울한 모습은 아니지만..
오늘로 세번째인데, 아마 모든 게 다 끝난
뒤인지.. 연기생활 은퇴하고 음식점을 차리고 저랑 제 반려자가 거기 가서 셋이 같이 식사하는 꿈이었어요. 음식도 나눠 먹고 농담하며 웃기도 하고..
처음엔 저도 뭐 있는건가 싶었는데.. 무슨 정치인 잘못한 거 마냥 기자들 앞에 끌려나올 때부턴 이게 무슨 심한 짓인가.. 가시고 나선 너무 안됐다.. 이 정도의 마음이었을 뿐인데..
평소에 좋게 생각은 했지만 엄청 좋아하던 연기자도 아니었는데.
안그래도 개인적으로 많이 우울한데 자꾸 꿈에 보이는 사람이 있으니 심란하네요.. ㅠㅠ
도대체 내 무의식에 뭐가 있는건가 ㅠㅠ
오늘로 세번째인데, 아마 모든 게 다 끝난
뒤인지.. 연기생활 은퇴하고 음식점을 차리고 저랑 제 반려자가 거기 가서 셋이 같이 식사하는 꿈이었어요. 음식도 나눠 먹고 농담하며 웃기도 하고..
처음엔 저도 뭐 있는건가 싶었는데.. 무슨 정치인 잘못한 거 마냥 기자들 앞에 끌려나올 때부턴 이게 무슨 심한 짓인가.. 가시고 나선 너무 안됐다.. 이 정도의 마음이었을 뿐인데..
평소에 좋게 생각은 했지만 엄청 좋아하던 연기자도 아니었는데.
안그래도 개인적으로 많이 우울한데 자꾸 꿈에 보이는 사람이 있으니 심란하네요.. ㅠㅠ
도대체 내 무의식에 뭐가 있는건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