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수업들으면서 같이 수업 듣는 대학생이나 20대들 보면 다 아이패드에 필기하더라구요.
그거 따라하는 저같은 젊은이들은 갤럭시로 필기합니다.
확실히 스마트기기에 필기가 익숙해지면 편할 것 같긴합니다.
그리고 기능 중에 글씨를 자동으로 정자체로 바꿔주는 기능도 있긴한데 아직 어색해서 그냥 필기합니다.
수업에 스마트기기를 사용하니 뭔가 영한 느낌이 드네요. 데헷~*
전기 수업들으면서 같이 수업 듣는 대학생이나 20대들 보면 다 아이패드에 필기하더라구요.
그거 따라하는 저같은 젊은이들은 갤럭시로 필기합니다.
확실히 스마트기기에 필기가 익숙해지면 편할 것 같긴합니다.
그리고 기능 중에 글씨를 자동으로 정자체로 바꿔주는 기능도 있긴한데 아직 어색해서 그냥 필기합니다.
수업에 스마트기기를 사용하니 뭔가 영한 느낌이 드네요. 데헷~*
안뇽
책을 펴고 필기하는 종이 노트를 옆에 누거나 노트북이나 패드 보면서 필기하는 종이 노트에 쓰면서 공부하네요.
당근마켓에 올라온 자격증 책들은 필기는 조금밖에 안했어요. 조금 필기는 했지만 볼 만은 합니다. 이런 글들이
많더군요.
전기 자격증 공부하는 사람들은 모두 필기 공개 강의하는 같은 유튜브 사이트를 보네요.
그리고 중고생들은 뭔 지우개를 그렇게 많이 사용하는지 중고생들이 한 번 이용한 자리는 지우개 가루가 엄청납니다.
요즘 고딩들도 자습하라면 패드+펜슬+에어팟으로 끝나는경우가 많아요
비법은 일단 종이를 왕창 확대해서 큼직하게 쓰고 나서 나중에 축소하면 글씨 이뻐보여요
워낙에 악필이라서 손글씨를 멀리했었는데...
그래도 전 필기하는데.. 글씨가 이상하면 이상한 글자만 지워서 다시 필기하고 있어요..
학창시절엔 글씨체좋다는 얘기많이 들었었는데 언제부턴가 제가 써놓고도 못알아보는 지경이...
어중간하게 어떤건 전자문서 없고 이러면 둘다 챙겨야해서 별로죠.
요즘엔 기술이 또 좋아지니
필기도 텍스트 검색이 되게 하면
찾기도 수월할거고.. 교재도 검색을 통해서 빨리 빨리 확인하고 좋겠네요.
이게 4년 전 영상인데, 저 영상 훨씬 이전부터 저도 사용했었으니까요....
도표나 그런 것들 사진 찍어서 그냥 붙여도 되고...
글자 적다보면 위아래칸이나 좌우칸이 모잘라서 다시 적어야할 때 있잖아요..
그 때 옮기거나 축소 가능하니 정말 편합니다 ㄷㄷ
그리고 연필이 많지 않아도 다양한 색상으로 컬러풀한 미술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 폰이든 태블릿이든 어디서 적어도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클라우드를 통해서 열람되는게 좋네요.
기본 적으로 폰은 다 들고 다니시잖아요..
2000몇년쯤 회의에 셀빅으로 뭔가 끄적댔었던 기억이 있네요. 많은 내용은 힘들고 그냥 중요한거만요. 다들 신기해했던...
나도 못알아보는 손글씨를 신기하게 인식해서 입력해줍니다.