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가 주로 눈팅하고 글 읽는데 기숙사 너무너무 추천하고 싶어서 오랜만에 로그인하네요.
저도 여기서 이것저것 도움 많이 받았는데 제가 올린 글이 누군가에는 도움이 되길 바라며 몇 자 적어봅니다.
각설하고
저도 서울로 통학하면서 학교 통학 때문에 고통받았었는데 '경기푸른미래관'에서 지내면서 참 학교 생활이 많이 행복?해졌습니다.
경기도에서 운영하는 기숙사이고요, 위치는 도봉구 쌍문동입니다. 덕성여대 앞에 있어요. (수유역에서 마을버스 타고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
밥도 삼시세끼 다 제공해주고(분담금에 포함, 가장 중요!!)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해서 여기서 지낼 수 있음에 감사했네요. 작년에는 분담금이 17만원이었는데 올해는 어떻게 반영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제 졸업하게 되어서 떠나게 되지만ㅜㅜㅜ1월 15일부터 2024년 입사생을 모집한다고 하네요!!
클량 자녀 분이나 지인 분들의 대학생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을 것 같아서 오랜만에 글 올려봅니다. (주위에 생각보다 아는 친구들이 없더라구요 ㅜㅜㅜ)
새해 인사가 늦었지만 새해 인사 드리며 글 마무리하겠습니당.
202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 조카(제주도)도 강서구쪽 제주도 학생들 받는 기숙사 들어가서 생활 잘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